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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베리타스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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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리타스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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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세종도서 선정 도서 발표]]></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세종도서 선정 도서가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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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o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세종도서 선정 도서가 발표됐다.]]></media:text>

	    <pubDate>2026-08-28 10:38: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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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CC 총무, 나이지리아 교회의 '강력한 증언'에 감사]]></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나이지리아를 방문해 현지 교회들의 사역과 신앙적 증언을 높이 평가하고, 나이지리아 교회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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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나이지리아를 방문해 현지 교회들의 사역과 신앙적 증언을 높이 평가하고, 나이지리아 교회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8-27 05:08: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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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title>
  <description><![CDATA[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이 오는 8월 31일 광화문광장 서영철 대표 분향소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를 갖는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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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elig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이 오는 8월 31일 광화문광장 서영철 대표 분향소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8-26 21:0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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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그러나, 그리 말씀하시니"]]></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너희의 길은 나의 길과 다르다.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나의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다."(이사야 55:8-9, 새번역) 이 말씀은 "인간은 생각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네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네가 경험한 것이 미래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라", "네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것이 하나님의 마지막 말씀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 높습니다.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이런 것입니다. "나는 여기까지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너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그러나"가 믿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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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26 00:47: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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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독 중고생 10명 중 6명 '학교와 교회 가르침 충돌' 경험...'분리신앙'도 심각]]></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 신앙을 가진 청소년들이 학교와 교회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을 접하면서 상당한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기독 중고생 10명 가운데 6명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교회에서 배운 것과 모순된다고 느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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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독교 신앙을 가진 청소년들이 학교와 교회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을 접하면서 상당한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edia:text>

	    <pubDate>2026-08-26 00:17:0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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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18 '소요' 규정은 역사 왜곡...단호히 배격해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최근 제기되고 있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왜곡과 폄훼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5·18 정신을 헌법에, 역사왜곡을 멈춰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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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eejinso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진숙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발언하는 모습.]]></media:text>

	    <pubDate>2026-08-25 22:31: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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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극단적 대립 속에서 '대화의 공간' 만들어 낸 리더"]]></title>
  <description><![CDATA[경동교회(임영섭 목사)와 재단법인 여해와함께(이사장 박재윤)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경동교회 본당에서 강 목사 서거 20주기 추모 모임 '내일을 위한 노래'를 개최했다. 강 목사를 기억하는 목사와 평신도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이날 모임에서는 개신교를 대표해 에큐메니칼 원로 안재웅 박사가 '세상을 향한 에클레시아'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아래는 메시지 전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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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hn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큐메니칼 원로 안재웅 목사가 강원용 목사 20주기 추모식에서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media:text>

	    <pubDate>2026-08-24 13:53: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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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스크시선] 왕이 '두 국가론' 발언에 부쳐]]></title>
  <description><![CDATA["우리 민족의 평화로운 통일 운동을 주요 아젠다로 제시하고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오랜시간 공을 들여온 진보 교계는 왕이 부장의 '두 국가론'에 결코 침묵하면 안 된다. 반중 세력으로 지목되는 것이 두려운가? 아니면 민주화 운동에 이어 한때 뜨거웠던 한반도 평화통일 운동의 열정이 차갑게 식어 버린 것인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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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a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016년 8월 중국 시사 주간지 『환구인물』 표지 인물에 선정된 왕이 중국 외교부장. “왕이는 왜 이렇게 인기인가”라는 커버스토리 기사가 실렸다. ]]></media:text>

	    <pubDate>2026-08-24 13:35:3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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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신대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 고신 신앙고백과 충돌"]]></title>
  <description><![CDATA[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손현보 목사의 네 편 설교는 내용, 방식, 목적 전반에 걸쳐 고신 총회가 채택한 신앙고백 문서의 설교 이해와 구조적으로 충돌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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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배 시간에 정치 발언을 하고 있는 손현보 목사]]></media:text>

	    <pubDate>2026-08-24 12:02:3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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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title>
  <description><![CDATA["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탈을 추구합니다. 흔히 팔고(八苦)라고 부르는 다양한 고통의 종류들을 헤아리고, 거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여덟 가지 방법(八正道)들도 제시하지만, 치료를 위해서는 원인을 알아야 하기에 고통을 불러오는 가장 뿌리 깊은 세 가지를 말합니다. 그것을 삼독(三毒)이라 하는데, 탐욕(貪)과 분노(瞋), 그리고 어리석음(癡)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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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24 10:08:5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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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날의 성서조선 4] 우리는 왜 남의 기독교를 부러워하는가]]></title>
  <description><![CDATA["김교신이 살았던 시대의 조선은 식민지였고, 지금의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당시에는 외국에서 들어오는 책 한 권, 신학 서적 하나를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인터넷만 열면 세계 어느 교회의 설교와 예배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심지어는 신학 강연도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은 이렇게 달라졌는데 한국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여전히 서구적 기독교를 동경하며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려는 경향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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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7년 김교신 등 무교회주의자들이 창간한 잡지. 개신교동인지.]]></media:text>

	    <pubDate>2026-08-27 13:07: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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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특별 메시지에서 WCC는 1948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시작된 WCC의 역사적인 여정을 돌아보며, 지금까지의 여정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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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다. ]]></media:text>

	    <pubDate>2026-08-22 18:30: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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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신천지가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조직적으로 독려·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행위가 실제 정당법 위반에 해당하는지를 법원이 판단하게 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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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hincheonj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총회장(교주) 이만희씨]]></media:text>

