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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베리타스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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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리타스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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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광훈 측 "충분한 소명 기회 없이 이단성 규정"]]></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결의한 가운데, 전 목사 측이 "충분한 소명 기회조차 보장되지 않은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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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e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전광훈씨(사랑제일교회 원로)]]></media:text>

	    <pubDate>2026-09-18 06:17:5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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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사흘간의 회무를 마치고 17일 폐회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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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jang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사흘간의 회무를 마치고 17일 폐회했다.]]></media:text>

	    <pubDate>2026-09-17 20:27:5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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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매년 10월 둘째 주일을 '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로 제정하기로 결의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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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ja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매년 10월 둘째 주일을 ‘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로 제정하기로 결의했다.]]></media:text>

	    <pubDate>2026-09-17 09:49:5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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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인사가 진행된 가운데, 문정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총무가 기장과 CCA의 오랜 연대를 소개하며 아시아 교회의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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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문정은 CCA 총무가 인사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16 22:52:4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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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결의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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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r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전경]]></media:text>

	    <pubDate>2026-09-16 19:45: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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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장 4신] 강성영 한신대 총장 "꼬리 자르기 의혹 사실로 믿고 싶은 것인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가 총회에서 받아들여진 가운데, 강성영 한신대학교 총장이 총대들 앞에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직접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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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shi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신대 강성영 총장이 인사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16 18:40:4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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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장 3신] 한신학원 이사회,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사건 대응 보고]]></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출국 사건에 대한 학교 측의 대응과 후속 조치를 놓고 총대들의 질의와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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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shi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신학원 오용균 이사장이 보고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16 18:28:2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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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장 2신] 기장 유지재단, 사업수익 600억 규모 서대문 부지 개발 계획 수립]]></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유지재단 이사회 보고에서는 아카데미하우스 운영 현황과 서대문선교회관 개발사업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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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jang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유지재단 이사회 보고에서는 아카데미하우스 운영 현황과 서대문선교회관 개발사업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media:text>

	    <pubDate>2026-09-16 18:11: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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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정권은 굴복하지 말라"]]></title>
  <description><![CDATA[아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자, 전국 대학 교수와 연구자 495명이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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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재명 대통령 신년기자회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9-16 09:53: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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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기독교 역사의 별"...혜암 이장식 교수 서거 5주년 추모]]></title>
  <description><![CDATA[한국 교회사와 신학사 연구에 큰 족적을 남긴 혜암 이장식 교수의 서거 5주년을 맞아 고인의 삶과 신학적 유산을 기리는 추모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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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si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생전 고 이장식 박사(우)와 김균진 박사(좌)의 모습.]]></media:text>

	    <pubDate>2026-09-15 21:20: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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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장1신] 기장 제111회 총회 개회...김종희 목사 총회장 추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정기총회가 15일 강원도 홍천군 비발디파크 그랜드볼룸에서 개회한 가운데 김종희 목사가 신임 총회장에 추대됐습니다.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12년 만에 경선으로 치러졌으며 장효수 목사가 배현석 목사를 제치고 당선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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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jang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종희 신임 총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15 20:44:4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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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김한호 목사 부총회장 선출]]></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11회 총회에서 김한호 목사(강원노회·춘천동부교회)가 목사부총회장에 선출됐습니다. 3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2차 투표가 이어졌으며, 김 목사가 최종 당선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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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_02]]></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11회 총회에서 김한호 목사(강원노회·춘천동부교회)가 목사부총회장에 선출됐다. 3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2차 투표가 이어졌으며, 김 목사가 최종 당선됐다.]]></media:text>

	    <pubDate>2026-09-15 20:04: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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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장통합 이대위, 전광훈 '이단성' 판단...총회 최종 결의 앞두고 논란]]></title>
  <description><![CDATA[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 대한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연구보고서가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교계의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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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e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전광훈씨(사랑제일교회 원로)]]></media:text>

	    <pubDate>2026-09-14 11:40: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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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지컬 AI 시대, 문명비평적 시선으로 요한계시록을 읽다]]></title>
  <description><![CDATA[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이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학기 핵심 세미나는 '인류문명 전환기의 전개: '호모 데우스' 이후, 피지컬 AI 시대에 다시 읽는 요한계시록'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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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구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김리아 원장의 모습]]></media:text>

	    <pubDate>2026-09-14 10:46:2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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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장통합·기장 총회 임박...정년·목회자 수급·AI 윤리 등 주요 이슈 주목]]></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의 주요 장로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와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오는 15일부터 제111회 정기총회에 들어갑니다. 교세 감소와 목회자 고령화, 작은 교회의 목회자 수급난 등이 현실화된 가운데 각 교단이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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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jang_0529]]></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는 지난 2015년 9월 제100회 총회에서 종교인 납세 찬성 입장을 공식화하는 등 진보 교계에서는 종교인 과세 찬성 입장을 표명했다. 사진은 기장 제100회 총회 당시 종교인 과세 문제 찬성을 놓고 총대들 간 토론하는 모습.]]></media:text>

	    <pubDate>2026-09-14 09:05: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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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르무즈 파병 검토 즉각 중단하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가 12일 서울 중구 소재 서울특별시의회 앞에서 '미국 강압에 굴복한 불법 파병 검토 즉각 중단하라' '호르무즈 파병 검토 즉각 중단하라!' 등의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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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eoul_02]]></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가 12일 서울 중구 소재 서울특별시의회 앞에서 '미국 강압에 굴복한 불법 파병 검토 즉각 중단하라' '호르무즈 파병 검토 즉각 중단하라!' 등의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media:text>

