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코로나19 보다 강력한 기후위기 온다”

기후윤리

"이제 코로나19 보다도 더 강력하고, 더 지속적이며, 더 광범위한 기후위기가 현실이 되었다. 이제 국회가 기후위기를 직시하고, 기후위기를 인정하며,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국회가 기후위기에

"마스크 선착순 100명, 누구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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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소재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가 마스크 무료 나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내산 마스크 부직포 원단과 헤파E11(KF80이상) 멜트블로운(MB) 필터를 이용해 이 교회 성도들이 손수 제작한

서울 광장 퀴어축제, 8월말에서 9월말로 연기

오는 6월 서울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퀴어축제가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에 진입한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다.

기도는 소원을 성취하는 도구인가?

"미국 버지니아 주의 스팔딘이라는 어느 복음주의 목사님은 "하나님을 믿으면 면역성이 생긴다"는 믿음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대단하게 여기지 않고 음악선교 축제에 참가했다가 감염되어 사망했다고 합니다.

[종려주일] Faith or Fear

"예수는 예루살렘에 들어간다. 구약 예언의 성취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들어간다. 예루살렘은 가짜 지도자의 도시, 죽은 종교의 도시, 두려움의 도시, 포퓰리즘의 도시를 상징한다. 우리가 사는 일상의 도

[설교] 국가와 종교

"하나님을 두고 어떤 모양도 만들지 말라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든 종교든 우리들의 삶의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주일성수는 매우 당연한 것이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사람을 질식시키는 딱딱한 교리가

[설교]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우리 앞에는 코로나바이러스와 길고 지루한 줄다리기가 남아있습니다. 우리의 고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긴 싸움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고난 속에 주님이 계시고 주님의 고난 속에 우리가 함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미자립교회 4,459곳 몰려"

지난달 27일 신청 접수가 마감된 분당우리교회 '월세대납운동' 캠페인과 관련해 담임 이찬수 목사가 신청 현황 및 선정 방식 등에 대해 설명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신청 지원을 받은 이번 캠페인에 예상대로

문재인 대통령, 종려주일 현장 예배 강행 교회 우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종교집회는 집단감염의 요인 중 하나"라며 "다시 일요일이다. 여전히 예배를 강행하는 일부 교회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안정기를 도모하려는 이

흩어져 나누는 성찬

"우리는 매 월 첫 주일에 성찬을 나누었습니다. 성찬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제정하여 주신 가장 귀한 성례 중 하나입니다. 몸으로 모이지 못해도 우리는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흩어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감염병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2020년 한국교회 "부활절맞이"는 잠시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문명을 탐욕적으로 발전시켜 온 인류를 향해 "멈춰라, 성찰하라, 돌이키라"고 말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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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수첩] 황교안 전도사, 전도사 맞습니까?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키 작은 사람은 투표용지도 들지 못한다'고 말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보아도, 황 대표의 발언은 부적절해 보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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