	    <pubDate>2026-08-21 18:20: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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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나타났다. 일부 선교사들에게서는 서구의 교회와 신앙 형태를 기준으로 삼는 태도가 드러났고, 이는 조선인 신자들 사이에서도 서구의 기독교를 더 우월한 것으로 여기고, 조선의 역사와 현실 속에서 형성되는 기독교를 상대적으로 열등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을 부추기기도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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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7년 김교신 등 무교회주의자들이 창간한 잡지. 개신교동인지.]]></media:text>

	    <pubDate>2026-08-21 11:39:14</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는 다니는데, 복음에 대한 확신은 절반"]]></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상당수가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출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신앙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갖고 있는 청소년은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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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교회학교에 출석하는 중고생 가운데 기독교 복음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53%에 그쳤다. 복음에 대한 확신은 부모와의 친밀도가 높거나 가정예배를 정기적으로 드리는 학생일수록 높게 나타났다.]]></media:text>

	    <pubDate>2026-08-20 09:17: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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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음을 언어로 선포하기에 앞서 현장에 십자가를 세우다"]]></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박형규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추모예배는 이해학 목사의 설교, 김상근 목사의 추모사, 이종화 총회장이 축도를 맡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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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ar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박형규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예배는 이해학 목사의 설교, 김상근 목사의 추모사, 이종화 총회장이 축도를 맡았다. ]]></media:text>

	    <pubDate>2026-08-19 22:10:3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짐바브웨 교회들, 여객선 참사 피해자들 피난처 되어야"]]></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짐바브웨교회협의회와 짐바브웨 내 WCC 회원 교회들에 서신을 보내 카리바 호수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여객선 참사로 피해를 입은 가족들과 지역 공동체를 비롯한 짐바브웨 국민들에게 깊은 연대와 위로를 전했다고 WCC가 1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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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WCC, 여객선 참사 당한 짐바브웨 교회와 함께 기도]]></media:text>

	    <pubDate>2026-08-19 08:24:46</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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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담"은 결국 "아다마"에서 왔다]]></title>
  <description><![CDATA[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인간과 자연, 창조와 구원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다시 묻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조직신학논총』 제83집에 실린 남기강·박완석의 논문 「인류세 이후 물질 신학적 사유의 요청과 응답 - 창조론, 인간론, 종말론의 물질 신학적 재구성」도 이러한 질문을 정면으로 다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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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o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켈란젤로 천지창조.]]></media:text>

	    <pubDate>2026-08-17 09:35:53</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다 저쪽으로 건너가자"]]></title>
  <description><![CDATA["복음서에서 배가 등장하고 그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가로지르는 장면들은 대개 초대교회의 상황을 상정하는 것입니다. 배 안에는 예수와 그의 제자들만 있고, 외부인은 없습니다. 배는 예수님이 선교 전략을 짜는 곳이고, 제자들이 몸소 겪는 훈련장입니다. 의심의 먹구름을 가득 담고 노를 저어가는 제자들에게 결국 시험이 닥치고 맙니다. 큰 광풍이 일어나고 파도가 치고 물결이 일렁이며 배에 부딪히고 배 안은 물로 가득하게 됩니다. 바로 세상 풍조에 흔들리고, 저 무시무시한 어둠의 세력이 교회 안으로 침투하여 교회가 위기에 처한 것이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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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17 07:02: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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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고] 자유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황색 저널리즘의 횡포]]></title>
  <description><![CDATA[교계 내 유튜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의 횡포가 심각하다. 끊임없는 의혹 제기를 통해 자극적인 소재를 주요 콘텐츠로 다루면서 어그로를 끄는가 하면 진실을 떠나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보도 행태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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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5 09:51:53</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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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오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과 접경지역 일대에서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International Ecumenical Peace Convocation)」를 갖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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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오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과 접경지역 일대에서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International Ecumenical Peace Convocation)」를 갖는다.]]></media:text>

	    <pubDate>2026-08-15 07:47:5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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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그날의 성서조선 2] 한 손에는 성서를 한 손에는 조선을]]></title>
  <description><![CDATA["김교신은 교회보다 성서를 더 붙들었다. 그에게 성서를 읽는다는 것은 곧 "조선을 외면하지 않는 일"이었다. 1942년, 3월 「조와(弔蛙)」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폐간되기까지 김교신과 그의 동료들은 성서와 조선의 간격을 메우기 위해 노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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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7년 김교신 등 무교회주의자들이 창간한 잡지. 개신교동인지.]]></media:text>

	    <pubDate>2026-08-14 22:53: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치유를 위한 공간의 시작은 경청에서..."]]></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Rev. Prof. Dr. Jerry Pillay)가 13일 열리는 에큐메니칼 국제 청년의 날(Ecumenical International Youth Day) 행사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WCC가 1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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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Rev. Prof. Dr. Jerry Pillay)가 국제 에큐메니칼 청년 리더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모습.]]></media:text>

	    <pubDate>2026-08-13 05:42:1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심재 한태동 교수 추모문집 출판기념예배]]></title>
  <description><![CDATA[심재 한태동 교수 추모문집 출판기념예배가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원두우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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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im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심재 한태동 교수 추모문집 출판기념예배]]></media:text>