	    <pubDate>2026-09-13 17:55:2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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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정길 목사 "죽음 이후 천국 소망 확실할 때, 오늘의 삶도 달라진다"]]></title>
  <description><![CDATA[홍정길 목사(밀알복지재단 이사장)가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기독교의 소망이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윤리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신앙적 토대라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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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ongjungki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서울은혜교회 원로 홍정길 목사]]></media:text>

	    <pubDate>2026-09-11 21:40: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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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서울 평화선언' 발표]]></title>
  <description><![CDATA[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국제회의를 마무리하는 11일 낮 12시 라마다 서울 동대문 호텔 메이플 연회장에서 참가자들이 회의를 통해 함께 채택한 「서울 평화선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WCC 제리 필레이 총무, CCA 문정은 총무, NCCK 박승렬 총무를 비롯해 스웨덴교회와 미국장로교회(PCUSA), 팔레스타인 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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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ext type="html"><![CDATA[▲11일 「서울평화선언」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media:text>

	    <pubDate>2026-09-11 16:45: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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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재판서 '거부하면 감옥' 영상 공개...휴대전화 강제수거 정황도]]></title>
  <description><![CDATA[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2명을 강제로 출국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신대학교 관계자 3명의 재판에서 출국 당일 유학생들을 상대로 협박성 발언을 하고 휴대전화를 수거하는 정황이 담긴 영상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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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신대학교 전경]]></media:text>

	    <pubDate>2026-09-10 13:26: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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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예장합동, 여성 안수 시행하라"]]></title>
  <description><![CDATA[남성에게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예장합동 교단의 차별적 조치에 "성령의 은사는 차별이 없다"며 여성 안수를 시행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9일 발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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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asto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국제독립교회연합회 목사안수식’에서 조은숙 목사가 안수기도를 받고 있다. 조 목사는 서울 서초구 허브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10 01:38: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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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반도 평화, 세계교회가 함께 걸어야 할 길"]]></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가 9일 오전 서울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닷새간의 일정에 들어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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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ext type="html"><![CDATA[▲박승렬 NCCK 총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09 13:12: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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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희망은 평화..." 몰트만 인용한 제리 필레이 WCC 총무]]></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9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서 열린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개회예배에서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를 비롯한 세계교회의 사명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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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9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서 열린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개회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09 12:43: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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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몸을 돌보는 신앙]]></title>
  <description><![CDATA["어느 시인의 짧은 시 한 편이 떠오릅니다. 나태주 시인의 「몸」이라는 시입니다. "사람에게 몸이란 것이 있었구나! / 예전엔 몸이 나를 데리고 다녔는데 / 요즘은 내가 몸을 데리고 다녀야 한다 / 참 성가시고 귀찮다 / 예전엔 몸이 나를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시가 참 재미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몸이 나를 데리고 다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어느 순간부터 내가 몸을 데리고 다녀야 합니다. 몸이 무겁고, 아프고, 성가시고, 예전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의 마지막 문장이 정곡을 찌릅니다. "예전엔 몸이 나를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몸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 몸이 늙고 병들고 약해집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이 몸은 여전히 하나님께서 지으신 '나 자신'입니다. 몸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창조의 선물입니다. 이제 우리는 몸과 영혼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오래된 습관을 넘어, 몸 자체를 하나님의 온전한 생명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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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9-08 08:34:04</pubDate>




</item>
<item>
  <title><![CDATA[NCCK,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검토에 우려"]]></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중동의 군사적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를 넘어, 평화와 협상의 길로 나아가십시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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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_02]]></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인터뷰 중인 박승렬 NCCK 신임총무]]></media:text>

	    <pubDate>2026-09-08 07:46:2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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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무엇을 구하는가"]]></title>
  <description><![CDATA["동서양 사회를 막론하고 옛날에는 남자들의 위세가 등등했습니다. 『대대례기(大戴禮記)』에 보면 아내를 내쫓을 수 있는 일곱가지 조건, 흔히 칠거지악(七去之惡)이라고 불리는 것이 나옵니다. 「결혼한 여자에게 일곱 가지 내칠 수 있는 것이 있다. 시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내치고, 아들이 없으면 내치며, 음행을 하면 내치고, 투기를 하면 내치며, 나쁜 질병이 있으면 내치고, 말이 많으면 내치며, 도둑질을 하면 내친다.(婦有七去, 不順父母去, 無子去, 淫去, 妬去, 有惡疾去, 多言去, 竊盜去.)」(《대대례기(大戴禮記) 〈본명(本命)〉》)...그런데 한때 인터넷에 유행했던 유머를 보면 요즘 남자들의 신세는 이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제목은 "쫓겨나는 남편들"입니다. 20대는 반찬투정하면 쫓겨나고, 30대는 아침밥 달라고 하면 쫓겨나고, 40대는 아내가 외출하는데 "어디 가냐?"고 물으면 쫓겨나고, 50대는 "나도 따라가면 안 되냐?"고 하면 쫓겨나고, 60대는 아내가 그냥 화가 나서 쫓겨나고, 70대는 아내와 눈이 마주쳤다고 쫓겨난다고 합니다. 80대도 있는데 차마 설교에서는 하지 못하겠습니다. (80대는 아침에 눈 떴다고 쫓겨난다.) 힘으로 세상을 호령하던 남성상이, 이제는 우스갯소리 속에서 무너지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이 우스개 소리 뒤에는 결코 가볍지 않은 오늘의 현실이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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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9-07 06:24:32</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일준 박사 "쉼은 생산을 위한 충전이 아니다"]]></title>
  <description><![CDATA["현대사회에서 '쉼'은 흔히 더 나은 생산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는 이유도, 다시 일할 힘을 얻기 위한 것으로 설명되는 식이다. 그러나 쉼 자체를 하나의 충만한 시간과 성취의 시간으로 바라볼 수는 없을까. 박일준 박사(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는 <기독교사상> 8월호에 기고한 글 「충만과 성취로서 쉼과 안식: 에너지의 관점으로부터」에서 이러한 질문을 던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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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emina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일준 박사(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media:text>

