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우리는 진리의 이름으로 남도 속이고 나도 속입니다. 진리를 내세워 남도 억누르고 나 자신도 억누릅니다. 더욱이 진리를 휘둘러 남도 죽이고 스스로도 죽입니다. 말하자면 우리를 자유하지 못하게 하는, 아니 오히려 우리를 억압하는 진리가 우리 주위에, 그리고 우리 자신 안에 너무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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