	    <pubDate>2026-08-13 05:26:39</pubDate>




</item>
<item>
  <title><![CDATA[HL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승모 씨 추모기도회]]></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 이하 교사위)는 오는 12일 오후 4시, 경기도 평택시 안중장례문화센터에서 열리는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승모 님 추모기도회」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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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HL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승모 씨 추모기도회]]></media:text>

	    <pubDate>2026-08-11 09:17:39</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소망을 하나님께"]]></title>
  <description><![CDATA[""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이 말을 믿고 살았습니다.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사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믿었습니다. 영상은 가장 객관적인 증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늘 이렇게 물었습니다. "증거가 있습니까?" "사진이 있습니까?" "영상이 있습니까?" 눈으로 확인하면 더 이상 의심하지 않았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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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10 13:45:52</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날의 성서조선 1] "아, 전멸은 면했나 보다"]]></title>
  <description><![CDATA["1942년 3월. 한 잡지의 마지막 호에 아주 이상한 글이 실렸다. 제목은 「조와(弔蛙)」였다. 한자로 쓰면 '개구리를 애도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글 때문에 잡지는 폐간됐고, 글을 쓴 사람과 동료들은 체포됐다. 잡지의 이름은 『성서조선』. 그리고 글을 쓴 사람은 김교신이었다. 오늘 첫 번째 「그날의 성서조선」에서 우리가 읽어볼 이야기는 이 『성서조선』의 폐간을 불러온 문제적 글, 바로 김교신의 「조와(弔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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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7년 김교신 등 무교회주의자들이 창간한 잡지. 개신교동인지.]]></media:text>

	    <pubDate>2026-08-10 08:15:23</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내부 문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 중지"]]></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주교와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최근 아르메니아 사도교회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고 WCC가 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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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주교와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최근 아르메니아 사도교회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고 WCC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8-10 06:29: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 되어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을 모든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고 대응해야 할 기후재난이자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할 것을 제안하며 「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이 됩시다」 제안문을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제안문 전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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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media:text>

	    <pubDate>2026-08-07 12:01:3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의 단일성 통해 현대 조직신학 재조명"]]></title>
  <description><![CDATA[현대 조직신학의 핵심 흐름으로 자리해 온 그리스도 중심주의를 재검토하며, '하나님의 단일성(divine oneness)'을 신학의 출발점으로 재구성하려는 미국 조직신학자 캐서린 손더레거(Katherine Sonderegger)의 신학방법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본격 분석한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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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athrin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조직신학자 캐서린 손더레거(Katherine Sonderegger)]]></media:text>

	    <pubDate>2026-08-06 11:12:57</pubDate>




</item>
<item>
  <title><![CDATA[WCC 총무, 남아공 대통령과 회동...팔레스타인·이민·평화 구축 등 현안 논의]]></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목사와 남아프리카교회협의회(SACC) 지도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시릴 라마포사(Cyril Ramaphosa) 대통령을 만나 회담을 가졌다고 WCC가 최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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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목사와 남아프리카교회협의회(SACC) 지도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시릴 라마포사(Cyril Ramaphosa) 대통령을 만나 회담을 가졌다고 WCC가 최근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8-04 07:06: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title>
  <description><![CDATA["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아쉐르(אשׁר)입니다. 바라크는 하나님께서 주권을 가지시고 능동적으로 베푸시는 생명력과 번성의 힘으로서의 복입니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베푸신 축복,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복이 바라크입니다. 그런데 "바라크"라는 단어의 기본적인 뜻은 "무릎을 꿇다(kneel down)"입니다. 이 단어는 놀랍게도 복을 받는 이의 자세만을 가리킬 뿐 무엇을 받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바라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주실까 하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자세로" 있는가 하는 것에 관심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엎드린다는 사실 자체가 복이라고 성서는 말하는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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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03 10:28:50</pubDate>




</item>
<item>
  <title><![CDATA[NCCK,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위원장)가 최근 강력한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와 인도네시아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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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CCK,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media:text>

	    <pubDate>2026-08-03 10:14: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도문은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체결할 것 ▲서로의 국호와 체제를 존중할 것 ▲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갈 것을 기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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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jang_02]]></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원도 철원 소재 분단의 경계에 세워진 평화의 성소 '화해와평화의교회' 전경.]]></media:text>

	    <pubDate>2026-07-31 09:02:0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title>
  <description><![CDATA[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새로운 해석으로 제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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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onsei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미국 버몬트주 소재 미들버리 대학(Middlebury College) 신약학 교수 임은영 박사를 초청했다.]]></media:text>

	    <pubDate>2026-07-31 08:52:4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title>
  <description><![CDATA["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적 없던 뉴기니 고지대인의 감정은 영화 <호프> 속 인물들이 외계인을 처음 마주했을 때 느낀 감정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나홍진 감독의 문제작 <호프>를 둘러싸고 다양한 평론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 SF·액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가 있는가 하면, 지나치게 불친절한 서사라는 비판도 적지 않다. 그 가운데 <호프>를 묵시록의 관점에서 읽어내려는 기독교적 해석까지 등장했다. 적어도 <호프>는 종교와 문화, 예술을 넘나드는 논쟁을 촉발하는 데에는 성공한 듯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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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ope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화 <호프>의 한 장면.]]></media:text>

	    <pubDate>2026-07-30 00:47: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를 개최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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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o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media:text>

	    <pubDate>2026-07-29 07:05: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Evangelical Church)와 총회 사무국(Synod Secretariat) 부지가 당국에 의해 압류되고, 거주자들이 강제로 퇴거당해 이 역사적인 교회에서의 예배가 중단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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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 이슬람공화국 당국에 의해 압류되어 퇴거 조치된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전경.]]></media:text>