	    <pubDate>2026-09-07 02:15:5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법원, 이영훈 목사 관련 온라인 게시물 일부 게시금지]]></title>
  <description><![CDATA[이영훈 목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다룬 온라인 게시물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일부 게시물에 대해 게시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다만 신청인이 제기한 모든 게시물과 의혹에 대해 게시금지를 인정한 것은 아니어서, 이번 결정은 각 의혹의 사실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정한 판결과는 구별해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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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법원 “이영훈 목사 불륜 의혹, 허위라 보기 어렵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9-04 19:52:0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코미디언 출신 배영만 목사, 고난 뒤에 찾은 신앙]]></title>
  <description><![CDATA[코미디언으로 대중에게 웃음을 전했던 배영만 목사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굴곡진 삶과 가족의 아픔, 그리고 신앙을 통해 다시 일어선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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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배영만 목사의 근황이 전해졌다.]]></media:text>

	    <pubDate>2026-09-04 12:14:30</pubDate>




</item>
<item>
  <title><![CDATA[WCC·가톨릭교회 공동실무그룹, 우정과 협력 관계 심화]]></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와 로마가톨릭교회(RCC)가 교회 간 우정과 신뢰,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WCC와 로마가톨릭교회 공동실무그룹(Joint Working Group, JWG)은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스위스 보세이 에큐메니칼 연구원(Ecumenical Institute at Bossey)에서 제11차 임기 세 번째 전체회의를 개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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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WCC와 로마가톨릭교회 공동실무그룹(Joint Working Group, JWG)은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스위스 보세이 에큐메니칼 연구원(Ecumenical Institute at Bossey)에서 제11차 임기 세 번째 전체회의를 개최했다.]]></media:text>

	    <pubDate>2026-09-04 11:25:58</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 징역 2년 선고]]></title>
  <description><![CDATA[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1심 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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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hakj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CCK,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정치자금법 위반 1심 판결에 입장 발표]]></media:text>

	    <pubDate>2026-09-03 11:51:1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적 차이를 싸안고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title>
  <description><![CDATA[인종과 정치, 문화와 이념을 둘러싼 갈등이 세계 곳곳에서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종교적 차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묻고 고민하는 책이 뉴욕에서 독자들을 만났습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유니온신학교 버크 라이브러리(The Burke Library) 메인 리딩룸에서는 『Modeling Religious Pluralism: Cultivating Religious Equity in Today's World』 출간을 기념하는 북 론칭 행사가 열렸는데요. 뉴욕 현지에서 관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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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1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유니온신학교 버크 라이브러리(The Burke Library) 메인 리딩룸에서는 『Modeling Religious Pluralism: Cultivating Religious Equity in Today's World』 출간을 기념하는 북 론칭 행사가 열렸다.]]></media:text>

	    <pubDate>2026-09-02 20:40:2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니온 신학교가 문 닫지 않고 성장한 이유]]></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주류 개신교 신학교들이 학생 모집 실패와 재정 불건전성 등의 문제에 직면해 문을 닫거나 캠퍼스를 매각하는 동안 미국 유니온 신학교(Union Theological Seminary)는 여성 총장의 지휘 아래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가을 기준 신입생 수는 128명으로, 30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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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un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유니온 신학교 전경]]></media:text>

	    <pubDate>2026-09-01 21:30:19</pubDate>




</item>
<item>
  <title><![CDATA[NCCK,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정치자금법 위반 1심 판결 앞두고 입장 발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을 앞두고 31일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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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hakj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CCK,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정치자금법 위반 1심 판결에 입장 발표]]></media:text>

	    <pubDate>2026-08-31 11:24:55</pubDate>




</item>
<item>
  <title><![CDATA[쉬고 있어도 쉬지 못하는 피로사회...진정한 안식이란?]]></title>
  <description><![CDATA["현대인은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을 누리며 살아가지만 정작 '안식'은 잃어버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제는 단순히 노동시간이 길다는 데 있지 않다.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과 성취를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하려는 문화가 현대인을 쉼에서 멀어지게 한다는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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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현대인은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을 누리며 살아가지만 정작 ‘안식’은 잃어버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제는 단순히 노동시간이 길다는 데 있지 않다.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과 성취를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하려는 문화가 현대인을 쉼에서 멀어지게 한다는 것이다.]]></media:text>

	    <pubDate>2026-08-31 01:00: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네팔과 티벳의 지역민들을 위하여 기도할 것"]]></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6일 네팔 히말라야 바그마티주 산악지대 일대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애도의 서신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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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ep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6일 네팔 히말라야 바그마티주 산악지대 일대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애도의 서신을 발표했다.]]></media:text>

