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기고][김영한 칼럼] 주기도문 해설(I)

예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더욱 깊게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를 가르치신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는 기도를 통하여 열리고 지속된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일용할 양식을 위해 어떻게 기도할

하나님께 일용할 양식을 구할 때,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만 하고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