	    <pubDate>2026-07-28 14:26: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조 목사)는 오는 8월 4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 노동의 관점에서 본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에큐메니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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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media:text>

	    <pubDate>2026-07-28 13:15:1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title>
  <description><![CDATA["'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점점 더 전문적으로 되고, 점점 더 효율적으로 되고, 더 크게 성공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 누군가를 환대하는 마음,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마음은 점점 메말라 갑니다. 그래서 향기가 사라집니다. '사람의 향기'가 사라집니다. 요즘의 과일은 옛날보다 크고 탐스러운데 과일의 향기가 전혀 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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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7-28 13:07:23</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title>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신학과 과학의 학제 간 대화를 선도해 온 세계적 석학 두 명을 초청해 온라인 Zoom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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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onse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신학과 과학의 학제 간 대화를 선도해 온 세계적 석학 두 명을 초청해 온라인 Zoom 특별강연을 개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6 07:03:26</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title>
  <description><![CDATA[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1일 취임한 한 총리가 교계 연합기관을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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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veritas.kr/news/38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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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4 13:01:5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실행위원회에서는 최근 교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최혁진 대표발의) 등 법적·제도적 이슈들에 대한 NCCK의 공식적인 입장이 확인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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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가졌다. ]]></media:text>

	    <pubDate>2026-07-24 12:00:4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title>
  <description><![CDATA["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장정(교회법)에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성폭력이라는 단어를 넣을 수 없다." 교회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을 다루면서 한 여성 목사가 교단 책임자들로부터 들었던 말들이다. 성폭력 피해자의 입장에 서서 피해자의 눈물을 닦으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았다. 다만 거룩한? 교회 체제 유지와 동료 가해 목사의 목회 생명 연장에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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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2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소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 성폭력 예방과 극복을 위한 교단 순회간담회 결과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최소영 목사(교회협 여셩위원, 기독교대한감리회 성폭력대책위원회 서기)는 '교회 성폭력 예방과 극복을 위한 교단순회간담회 보고'를 통해 기성 세대 목회자들의 성폭력을 대하는 태도에 강한 유감의 표시를 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2 15:28:32</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한인교회 담임목사 34%, 은퇴 준비 안돼 있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은퇴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은퇴 시 충분한 저축을 통해 편안한 생활을 예상하는 목회자 비율은 1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55%)이었는데요. 특히 교회 지원도 없고 개인 준비도 하지 못한 담임목사는 34%에 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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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1일 '넘버즈 343호-미국 한인교회(PCA교단) 목회 실태 조사'를 발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2 11:57:33</pubDate>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 성범죄는 왜 반복되는가?]]></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기술 범죄가 아니라 인간 존엄성의 붕괴와 영성의 문제로 분석한 신학 논문이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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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eepfak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근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기술 범죄가 아니라 인간 존엄성의 붕괴와 영성의 문제로 분석한 신학 논문이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21 18:52:1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요나의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각자의 주장에는 저마다 붙들고 있는 일리(一理)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부분의 진리를 전체라고 우기며 절대화하는 집착입니다. 그래서 화쟁의 첫걸음은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귀를 여는 것입니다. 상대의 말 속에 담긴 일리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서로의 부분들이 만날 때 비로소 코끼리의 온몸이, 진리의 더 크고 온전한 모습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목사이기도 한 김윤환 시인의 '난독증(難讀症)'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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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7-21 15:40:37</pubDate>




</item>
<item>
  <title><![CDATA[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 정명석의 성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2인자 김지선(48)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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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m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JMS 정명석과 2인자로 알려진 김지선씨]]></media:text>

	    <pubDate>2026-07-21 15:33:09</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도 제3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title>
  <description><![CDATA[(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좋은교사운동, (사)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3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가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문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주최측이 21일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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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eadi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좋은교사운동, (사)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3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가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문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주최측이 21일 전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1 14:29:05</pubDate>




</item>
<item>
  <title><![CDATA[WCC 대표단, 우크라이나에 연대 방문]]></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대표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전쟁의 종식을 위해 교회와 지역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희망의 연대를 전했다고 19일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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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대표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전쟁의 종식을 위해 교회와 지역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희망의 연대를 전했다고 19일 전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0 09:45:3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애는 교회의 주변부가 아니다"]]></title>
  <description><![CDATA[목회적 배려 차원에서 접근해 왔던 장애신학을 하나의 독립된 신학 방법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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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i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적 배려 차원에서 접근해 왔던 장애신학을 하나의 독립된 신학 방법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media:text>

	    <pubDate>2026-07-16 15:25: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앙교육의 주체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title>
  <description><![CDATA[학생 신앙교육의 주체가 주일학교 교사에서 부모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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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학생 신앙교육의 주체가 주일학교 교사에서 부모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edia:text>

	    <pubDate>2026-07-15 10:19:5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용기 있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20세기를 대표하는 세 명의 작가가 있습니다. 미국의 헤밍웨이, 프랑스의 카뮈, 그리고 러시아의 도스토옙스키입니다. 세 사람은 국적도 다르고, 살아온 시대도 다르고, 생각도 달랐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세 사람은 평생 같은 질문을 붙들고 살았습니다. '무엇이 인간을 끝까지 인간답게 만드는가?' 그 질문을 따라가 보면 결국 하나의 단어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용기입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끝까지 인간다운가? 그들은 모두 용기라고 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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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7-14 15:38: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들 절반 이상 외로움 호소]]></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들 절반 이상이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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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자들 절반 이상이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edia:text>