	    <pubDate>2026-08-28 11:23:52</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세종도서 선정 도서 발표]]></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세종도서 선정 도서가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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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o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세종도서 선정 도서가 발표됐다.]]></media:text>

	    <pubDate>2026-08-28 10:3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WCC 총무, 나이지리아 교회의 '강력한 증언'에 감사]]></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나이지리아를 방문해 현지 교회들의 사역과 신앙적 증언을 높이 평가하고, 나이지리아 교회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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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나이지리아를 방문해 현지 교회들의 사역과 신앙적 증언을 높이 평가하고, 나이지리아 교회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8-27 05:08:18</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title>
  <description><![CDATA[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이 오는 8월 31일 광화문광장 서영철 대표 분향소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를 갖는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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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eligi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이 오는 8월 31일 광화문광장 서영철 대표 분향소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8-26 21:00:2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그러나, 그리 말씀하시니"]]></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너희의 길은 나의 길과 다르다.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나의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다."(이사야 55:8-9, 새번역) 이 말씀은 "인간은 생각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네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네가 경험한 것이 미래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라", "네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것이 하나님의 마지막 말씀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 높습니다.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이런 것입니다. "나는 여기까지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너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그러나"가 믿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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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26 00:47:12</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 중고생 10명 중 6명 '학교와 교회 가르침 충돌' 경험...'분리신앙'도 심각]]></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 신앙을 가진 청소년들이 학교와 교회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을 접하면서 상당한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기독 중고생 10명 가운데 6명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교회에서 배운 것과 모순된다고 느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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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독교 신앙을 가진 청소년들이 학교와 교회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을 접하면서 상당한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edia:text>

	    <pubDate>2026-08-26 00:17:02</pubDate>




</item>
<item>
  <title><![CDATA["5.18 '소요' 규정은 역사 왜곡...단호히 배격해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최근 제기되고 있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왜곡과 폄훼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5·18 정신을 헌법에, 역사왜곡을 멈춰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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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eejinso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진숙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발언하는 모습.]]></media:text>

	    <pubDate>2026-08-25 22:31:04</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극단적 대립 속에서 '대화의 공간' 만들어 낸 리더"]]></title>
  <description><![CDATA[경동교회(임영섭 목사)와 재단법인 여해와함께(이사장 박재윤)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경동교회 본당에서 강 목사 서거 20주기 추모 모임 '내일을 위한 노래'를 개최했다. 강 목사를 기억하는 목사와 평신도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이날 모임에서는 개신교를 대표해 에큐메니칼 원로 안재웅 박사가 '세상을 향한 에클레시아'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아래는 메시지 전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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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hn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에큐메니칼 원로 안재웅 목사가 강원용 목사 20주기 추모식에서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media:text>

	    <pubDate>2026-08-24 13:53:22</pubDate>




</item>
<item>
  <title><![CDATA[[데스크시선] 왕이 '두 국가론' 발언에 부쳐]]></title>
  <description><![CDATA["우리 민족의 평화로운 통일 운동을 주요 아젠다로 제시하고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오랜시간 공을 들여온 진보 교계는 왕이 부장의 '두 국가론'에 결코 침묵하면 안 된다. 반중 세력으로 지목되는 것이 두려운가? 아니면 민주화 운동에 이어 한때 뜨거웠던 한반도 평화통일 운동의 열정이 차갑게 식어 버린 것인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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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a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016년 8월 중국 시사 주간지 『환구인물』 표지 인물에 선정된 왕이 중국 외교부장. “왕이는 왜 이렇게 인기인가”라는 커버스토리 기사가 실렸다. ]]></media:text>

	    <pubDate>2026-08-24 13:35:3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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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고신대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 고신 신앙고백과 충돌"]]></title>
  <description><![CDATA[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손현보 목사의 네 편 설교는 내용, 방식, 목적 전반에 걸쳐 고신 총회가 채택한 신앙고백 문서의 설교 이해와 구조적으로 충돌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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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배 시간에 정치 발언을 하고 있는 손현보 목사]]></media:text>

	    <pubDate>2026-08-24 12:02:37</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title>
  <description><![CDATA["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탈을 추구합니다. 흔히 팔고(八苦)라고 부르는 다양한 고통의 종류들을 헤아리고, 거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여덟 가지 방법(八正道)들도 제시하지만, 치료를 위해서는 원인을 알아야 하기에 고통을 불러오는 가장 뿌리 깊은 세 가지를 말합니다. 그것을 삼독(三毒)이라 하는데, 탐욕(貪)과 분노(瞋), 그리고 어리석음(癡)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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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24 10:08:59</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날의 성서조선 4] 우리는 왜 남의 기독교를 부러워하는가]]></title>
  <description><![CDATA["김교신이 살았던 시대의 조선은 식민지였고, 지금의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당시에는 외국에서 들어오는 책 한 권, 신학 서적 하나를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인터넷만 열면 세계 어느 교회의 설교와 예배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심지어는 신학 강연도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은 이렇게 달라졌는데 한국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여전히 서구적 기독교를 동경하며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려는 경향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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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7년 김교신 등 무교회주의자들이 창간한 잡지. 개신교동인지.]]></media:text>

	    <pubDate>2026-08-27 13:07: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특별 메시지에서 WCC는 1948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시작된 WCC의 역사적인 여정을 돌아보며, 지금까지의 여정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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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다. ]]></media:text>

	    <pubDate>2026-08-22 18:30:33</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신천지가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조직적으로 독려·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행위가 실제 정당법 위반에 해당하는지를 법원이 판단하게 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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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hincheonj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총회장(교주) 이만희씨]]></media:text>

