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정이>, 뇌 복제한 의체가 더 인간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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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A.I 개발 회사인 크로노이드사 회장의 입을 빌려 테세우스의 배의 문제도 잠시나마 언급합니다. 뇌를 복제해 의체에 심은 복제인간이 최초 뇌 정보를 넘긴 인간과 동일한 인간일 수 있느냐는 질문인데요.

[설교] 지식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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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숲은 겉으론 완벽해 보일지 몰라도 결국은 희망이 없는 땅이 되고 맙니다. 그런데 나무가 수명을 다하거나 예기치 않은 재해로 쓰러지는 자리에 틈이 생깁니다. 빈 공간이 생깁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

팔레스타인 여성, 사상 첫 루터교 사제 서품

팔레스타인 출신이자 루터교 회원인 샐리 이브라힘 아자르가 루터교 사상 첫 여성 사제로 서품 받았습니다. 루터교가 아랍권 출신을 받아들인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루터교회의 파격 행보는 한국교회

"교회는 하수구여야 한다"

『십자가 묵상」을 펴낸 목수 김홍한 목사가 "칭찬만 받는 교회라면 결코 이 시대의 질곡일 짊어질 수 없다"며 "교회는 하수구여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김진홍 목사, 윤석열 대통령 핵무기 발언에 "찬성한다"

뉴라이트 운동의 대부격인 신광두레교회 김진홍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 설교에서 한 발언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15일 '북한 드론과 핵과 평화'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고 이종윤 목사, 훌륭한 설교자요 신학자"

고 이종윤 서울교회 원로목사의 추모예배가 20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습니다.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천국환송예배에는 박형용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

[분당우리교회] 2023 설날 가정예배·추도예배 순서와 설교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있는 백성들에게 이사야 선지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입니다."

NCCK, 차별금지법 관련 '대화위원회' 구성키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제71회기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차별금지법 관련 '대화위원회' 구성키로 했습니다. NCCK는 19일 오후 서울 연지동 소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이날 실행

NCCK 정평위, "민주노총에 대한 무리한 압수수색 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원용철, 이하 정평위)가 19일 성명을 발표하고 민주노총에 대한 압수수색을 무리하고 비상식적인 행위라고 우려를 표하며 국가정보원과 경찰의 사과를 촉구했습니

소유가 주는 자유와 한국교회

이상적인 종교를 생각하라고 하면 흔히 '무소유'를 떠올린다. 그러나 현실 세계의 종교는 그렇지 않다. 기독교도 예외는 아니다. 교회가 유지되기 위해서만이라도 물질은 필요하기에, 교회가 소유로부터 아예 자

코로나 기간 한인교회는 신앙이 더 강해졌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한국교회 보다 한국교회가 신앙이 더 강해졌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코로나19 기간 중 미국 한인교회가 한국교회보다 신앙이 더 강해졌음을 보

'주여 삼창' 통성기도하는 배우 윤은혜에 무종교인들의 반응

1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종교 생활에 열심인 듯한 윤은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윤은혜는 기도회를 인도하며 '주여 삼창'을 외치며 통성기도를 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그날 밤 거듭남을 이해하지 못했던 니고데모는, 후에 거듭났을까?

요한복음서에 등장하는 니고데모는 '예수의 영적 메시지를 알아듣지 못한 유대의 지도자'로 종종 회자된다. 요한복음서 3장이 전하는 사건은 이렇다. 유대의 선생이자 산헤드린 의회의 의원이었던 니고데모는 밤

개신교인, 비개신교인 평등의식 어떻게 달랐나?

우리사회 여러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개신교인 및 비개신교인의 평등의식을 조사해 비교하고 이를 발표하는 '2022 주요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결과 발표회'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

[설교] 부르심

"미국의 독립선언문을 보시면 눈에 띄는 아주 재미있는 구석이 있습니다. 이 선언문은 당시 26세의 청년으로부터 70세의 노인에 이르기까지 목사, 의사, 변호사 등 56명이 서명했습니다. 이때 영국에 대항하여 독립

안병무의 민중신학에 대한 위르겐 몰트만의 제언

혜암신학연구소의 연구 저널 《신학과 교회》 제18호(2022, 겨울)에 독일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 박사의 논문이 실려 이목을 끈다. 이 저널의 특집 주제는 '민중신학에 대한 성찰과 전망'이다. 한국의 대표적 토착화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누가 기독교계 원로인가?

언제부턴가 윤석열 대통령의 개신교 인사 회동에 한국교회 대표 기관장들이 아닌 원로라 불리는 특정 인사들이 초청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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