	    <pubDate>2026-07-14 08:36:04</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통해 보는 AI 시대 신학적 인간론]]></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은 인간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 앞에 AI 시대 다양한 신학적 인간론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과 인간지응의 마음을 비교하는 연구논문이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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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rs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CRS)와 신학사상연구소 등이 주관하고 한신대가 주최한 2026 CRS 종교와과학 컨퍼런스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이란 주제로 7일 오전 9시 한신대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열렸다. 사진은 사회를 맡아 컨퍼런스 순서를 진행하고 있는 전철 CRS 센터장의 모습.]]></media:text>

	    <pubDate>2026-07-13 22:00:3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외계인이 아니라 '많은 땅'이 신학의 과제다"]]></title>
  <description><![CDATA["최근 과학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인류의 우주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수천억 개의 은하와 셀 수 없이 많은 행성들이 존재하는 우주의 모습은 더 이상 공상과학의 소재가 아니라 현대 과학이 제시하는 세계관이다. 이른바 우주 시대를 맞아 기독교 신학은 인류의 새로운 땅인 우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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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mjunghyu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정형 연세대 교수(종교철학)]]></media:text>

	    <pubDate>2026-07-10 16:28:54</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 장공의 기술관에 대해 묻다]]></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8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제2차 장공 콜로키움를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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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ko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8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제2차 장공 콜로키움를 개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09 11:20:45</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YMCA전국연맹, 안재웅 박사 공로 기려 기념패 수여]]></title>
  <description><![CDATA[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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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hn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다.]]></media:text>

	    <pubDate>2026-07-08 14:46:5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나섰습니다. 총회는 선교사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국 노회가 참여하는 '1노(노회) 1관(선교관)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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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_02]]></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통합 정훈 총회장]]></media:text>

	    <pubDate>2026-07-08 10:34:5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서울지역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새 시대 새 교회 새 목회를 지향하는 한기신협의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25기 목사 환영식 겸 선후배 목사들과 깊이 있게 교제하는 장으로 마련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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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mjongwoo]]></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다.]]></media:text>

	    <pubDate>2026-07-07 16:47:43</pubDate>




</item>
<item>
  <title><![CDATA["'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title>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아이리프 신학대학원(Iliff School of Theology, 콜로라도 덴버)의 학장(Dean of the Faculty)이자 실천신학 교수인 이보영 박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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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onse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아이리프 신학대학원(Iliff School of Theology, 콜로라도 덴버)의 학장(Dean of the Faculty)이자 실천신학 교수인 이보영 박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07 15:36: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고] 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원로목사 별세]]></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제83회(1998년) 총회장을 역임한 강만원 목사(성능교회 원로)가 별세해했습니다. 향년 97세. 유족으로는 강성영 한신대 총장 등이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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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angmanw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목사가 소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06 13:20:1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들을 귀가 있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일본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는 성서 속에서 하나님이 족장들과 예언자들에게 나타나실 때, 그 나타나심이 언제나 "들리지만 보이지는 않는" 방식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사람에게 임하는 것은 '주의 말씀'이지 '모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십계명은 신을 시각적으로 표상하는 일을 엄격히 금하지만, 신을 청각적으로 이름 불러 부르는 일에는 훨씬 관용적입니다. 왜냐하면 형상은 신을 하나의 전체성 안에 가두어 버리지만, 음성은 언제나 무한한 타자성을 향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137-138쪽.). 그렇습니다. 가만 보면 눈은 교만합니다. 제가 보고 싶은 대로 보다가, 보기 싫으면 감아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귀는 겸손합니다. 사방에서 들리는 온갖 소리를 무던히 견뎌내며 듣기 때문입니다. 신에 대한 믿음은 언제나 들음에서 오는 것이고, 사람에 대한 신뢰도 잘 듣는 것에서 쌓이는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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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7-06 07:25:3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신건 박사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는 교단 신학 발전에 매우 불행한 씨앗"]]></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가 지난 5월 28일 제120년차 정기총회 마지막 날 긴급동의안을 통해 '유신진화론'을 이단 사상으로 결의한 가운데 해당 결의를 둘러싸고 충분한 신학적 연구 검증과 절차 없이 급작스럽게 처리됐다는 점에서 절차적 타당성과 신중함이 부족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자신이 속한 교단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의 부당성을 호소하고 있는 서울신대 이신건 은퇴교수(조직신학)를 3일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한 카페에서 만났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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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eesinkun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서울신대 이신건 은퇴교수(조직신학)가 질문에 응답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04 15:53:3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교분리는 국가의 종교 개입 제한 원칙"]]></title>
  <description><![CDATA[종교법인 해산 요건을 강화하는 민법 개정안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한승훈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교수는 「기독교사상」(2월호)에 실은 「정교분리의 두 가지 의미」라는 특집 글을 통해 헌법상 '정교분리' 개념이 오늘날 오해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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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종교의 자유와 정교 분리의 문제]]></media:text>

	    <pubDate>2026-07-03 11:52: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를 공포스럽게 보는 위협 패러다임, 문제 없는가?"]]></title>
  <description><![CDATA[AI가 인간을 위협할 것이라는 담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연세대학교 김학철 교수(기독교교양학)가 AI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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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세대 김학철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02 08:54:09</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공 김재준 신학에 담긴 생태 감수성 조명]]></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의 대표적 신학자 장공 김재준(1901~1987)의 신학을 생태신학과 공공신학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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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oko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공 김재준 목사]]></media:text>