	    <pubDate>2026-08-21 18:20: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나타났다. 일부 선교사들에게서는 서구의 교회와 신앙 형태를 기준으로 삼는 태도가 드러났고, 이는 조선인 신자들 사이에서도 서구의 기독교를 더 우월한 것으로 여기고, 조선의 역사와 현실 속에서 형성되는 기독교를 상대적으로 열등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을 부추기기도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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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7년 김교신 등 무교회주의자들이 창간한 잡지. 개신교동인지.]]></media:text>

	    <pubDate>2026-08-21 11:39:46</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는 다니는데, 복음에 대한 확신은 절반"]]></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상당수가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출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신앙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갖고 있는 청소년은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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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교회학교에 출석하는 중고생 가운데 기독교 복음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53%에 그쳤다. 복음에 대한 확신은 부모와의 친밀도가 높거나 가정예배를 정기적으로 드리는 학생일수록 높게 나타났다.]]></media:text>

	    <pubDate>2026-08-20 09:17:36</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복음을 언어로 선포하기에 앞서 현장에 십자가를 세우다"]]></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박형규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추모예배는 이해학 목사의 설교, 김상근 목사의 추모사, 이종화 총회장이 축도를 맡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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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ar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박형규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예배는 이해학 목사의 설교, 김상근 목사의 추모사, 이종화 총회장이 축도를 맡았다. ]]></media:text>

	    <pubDate>2026-08-19 22:10:3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짐바브웨 교회들, 여객선 참사 피해자들 피난처 되어야"]]></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짐바브웨교회협의회와 짐바브웨 내 WCC 회원 교회들에 서신을 보내 카리바 호수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여객선 참사로 피해를 입은 가족들과 지역 공동체를 비롯한 짐바브웨 국민들에게 깊은 연대와 위로를 전했다고 WCC가 1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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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WCC, 여객선 참사 당한 짐바브웨 교회와 함께 기도]]></media:text>

	    <pubDate>2026-08-19 08:24:4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담"은 결국 "아다마"에서 왔다]]></title>
  <description><![CDATA[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인간과 자연, 창조와 구원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다시 묻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조직신학논총』 제83집에 실린 남기강·박완석의 논문 「인류세 이후 물질 신학적 사유의 요청과 응답 - 창조론, 인간론, 종말론의 물질 신학적 재구성」도 이러한 질문을 정면으로 다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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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o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켈란젤로 천지창조.]]></media:text>

	    <pubDate>2026-08-17 09:35:53</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다 저쪽으로 건너가자"]]></title>
  <description><![CDATA["복음서에서 배가 등장하고 그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가로지르는 장면들은 대개 초대교회의 상황을 상정하는 것입니다. 배 안에는 예수와 그의 제자들만 있고, 외부인은 없습니다. 배는 예수님이 선교 전략을 짜는 곳이고, 제자들이 몸소 겪는 훈련장입니다. 의심의 먹구름을 가득 담고 노를 저어가는 제자들에게 결국 시험이 닥치고 맙니다. 큰 광풍이 일어나고 파도가 치고 물결이 일렁이며 배에 부딪히고 배 안은 물로 가득하게 됩니다. 바로 세상 풍조에 흔들리고, 저 무시무시한 어둠의 세력이 교회 안으로 침투하여 교회가 위기에 처한 것이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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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17 07:02:09</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고] 자유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황색 저널리즘의 횡포]]></title>
  <description><![CDATA[교계 내 유튜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의 횡포가 심각하다. 끊임없는 의혹 제기를 통해 자극적인 소재를 주요 콘텐츠로 다루면서 어그로를 끄는가 하면 진실을 떠나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보도 행태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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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5 09:51:53</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오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과 접경지역 일대에서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International Ecumenical Peace Convocation)」를 갖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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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오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과 접경지역 일대에서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International Ecumenical Peace Convocation)」를 갖는다.]]></media:text>

	    <pubDate>2026-08-15 07:47:55</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날의 성서조선 2] 한 손에는 성서를 한 손에는 조선을]]></title>
  <description><![CDATA["김교신은 교회보다 성서를 더 붙들었다. 그에게 성서를 읽는다는 것은 곧 "조선을 외면하지 않는 일"이었다. 1942년, 3월 「조와(弔蛙)」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폐간되기까지 김교신과 그의 동료들은 성서와 조선의 간격을 메우기 위해 노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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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7년 김교신 등 무교회주의자들이 창간한 잡지. 개신교동인지.]]></media:text>

	    <pubDate>2026-08-14 22:53:0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치유를 위한 공간의 시작은 경청에서..."]]></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Rev. Prof. Dr. Jerry Pillay)가 13일 열리는 에큐메니칼 국제 청년의 날(Ecumenical International Youth Day) 행사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WCC가 1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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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Rev. Prof. Dr. Jerry Pillay)가 국제 에큐메니칼 청년 리더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모습.]]></media:text>

	    <pubDate>2026-08-13 05:42:1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심재 한태동 교수 추모문집 출판기념예배]]></title>
  <description><![CDATA[심재 한태동 교수 추모문집 출판기념예배가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원두우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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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sim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심재 한태동 교수 추모문집 출판기념예배]]></media:text>

	    <pubDate>2026-08-13 05:26:39</pubDate>




</item>
<item>
  <title><![CDATA[HL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승모 씨 추모기도회]]></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 이하 교사위)는 오는 12일 오후 4시, 경기도 평택시 안중장례문화센터에서 열리는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승모 님 추모기도회」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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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HL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승모 씨 추모기도회]]></media:text>

