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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제11차 총회 한국 동행모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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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로 인해 연기되었던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는 주제로 2022년 8월 독일 바덴주 칼스루에(Karlsruhe)에서 개최된다.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성경이 말하는 방언(29)

김승진

"사도 바울이 제시한 이상의 원칙들과 오늘날의 UT방언 주창자들이 행하고 있는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의미 있는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UT방언은 통역하여 전달할 메시지가

『왕양명과 칼 바르트: 유교와 그리스도교의 대화』 2021년 세종도서 선정

김흡영 전 강남대 교수의 저서 『왕양명과 칼 바르트: 유교와 그리스도교의 대화』(예문서원)가 2021년 교양부문 세종도서로 선정됐다. 이에 출판문화사업진흥원은 출판사에서 약 300권을 구매해서 전국 도서관에

종교 배타주의를 극복하려는 비유 모델들

오강남 박사(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명예교수)가 과거 캐나다 종교학회에 제출한 영어 논문 '종교 다원주의를 위한 몇 가지 유비적 모델'이란 제목의 소논문을 번역해 '내 종교만 진리냐'는 제목으로 자신의 페

[설교] 떠돌이들의 하나님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생명사랑교회 한문덕 목사가 난민인권단체에서 활동하는 평신도 리지 님과 함께 공동 설교를 진행했습니다. 아래는 공동설교문 전문입니다.- 편집자주

[설교] 광야에서 발견한 은혜

"우리 시대에는 자존심은 센데 자존감은 약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은 서로 다릅니다. 자존심(自尊心, self-pride)은 '다른 사람과 경쟁 혹은 비교하여 나를 높이려는 마음'입니다. 핵심은 타

삼일교회, 법인전입금 0원 총신대에 발전기금 8억 후원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지난 4년간 법인전입금이 0원으로 알려진 총신대학교에 발전기금 8억 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교단의 소식통이 최근 전했다.

"모든 종교가 자기 종교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지난달 부처님 오신 날 조계사 앞에서 소란을 피운 일부 개신교 사건을 돌아보면서 오강남 박사(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명예교수)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 종교학회에서 발표한 논문 '종교 다원

제도 종교로서의 기독교를 떠난 성도의 질문들

다양한 이유로 제도 종교를 떠난 가나안 성도들은 어떤 질문들을 품고 신앙의 여정을 걷고 있을까. 오강남 박사(리자이나 대학 종교학 명예교수)는 최근 가나안 성도로부터 받은 몇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을

[환경주일설교] 주님의 숲이 되어

"단일경작의 폐단은 다른 것들이 틈입할 여지를 주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그럴 때 그 땅은 지력을 잃고 황폐화됩니다. 사회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사노라면 갈등도 생기고, 무질서하

[총회선교주일설교] 눈물로 씨를 뿌리며

"첫 사랑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책망한 다음에 주님은 다시 에베소 교회를 칭찬합니다. 에베소 교회에 대한 두 번째 칭찬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했다는 것이고, 주님께서도 거기에 동의하신다는 것입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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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 칼럼] 깨보는 마음, 깨 보이는 마음

"요즘 정치계는 36세 젊은 청년 정치인 이준석씨가 보수 정당 대표로 선출되었다는 '이준석 쇼크'로 인해 떠들썩하다. "우리나라 정당 사상 최연소 제1야당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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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 자매 간증, 사랑하는 할머니를 떠나보내고...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지난 21일 밤 그 첫 시작을 알린 가운데 배우 이성경 자매가 '2021 청년다니엘기도회' 이날 문화공연을 통해 솔직한 간증을 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