	    <pubDate>2026-07-01 16:00:29</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동행]]></title>
  <description><![CDATA["교우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성서를 관통하는 한 가지 주제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끊임없이 하시는 초대입니다. "혼자 가지 말아라. 함께 가자." 하나님은 멀리서 명령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곁에 서시고, 함께 길을 걸으시는 분입니다. 성서의 역사는 하나님과 인간의 아름다운 동행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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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6-30 15:01:54</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장 교회의 기장성 담보하는 것은 노숙인들과의 끈"]]></title>
  <description><![CDATA[노숙인 제자 양성을 기반으로 한 노숙인학교 '옹달샘' 개원 등 노숙인 사역의 열매를 맺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권영종 목사(서울남노회)가 제110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선교위원회가 주관하고 이규남 장로(서울노회 보광동교회)가 후원하는 '특수선교 사례 발표회' 강사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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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w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노숙인학교 '옹달샘' 교장 권영종 목사(서울남노회)]]></media:text>

	    <pubDate>2026-06-29 17:08:43</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장-과신대 MOU 체결식 가져]]></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과학과신학의대화(이하 과신대)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기장총회 대회의실에서 MOU를 체겷하고 향후 무신론이 던지는 다양한 도전에 함께 응답해 나가기로 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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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ja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장 총회와 과신대는 MOU를 체결하고 교육 및 연구, 자료 개발 및 출판, 사역 가치 제고를 위한 여러 일에 협력하도록 서약했다,]]></media:text>

	    <pubDate>2026-06-29 13:17:47</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백인우월주의는 일종의 병리적 현상이다"]]></title>
  <description><![CDATA[신학을 탈신민주의적 관점에서 조명한 국제 콜로키움이 열렸습니다. 지난 25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열린 국제 콜로키움 「에큐메니칼 해석학의 탈식민화(Decolonizing Ecumenical Hermeneutics)」는 비텐베르크 고등연구센터,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 보세이 에큐메니컬 연구원, 그리고 마르틴 루터 할레-비텐베르크 대학교 신학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학술행사였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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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 위원장인 스테파니 디트리히(Stephanie Dietrich) 목사·교수가 비텐베르크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6-29 06:13: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일본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 확정]]></title>
  <description><![CDATA[일본 최고재판소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한 해산명령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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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okyo]]></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일본 도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FFWPU)의 로고]]></media:text>

	    <pubDate>2026-06-25 11:54:58</pubDate>




</item>
<item>
  <title><![CDATA[95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구속]]></title>
  <description><![CDATA[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95)에 대해 법원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24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95세 노령에 건강상의 이유로 당초 구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예상이 빗나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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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hincheonj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총회장(교주) 이만희씨]]></media:text>

	    <pubDate>2026-06-25 11:41:1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무교회주의는 교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인가?"]]></title>
  <description><![CDATA[한국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오용된 '신앙적 용어' 12개를 선정해 김교신의 이의제기에 비추어 분석하며 한국 개신교를 사상사적으로 고찰한 『신앙의 변증법』, 『공적 신앙의 윤리』, 『경계에 선 신앙』 등 총 세 권의 신간을 펴낸 이화여대 양현혜 교수를 이화여대 학관 8층 강의실에서 만나 저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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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a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화여대 양현혜 교수를 19일 이화여대 학관 8층 강의실에서 만났다.]]></media:text>

	    <pubDate>2026-06-24 14:18:47</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그네 대하는 태도는 정의로운 사회 진정성과 연결돼"]]></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목사 겸 교수는 최근 유럽연합(EU)에서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보호를 더욱 제한하는 방향의 투표가 이루어진 것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고 WCC가 2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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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목사 겸 교수는 최근 유럽연합(EU)에서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보호를 더욱 제한하는 방향의 투표가 이루어진 것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고 WCC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6-23 08:28:11</pubDate>




</item>
<item>
  <title><![CDATA[NCCK, 「아리셀 참사 2주기 3대종교 기도회」]]></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24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 아리셀 참사 현장에서 「아리셀 참사 2주기 3대종교 기도회」를 갖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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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리셀 참사 2주기 3대종교 기도회」]]></media:text>

	    <pubDate>2026-06-22 22:08:35</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삶을 예배로, 예배를 삶으로"]]></title>
  <description><![CDATA["예수의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여전히 도전으로 옵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이 산이냐 저 산이냐'를 묻고 있습니까. 어느 교단이냐, 어느 양식의 예배냐, 어느 공간이냐, 이런 물음들이 예배의 본질을 가릴 때, 예수의 말씀이 다시 들려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는 주일 오전 한두 시간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월요일 아침에도 계속됩니다. 직장에서 성실하게 일할 때, 가족들에게 사랑의 말을 전할 때, 약한 사람의 편에 설 때,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양심을 지킬 때, 우리는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일예배는 물론 예배당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예배는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해 우리의 삶이 펼쳐지는 이 세상 속에서 완성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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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6-22 11:49:43</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을 매수하고 아부하는 방식으로 무속 샤머니즘 이길 수 없어"]]></title>
  <description><![CDATA[한국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오용된 '신앙적 용어' 12개를 선정해 김교신의 이의제기에 비추어 분석하며 한국 개신교를 사상사적으로 고찰한 『신앙의 변증법』, 『공적 신앙의 윤리』, 『경계에 선 신앙』 등 총 세 권의 신간을 펴낸 이화여대 양현혜 교수를 이화여대 학관 8층 강의실에서 만나 저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양 교수는 인터뷰에서 오늘날 한국교회가 사회적 공신력을 잃은 근본적인 이유 중의 하나로 오래 전 김교신이 이의제기를 했던 문제, 즉 기독교를 유용성의 가치로 판단하고 종교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가치 지향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무속과 샤머니즘을 결코 이길 수 없다는 전망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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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a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화여대 양현혜 교수를 19일 이화여대 학관 8층 강의실에서 만났다.]]></media:text>