	    <pubDate>2026-08-11 09:17:39</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소망을 하나님께"]]></title>
  <description><![CDATA[""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이 말을 믿고 살았습니다.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사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믿었습니다. 영상은 가장 객관적인 증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늘 이렇게 물었습니다. "증거가 있습니까?" "사진이 있습니까?" "영상이 있습니까?" 눈으로 확인하면 더 이상 의심하지 않았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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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10 13:45:52</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날의 성서조선 1] "아, 전멸은 면했나 보다"]]></title>
  <description><![CDATA["1942년 3월. 한 잡지의 마지막 호에 아주 이상한 글이 실렸다. 제목은 「조와(弔蛙)」였다. 한자로 쓰면 '개구리를 애도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글 때문에 잡지는 폐간됐고, 글을 쓴 사람과 동료들은 체포됐다. 잡지의 이름은 『성서조선』. 그리고 글을 쓴 사람은 김교신이었다. 오늘 첫 번째 「그날의 성서조선」에서 우리가 읽어볼 이야기는 이 『성서조선』의 폐간을 불러온 문제적 글, 바로 김교신의 「조와(弔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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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bibl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7년 김교신 등 무교회주의자들이 창간한 잡지. 개신교동인지.]]></media:text>

	    <pubDate>2026-08-10 08:15:26</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회 내부 문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 중지"]]></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주교와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최근 아르메니아 사도교회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고 WCC가 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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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주교와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최근 아르메니아 사도교회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고 WCC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8-10 06:29: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 되어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을 모든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고 대응해야 할 기후재난이자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할 것을 제안하며 「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이 됩시다」 제안문을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제안문 전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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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media:text>

	    <pubDate>2026-08-07 12:01:3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의 단일성 통해 현대 조직신학 재조명"]]></title>
  <description><![CDATA[현대 조직신학의 핵심 흐름으로 자리해 온 그리스도 중심주의를 재검토하며, '하나님의 단일성(divine oneness)'을 신학의 출발점으로 재구성하려는 미국 조직신학자 캐서린 손더레거(Katherine Sonderegger)의 신학방법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본격 분석한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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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athrin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조직신학자 캐서린 손더레거(Katherine Sonderegger)]]></media:text>

	    <pubDate>2026-08-06 11:12:57</pubDate>




</item>
<item>
  <title><![CDATA[WCC 총무, 남아공 대통령과 회동...팔레스타인·이민·평화 구축 등 현안 논의]]></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목사와 남아프리카교회협의회(SACC) 지도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시릴 라마포사(Cyril Ramaphosa) 대통령을 만나 회담을 가졌다고 WCC가 최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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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목사와 남아프리카교회협의회(SACC) 지도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시릴 라마포사(Cyril Ramaphosa) 대통령을 만나 회담을 가졌다고 WCC가 최근 밝혔다.]]></media:text>

	    <pubDate>2026-08-04 07:06: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title>
  <description><![CDATA["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아쉐르(אשׁר)입니다. 바라크는 하나님께서 주권을 가지시고 능동적으로 베푸시는 생명력과 번성의 힘으로서의 복입니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베푸신 축복,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복이 바라크입니다. 그런데 "바라크"라는 단어의 기본적인 뜻은 "무릎을 꿇다(kneel down)"입니다. 이 단어는 놀랍게도 복을 받는 이의 자세만을 가리킬 뿐 무엇을 받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바라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주실까 하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자세로" 있는가 하는 것에 관심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엎드린다는 사실 자체가 복이라고 성서는 말하는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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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8-03 10:28:50</pubDate>




</item>
<item>
  <title><![CDATA[NCCK,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위원장)가 최근 강력한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와 인도네시아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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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CCK,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media:text>

	    <pubDate>2026-08-03 10:14: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도문은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체결할 것 ▲서로의 국호와 체제를 존중할 것 ▲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갈 것을 기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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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jang_02]]></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원도 철원 소재 분단의 경계에 세워진 평화의 성소 '화해와평화의교회' 전경.]]></media:text>

	    <pubDate>2026-07-31 09:02:0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title>
  <description><![CDATA[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새로운 해석으로 제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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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onsei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미국 버몬트주 소재 미들버리 대학(Middlebury College) 신약학 교수 임은영 박사를 초청했다.]]></media:text>

	    <pubDate>2026-07-31 08:52:4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title>
  <description><![CDATA["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적 없던 뉴기니 고지대인의 감정은 영화 <호프> 속 인물들이 외계인을 처음 마주했을 때 느낀 감정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나홍진 감독의 문제작 <호프>를 둘러싸고 다양한 평론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 SF·액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가 있는가 하면, 지나치게 불친절한 서사라는 비판도 적지 않다. 그 가운데 <호프>를 묵시록의 관점에서 읽어내려는 기독교적 해석까지 등장했다. 적어도 <호프>는 종교와 문화, 예술을 넘나드는 논쟁을 촉발하는 데에는 성공한 듯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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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ope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화 <호프>의 한 장면.]]></media:text>

	    <pubDate>2026-07-30 00:47: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를 개최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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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o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media:text>

	    <pubDate>2026-07-29 07:05: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Evangelical Church)와 총회 사무국(Synod Secretariat) 부지가 당국에 의해 압류되고, 거주자들이 강제로 퇴거당해 이 역사적인 교회에서의 예배가 중단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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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 이슬람공화국 당국에 의해 압류되어 퇴거 조치된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전경.]]></media:text>

