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cha

    차정식 교수 “목사는 조용히 은퇴해야"

    차정식 한일장신대 교수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목사가 조용히 은퇴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교회가 유지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목회자의 역할이 과도하게 강조돼 왔다는 인식을 비판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_01

    박승렬 NCCK 총무 "'종교의 정치 개입' 프레임 우려"

    병오년 새해를 며칠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실에서 총무로 공식 취임한 지 꼭 한달을 맞이한 박승렬 신임총무를 만났다. 박 총무는 신년 인터뷰에서 특정 종교의 정치 개입을 문제 삼으며 정교분리 원칙을 과도하게 주장하는 여론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종교의 정치 개입'을 …
  • ncck

    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

    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가 1월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kijang

    "'거짓 없는 믿음'의 열매로 무너진 신뢰 다시 세울 것"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이종화 목사가 30일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신년사에서 이 총회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교회가 먼저 '처음 사랑'을 회복하여 세상을 따뜻하게 품겠다 △'거짓 없는 믿음'의 열매로 무너진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의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
  • candle

    종교계 시민단체 "서초구, 사랑의교회 항소심 판결 상고해야"

    종교계 시민단체들이 서초구를 향해 사랑의교회 불법 도로 점용과 관련한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서초구가 상고하지 않을 경우 법적 책임을 묻는 추가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mok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웨슬리신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및 재입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29일 웨슬리신학대학원에 따르면, 원서 접수는 다음 달 5일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신입생뿐 아니라 편입생과 재입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 han_03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우리 사이의 사랑 때문에"

    "죽음학의 선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죽음의 여의사라 부른다. 30년 이상 죽음에 대한 연구를 해 왔기 때문에 나를 죽음의 전문가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내 연구의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핵심은 삶의 의미를 밝히…
  • 4대 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 사과 촉구..."엄정한 수사 필요"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4대 종교계가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 사과와 정부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4대 종교 단체는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
  • leejaemyoung

    "자율배식 비빔밥 먹는 李 대통령 보면서..."

    이준모 목사(해인교회 담임)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해인교회 성탄절 예배에 참석한 근황을 전하며 이 대통령 부부가 예배 순서에 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증언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han_03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낯설고 놀라운 이야기

    "호적등록은 로마가 어떻게 식민지를 지배하고 착취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을 내기 위해, 또는 너무나 많은 세금 때문에, 빚쟁이가 되고 결국은 유랑하고 떠돌이가 되어야 하는 상황, 오늘 요셉과 마리아의 이야기는 그런 슬프고도 고달픈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복음은 진정…
  • ncck

    "새해 대립과 질곡 넘어 화합의 시대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 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jangyoonjae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경애하는 교우 여러분, 성탄은 바로 이런 사건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마리아에게 설계도를 먼저 보여주지 않으셨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모든 일을 미리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손을 내미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땅끝까지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내민 그 손을 잡았…
  • 인천 강화도 최초 개신교 교회 화재...6시간만에 진화

    인천 강화도 최초 개신교 교회 화재...6시간 만에 진화

    인천 강화군의 한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전소됐다. 불은 약 6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56분께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지상 2층, 연면적 464㎡ 규모의 교회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 120주년 맞아 ‘교단 신학 교과서’ 집필 착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 120주년 맞아 ‘교단 신학 교과서’ 집필 착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창립 120주년을 앞두고 교단의 신앙과 신학적 정체성을 체계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교단 신학 교과서' 집필을 추진한다. 교단은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신학 교과서 집필위원회(위원장 이기용 목사)를 구성하고, 지난 12월 5일 서울 영등포 신길…
  • 정동제일교회 연합여선교회, 감신대 미래 여성 목회자 장학금 후원

    정동제일교회 연합여선교회, 감신대 미래 여성 목회자 장학금 후원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를 향한 동문과 교회의 후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동제일교회(담임목사 천영태) 연합여선교회 장학위원회가 올해도 미래 여성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