	    <pubDate>2026-06-20 07:49:1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 별세]]></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101세. 고인은 노량진교회에서 32년 동안 목회를 하고 1994년 원로목사로 추대된 바 있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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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im]]></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101세]]></media:text>

	    <pubDate>2026-06-19 07:46:05</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성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깊은 우려"]]></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대해 신학계 일각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는 성명이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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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awi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문제작 '종의 기원'을 펴낸 찰스 다윈]]></media:text>

	    <pubDate>2026-06-17 07:27:2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title>
  <description><![CDATA["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바벨탑을 쌓을 것입니다. 레오 14세는 이를 '바벨 증후군'(Babel Syndrome)이라고 표현하면서 인간이라는 신비로운 존재를 데이터로 환원하고, 다양성을 제거하며, 효율성만 숭배하는 태도를 경고합니다. 반대로 AI가 공동선, 인간의 존엄, 평화, 정의, 그리고 연대를 위해 사용된다면 우리는 이 땅에 하나님의 도성을 세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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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6-17 07:09:27</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title>
  <description><![CDATA[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조사해 15일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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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조사해 1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media:text>

	    <pubDate>2026-06-15 18:12:28</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실행위원회가(6월 8일~12일 제네바 개최(온라인 병행)에서 한반도 평화에 관한 공식 성명을 채택·발표한 것을 환영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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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포토] 철원,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고장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철원,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고장의 모습.]]></media:text>

	    <pubDate>2026-06-15 16:38:0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title>
  <description><![CDATA[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제2기 분중신학총서' 출판을 위한 연구집필자 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분당중앙교회가 후원하는 총 연구지원금은 4억5,000만원이다.]]></description>
  <guid>https://veritas.kr/news/383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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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34142/prof.png" />
  <media:title type="html"><![CDATA[prof]]></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media:text>

	    <pubDate>2026-06-15 09:19:4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전 세계 교회들이 각자가 가진 모든 역량과 수단을 활용하여 평화를 이루는 일에 헌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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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WCC 실행위, 교회에 평화 실현 위한 적극적 역할 촉구]]></media:text>

	    <pubDate>2026-06-15 07:55:5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title>
  <description><![CDATA["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교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새 많은 한국 교회가 바알의 이름으로 목회하고 선교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정의가 사랑을 낳고 있는가? 우리가 말하는 평화가 진정한 환대를 낳고 있는가? 우리가 말하는 진보가 더 깊은 겸손으로 이어지는가? 우리가 말하는 신앙이 정말 사람을 살리고 있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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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6-15 07:38:19</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천호동교회-동명교회 조건부 교회 합병 논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노회 간 교회 합병 과정에서 총회 재판국이 개입, 노회 고유 권한을 침해하는 성격의 판단을 내려 교회 간 다툼이 법적 분쟁으로 확산되고 있어 논란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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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p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존 천호동교회 교인들은 재개발 과정에서 대토로 받은 시가 80억 상당의 종교부지(137평) 건축현장에서 대형 천막을 치고 매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천호동교회 측은 합병이 아닌 단독으로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조립식으로 170평을 설계해 건축허가까지 받은 상태다.]]></media:text>

	    <pubDate>2026-06-12 22:03: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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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공기념사업회,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 콜로키움 개최]]></title>
  <description><![CDATA[7월 1일과 8일 오후 1시, 장공기념사업회가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장공 콜로키움을 개최합니다. 이번 콜로키움은 장공 김재준 목사의 신학과 신앙을 오늘의 한국교회 현실 속에서 다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행사는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기독교장로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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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ko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공기념사업회,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 콜로키움 개최]]></media:text>

	    <pubDate>2026-06-12 10:42:18</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 70% "직분제 필요하나 개혁도 요구돼"]]></title>
  <description><![CDATA[국내 담임목사 10명 중 7명은 직분 제도 개혁이 교회의 본질적 사명 수행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목회자 대부분은 교회의 기존 프로그램을 관습적으로 유지하기보다 핵심 사명 중심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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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asto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국내 담임목사 10명 중 7명은 직분 제도 개혁이 교회의 본질적 사명 수행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목회자 대부분은 교회의 기존 프로그램을 관습적으로 유지하기보다 핵심 사명 중심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media:text>

	    <pubDate>2026-06-12 10:40:0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일본 정부 제도 개정이 이주민과 난민 권리 위축시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일본 정부의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제도 개정과 체류자격 관련 수수료 인상 조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재일대한기독교회'(KCCJ)와 일본 '외국인주민기본법 제정을 요구하는 전국기독교연락협의회'(외기협)의 요청에 연대하는 입장문을 10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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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pa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일본이 7월 초 수출규제 조치에 이어 2일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했다. 이로서 한일 양국 관계는 이전과는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사진은 7월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던 2차 아베 정권 규탄 촛불문화제. ]]></media:text>