	    <pubDate>2026-07-28 14:26: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조 목사)는 오는 8월 4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 노동의 관점에서 본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에큐메니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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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media:text>

	    <pubDate>2026-07-28 13:15:1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title>
  <description><![CDATA["'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점점 더 전문적으로 되고, 점점 더 효율적으로 되고, 더 크게 성공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 누군가를 환대하는 마음,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마음은 점점 메말라 갑니다. 그래서 향기가 사라집니다. '사람의 향기'가 사라집니다. 요즘의 과일은 옛날보다 크고 탐스러운데 과일의 향기가 전혀 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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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7-28 13:07:23</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title>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신학과 과학의 학제 간 대화를 선도해 온 세계적 석학 두 명을 초청해 온라인 Zoom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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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onse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신학과 과학의 학제 간 대화를 선도해 온 세계적 석학 두 명을 초청해 온라인 Zoom 특별강연을 개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6 07:03:26</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title>
  <description><![CDATA[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1일 취임한 한 총리가 교계 연합기관을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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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4 13:01:5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실행위원회에서는 최근 교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최혁진 대표발의) 등 법적·제도적 이슈들에 대한 NCCK의 공식적인 입장이 확인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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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가졌다. ]]></media:text>

	    <pubDate>2026-07-24 12:00:4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title>
  <description><![CDATA["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장정(교회법)에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성폭력이라는 단어를 넣을 수 없다." 교회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을 다루면서 한 여성 목사가 교단 책임자들로부터 들었던 말들이다. 성폭력 피해자의 입장에 서서 피해자의 눈물을 닦으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았다. 다만 거룩한? 교회 체제 유지와 동료 가해 목사의 목회 생명 연장에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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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2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소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 성폭력 예방과 극복을 위한 교단 순회간담회 결과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최소영 목사(교회협 여셩위원, 기독교대한감리회 성폭력대책위원회 서기)는 '교회 성폭력 예방과 극복을 위한 교단순회간담회 보고'를 통해 기성 세대 목회자들의 성폭력을 대하는 태도에 강한 유감의 표시를 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2 15:28:32</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한인교회 담임목사 34%, 은퇴 준비 안돼 있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은퇴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은퇴 시 충분한 저축을 통해 편안한 생활을 예상하는 목회자 비율은 1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55%)이었는데요. 특히 교회 지원도 없고 개인 준비도 하지 못한 담임목사는 34%에 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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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1일 '넘버즈 343호-미국 한인교회(PCA교단) 목회 실태 조사'를 발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2 11:57:33</pubDate>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 성범죄는 왜 반복되는가?]]></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기술 범죄가 아니라 인간 존엄성의 붕괴와 영성의 문제로 분석한 신학 논문이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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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eepfak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근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기술 범죄가 아니라 인간 존엄성의 붕괴와 영성의 문제로 분석한 신학 논문이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21 18:52:1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요나의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각자의 주장에는 저마다 붙들고 있는 일리(一理)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부분의 진리를 전체라고 우기며 절대화하는 집착입니다. 그래서 화쟁의 첫걸음은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귀를 여는 것입니다. 상대의 말 속에 담긴 일리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서로의 부분들이 만날 때 비로소 코끼리의 온몸이, 진리의 더 크고 온전한 모습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목사이기도 한 김윤환 시인의 '난독증(難讀症)'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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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7-21 15:40:37</pubDate>




</item>
<item>
  <title><![CDATA[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 정명석의 성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2인자 김지선(48)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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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m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JMS 정명석과 2인자로 알려진 김지선씨]]></media:text>

	    <pubDate>2026-07-21 15:33:09</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도 제3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title>
  <description><![CDATA[(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좋은교사운동, (사)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3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가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문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주최측이 21일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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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eadi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좋은교사운동, (사)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3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가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문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주최측이 21일 전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1 14:29:05</pubDate>




</item>
<item>
  <title><![CDATA[WCC 대표단, 우크라이나에 연대 방문]]></title>
  <description><![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대표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전쟁의 종식을 위해 교회와 지역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희망의 연대를 전했다고 19일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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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wc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교회협의회(WCC) 대표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전쟁의 종식을 위해 교회와 지역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희망의 연대를 전했다고 19일 전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0 09:45:3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애는 교회의 주변부가 아니다"]]></title>
  <description><![CDATA[목회적 배려 차원에서 접근해 왔던 장애신학을 하나의 독립된 신학 방법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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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di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적 배려 차원에서 접근해 왔던 장애신학을 하나의 독립된 신학 방법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media:text>

	    <pubDate>2026-07-16 15:25: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앙교육의 주체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title>
  <description><![CDATA[학생 신앙교육의 주체가 주일학교 교사에서 부모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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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학생 신앙교육의 주체가 주일학교 교사에서 부모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edia:text>

	    <pubDate>2026-07-15 10:19:5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용기 있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20세기를 대표하는 세 명의 작가가 있습니다. 미국의 헤밍웨이, 프랑스의 카뮈, 그리고 러시아의 도스토옙스키입니다. 세 사람은 국적도 다르고, 살아온 시대도 다르고, 생각도 달랐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세 사람은 평생 같은 질문을 붙들고 살았습니다. '무엇이 인간을 끝까지 인간답게 만드는가?' 그 질문을 따라가 보면 결국 하나의 단어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용기입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끝까지 인간다운가? 그들은 모두 용기라고 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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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yoonja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대학교회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7-14 15:38: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들 절반 이상 외로움 호소]]></title>
  <description><![CDATA[목회자들 절반 이상이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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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ok]]></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회자들 절반 이상이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edia:text>

