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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시대, 호모 이코노미쿠스 앞에 교회 설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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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가 25일 2차 수표교포럼의 발제자로 나서 '코로나 이후의 삶과 기독교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 박 목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가 처한 냉혹한 현실을 진

[설교] 사랑과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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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교회개혁’ 503주년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전쟁과 역병과 기근 속에서 폭력과 배제와 차별이 난무하던 시대에 초기 기독교는 오직 사랑의 계명에 의지하여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품는 ‘보편적 인간

[기자수첩] 나사렛대, 장애학생 교육 의지 있나?

본지는 충남 천안 나사렛대에서 벌어진 교수의 장애학생 비하 발언에 관심을 갖고 보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측의 처사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장애인 가르치는 교수가 장애인 비하, 학교 측은 ‘묵묵부답’

나사렛대, 장애인 비하 가해교수 경찰 고발

천안 나사렛대에선 장애인 학부 교수가 장애인 비하발언을 한 사실이 불거지며 논란이 일었는데요, 결국 학교 측은 가해 교수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장애인 가르치는 교수가 장애인 비하, 학교 측은 ‘묵묵부답’

추미애 장관 아들 군복무 중 휴가논란, NCCK 9월 '주목하는 시선'에

NCCK 언론위원회는 '9월의 주목하는 시선 2020'으로 <소용돌이 한국정치, 소용돌이 한국언론 - 분열과 갈등 부추긴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보도'를 보며>를 선정했습니다.

[설교] 이삭을 줍다

"떠돎은 고통스럽지만 또한 자기 확장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소설가인 김탁환 선생은 "성장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전제로 한다. 뒷배인 고향과 가족을 떠나야 비로소 온전히 세상과 맞닥뜨릴 수 있다."(김탁환,

S 신학대 서명도용 논란, 미궁에 빠지나?

개신교계 S 신학대학교는 지난 2016월부터 2년 넘게 보육학과 A 교수의 서명도용 의혹으로 내홍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 해당 의혹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리면서 이 사건의 진상이 미궁에 빠

과학이 "하느님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했다!

참된 인간으로 사람답게 사는 우주적이고 통합적인 삶을 표현하기 위해 하느님이란 말이 필요하다면 현대과학에 근거하여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하느님의 의미를 탐구해야 한다. 오늘날 인간의 존엄성과

인천퀴어축제 조직위 “이동환 목사 재판 반인권적”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한 이동환 목사에게 정직 2년이 선고된 데 따른 반발 여론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19일엔 인천퀴어문화축제 조직위가 성명을 내고 이번 재판을 반인권적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성명 전문입

이재철 목사, 포스트 코로나..."제2의 종교개혁 도래"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전 담임)가 최근 유튜브 채널 '잘잘법'(잘 믿고 잘 사는 법) 영상에서 '코로나 사태에 대한 성경적인 해석을 알아야 새 시대를 나아갈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

[설교]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

"지금 세상은 자신의 욕망과 자기 가족만의 행복만 충족되면 좋다고 여기는 사람들로 인해서 주변의 더 많은 사람들과 주변의 더 많은 가족들이 불행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자기 아들은 병역의 의무를 수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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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하느님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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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여성조직신학자 원초 박순경 박사가 24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98세. 박순경 박사(1923-)는 한국 최초의 여성조직신학자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