	    <pubDate>2026-06-10 13:54:05</pubDate>




</item>
<item>
  <title><![CDATA["투표용지 부족, 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중대 사태"]]></title>
  <description><![CDATA[진보 보수 교파를 초월해 주요 신학교 총학생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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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shi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감리교신학대학교 전경(좌)과 한신대대학교 전경(우)]]></media:text>

	    <pubDate>2026-06-09 12:10:53</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기독교인 30% "AI의 영적 조언, 목회자 조언만큼 신뢰"]]></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기독교인 가운데 약 3분의 1이 인공지능(AI)이 제공하는 영적 조언을 목회자의 조언만큼 신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AI가 신앙생활의 보조 도구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회 안에서도 이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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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I의 영적 조언, 목회자 조언만큼 신뢰]]></media:text>

	    <pubDate>2026-06-08 21:58:11</pubDate>




</item>
<item>
  <title><![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천부인권 침해"]]></title>
  <description><![CDATA[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WAIC)가 최근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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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vot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하는 유권자의 모습.]]></media:text>

	    <pubDate>2026-06-08 21:52:4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라는 정말 불신앙의 상징이었을까?"]]></title>
  <description><![CDATA[구약성서의 대표적 여성 인물인 사라(Sarah)는 오랫동안 믿음이 부족하고 질투심이 많은 여성으로 이해되어 왔습니다. 특히 창세기 18장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듣고 웃은 사건은 사라를 불신앙의 인물로 규정하는 대표적인 근거로 사용되었는데요. 그러나 박지온 교수(한신대학교 초빙특강교수, 구약학)는 최근 「신학사상」에  발표한 「사라의 (비)웃음」이라는 논문에서 이러한 전통적 해석에 문제를 제기하며, 사라를 보다 주체적이고 신학적으로 중요한 인물로 재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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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ara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라는 정말 불신앙의 상징이었을까?"]]></media:text>

	    <pubDate>2026-06-07 21:54:0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투표 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 착오 문제 아냐"]]></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감사, 책임자 사퇴 및 조직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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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okyunghwa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감사, 책임자 사퇴 및 조직 혁신을 촉구했다.]]></media:text>

	    <pubDate>2026-06-04 16:26:58</pubDate>




</item>
<item>
  <title><![CDATA["풍요 속의 굶주림은 도덕적 실패"]]></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카리타스 인터내셔널, 월드비전 인터내셔널의 지도자들이 처음으로 연대해 공동으로 공개서한을 발표했다고 WCC가 3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이들은 서한에서 "풍요 속의 굶주림은 도덕적 실패"라고 지적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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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카리타스 인터내셔널, 월드비전 인터내셔널의 지도자들이 처음으로 연대해 공동으로 공개서한을 발표했다고 WCC가 3일(현지시간) 전했다.]]></media:text>

	    <pubDate>2026-06-04 15:32:53</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호선 교수 "가나안 성도들 신앙서 멀어졌다는 생각은 착각"]]></title>
  <description><![CDATA[이호선 숭실사이버대 특임교수(기독교상담심리학과)는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상담자의 태도를 논하며 섣부른 신앙적 해석이나 답변보다 먼저 내담자의 고통을 듣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가나안 성도를 신앙을 잃은 사람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분명히 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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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osunle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호선 숭실사이버대 특임교수(기독교상담심리학과)는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상담자의 태도를 논하며 섣부른 신앙적 해석이나 답변보다 먼저 내담자의 고통을 듣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media:text>

	    <pubDate>2026-06-02 17:26:4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식열풍 시대 크리스천의 올바른 경제 윤리 논하다]]></title>
  <description><![CDATA[AI 시대 정부의 주식 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8,000선 안팎을 넘나드는 등 전례 없는 주식 열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올바른 경제관과 투자 태도를 모색하는 열린 대화의 장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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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dd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AI 시대 정부의 주식 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8,000선 안팎을 넘나드는 등 전례 없는 주식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6-02 16:1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구원의 우물들]]></title>
  <description><![CDATA["창세기 26장입니다. 이삭이 열심히 일해 잘 사는데,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갑자기 살던 땅에서 내쫓기게 되었습니다. 그는 원래 아버지 아브라함이 살던 브엘라해로이 땅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흉년이 들자 이삭은 기근을 피해 블레셋 왕 아비멜렉(Ǎḇîmeleḵ)이 다스리는 그랄(Gerar) 땅으로 이주합니다. 그랄은 곡창지대입니다. 이삭은 그 땅에서 농사를 지어 그해 무려 백 배의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재산이 점점 늘어 아주 부유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기근의 위기를 벗어나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 엄청난 재앙이 한꺼번에 밀려왔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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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6-02 15:34:56</pubDate>




</item>
<item>
  <title><![CDATA["루터교 공동체와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연합 기대"]]></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World Council of Churches)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겸 교수가 그리스도 루터교회의 제2대 감독으로 축성된 조슈바 피터 박사에게 축하를 전했다고 WCC가 31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필레이 총무는 그의 감독 취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사역과 리더십을 위해 축복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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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utera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World Council of Churches)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겸 교수가 그리스도 루터교회의 제2대 감독으로 축성된 조슈바 피터 박사에게 축하를 전했다고 WCC가 31일(현지시간) 전했다.]]></media:text>

	    <pubDate>2026-06-01 08:08: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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