	    <pubDate>2026-07-14 08:36:04</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통해 보는 AI 시대 신학적 인간론]]></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은 인간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 앞에 AI 시대 다양한 신학적 인간론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과 인간지응의 마음을 비교하는 연구논문이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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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crs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CRS)와 신학사상연구소 등이 주관하고 한신대가 주최한 2026 CRS 종교와과학 컨퍼런스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이란 주제로 7일 오전 9시 한신대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열렸다. 사진은 사회를 맡아 컨퍼런스 순서를 진행하고 있는 전철 CRS 센터장의 모습.]]></media:text>

	    <pubDate>2026-07-13 22:00:3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외계인이 아니라 '많은 땅'이 신학의 과제다"]]></title>
  <description><![CDATA["최근 과학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인류의 우주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수천억 개의 은하와 셀 수 없이 많은 행성들이 존재하는 우주의 모습은 더 이상 공상과학의 소재가 아니라 현대 과학이 제시하는 세계관이다. 이른바 우주 시대를 맞아 기독교 신학은 인류의 새로운 땅인 우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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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mjunghyu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정형 연세대 교수(종교철학)]]></media:text>

	    <pubDate>2026-07-10 16:28:54</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 장공의 기술관에 대해 묻다]]></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8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제2차 장공 콜로키움를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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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angko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8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제2차 장공 콜로키움를 개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09 11:20:45</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YMCA전국연맹, 안재웅 박사 공로 기려 기념패 수여]]></title>
  <description><![CDATA[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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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ahn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다.]]></media:text>

	    <pubDate>2026-07-08 14:46:5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나섰습니다. 총회는 선교사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국 노회가 참여하는 '1노(노회) 1관(선교관)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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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ncck_02]]></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장통합 정훈 총회장]]></media:text>

	    <pubDate>2026-07-08 10:34:5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서울지역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새 시대 새 교회 새 목회를 지향하는 한기신협의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25기 목사 환영식 겸 선후배 목사들과 깊이 있게 교제하는 장으로 마련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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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imjongwoo]]></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다.]]></media:text>

	    <pubDate>2026-07-07 16:47:43</pubDate>




</item>
<item>
  <title><![CDATA["'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title>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아이리프 신학대학원(Iliff School of Theology, 콜로라도 덴버)의 학장(Dean of the Faculty)이자 실천신학 교수인 이보영 박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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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yonse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아이리프 신학대학원(Iliff School of Theology, 콜로라도 덴버)의 학장(Dean of the Faculty)이자 실천신학 교수인 이보영 박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07 15:36: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고] 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원로목사 별세]]></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제83회(1998년) 총회장을 역임한 강만원 목사(성능교회 원로)가 별세해했습니다. 향년 97세. 유족으로는 강성영 한신대 총장 등이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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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angmanwo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목사가 소천했다.]]></media:text>

	    <pubDate>2026-07-06 13:20:1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들을 귀가 있는 사람"]]></title>
  <description><![CDATA["일본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는 성서 속에서 하나님이 족장들과 예언자들에게 나타나실 때, 그 나타나심이 언제나 "들리지만 보이지는 않는" 방식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사람에게 임하는 것은 '주의 말씀'이지 '모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십계명은 신을 시각적으로 표상하는 일을 엄격히 금하지만, 신을 청각적으로 이름 불러 부르는 일에는 훨씬 관용적입니다. 왜냐하면 형상은 신을 하나의 전체성 안에 가두어 버리지만, 음성은 언제나 무한한 타자성을 향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137-138쪽.). 그렇습니다. 가만 보면 눈은 교만합니다. 제가 보고 싶은 대로 보다가, 보기 싫으면 감아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귀는 겸손합니다. 사방에서 들리는 온갖 소리를 무던히 견뎌내며 듣기 때문입니다. 신에 대한 믿음은 언제나 들음에서 오는 것이고, 사람에 대한 신뢰도 잘 듣는 것에서 쌓이는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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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an_03]]></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media:text>

	    <pubDate>2026-07-06 07:25:37</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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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신건 박사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는 교단 신학 발전에 매우 불행한 씨앗"]]></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가 지난 5월 28일 제120년차 정기총회 마지막 날 긴급동의안을 통해 '유신진화론'을 이단 사상으로 결의한 가운데 해당 결의를 둘러싸고 충분한 신학적 연구 검증과 절차 없이 급작스럽게 처리됐다는 점에서 절차적 타당성과 신중함이 부족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자신이 속한 교단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의 부당성을 호소하고 있는 서울신대 이신건 은퇴교수(조직신학)를 3일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한 카페에서 만났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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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eesinkun_0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서울신대 이신건 은퇴교수(조직신학)가 질문에 응답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04 15:53:3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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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교분리는 국가의 종교 개입 제한 원칙"]]></title>
  <description><![CDATA[종교법인 해산 요건을 강화하는 민법 개정안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한승훈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교수는 「기독교사상」(2월호)에 실은 「정교분리의 두 가지 의미」라는 특집 글을 통해 헌법상 '정교분리' 개념이 오늘날 오해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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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r]]></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종교의 자유와 정교 분리의 문제]]></media:text>

	    <pubDate>2026-07-03 11:52:2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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