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ain

성소수자 축복기도 이동환 목사 항소심 재판 연기Mar 03, 2021 10:17 PM KST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교단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에서 정직 2년 처분을 받았던 이동환 목사(대한기독교감리회)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또 연기됐다.

이지수 기자

jeon

날로 독해지는 전광훈의 ‘말말말’, 그러나 세 결집은 없다Mar 02, 2021 04:57 PM KST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3.1절을 즈음해서 현 정부에 거친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3.1절 대규모 광장 집회는 열리지 못했고, 전 목사는 온라인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근엔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활 기자

hanmoonduck

[설교]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Mar 02, 2021 09:40 AM KST

"우리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내 인생에서 나는 잘못한 적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인간은 모두 죄인이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지구 환경 전체에서 볼 때 우리가 이런 문명을 누리고 사는 것 자체가 죄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별다른 죄의식 없이 햄버거 한 개를 사서 먹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아마존이나 열대 우림의 숲을 파괴하는데 동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좀 더 죄를 덜 짓고 살려면 소고기는 덜 먹어야 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더 아껴야 합니다."

ncck

교회협, 3.1운동 102주년 성명 발표Feb 26, 2021 07:37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6일 3.1운동 102주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NCCK

NCCK,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즉각 석방하라"Feb 25, 2021 03:14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4일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기도와 연대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호소문에서 NCCK는 미얀마 군부를 향해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아웅산 수치를 즉각 석방하라고도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sonbongho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 "이웃에 폐끼치며 현장예배? 본질 벗어나"Feb 23, 2021 03:31 PM KST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웃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현장예배를 고수하는 교회의 입장에 "예배를 하는 근본적 목적은 없고 형식만 주장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지수 기자

kwangju

'1인 병실' 논란 광주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의 해명Feb 22, 2021 08:54 PM KST

집단감염 사태를 일으킨 광주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가 1인 병실을 고집해 목회자 특권 의식 논란을 불러일으킨 데에 뒤늦게 해명에 나섰다. 이 교회에서는 지난 1월 25일 한 교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관련 확진자가 140명을 넘어섰다. 박 목사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지수 기자

prok

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 세계선교주일 목회서신 발표Feb 22, 2021 02:02 PM KST

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이 21일 총회 세계선교주일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서신에서 신 총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선교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총회를 중심으로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위해 모든 교회가 협력해 줄 것을 기대했다.

이지수 기자

hanmoonduck

[설교] 하나님의 무기Feb 22, 2021 10:04 AM KST

"지금 한국 개신교의 상황이 정말 너무 어렵습니다. 한국 개신교의 잘못된 관행들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과정이라고 낙관적으로 생각해 보지만, 지금 한국 교회가 처한 어려움은 매우 심각합니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통계는 올해 각 교단의 신학대학원 지원자가 미달되는 사태들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서울신학대학원은 0.54:1, 침례교신학대학원은 0.53:1, 성결대학원은 0.40:1, 아세아연합신학대 0.28:1로 마감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교단인 장로교의 주요 신학대학원인 장신대는 2.41:1, 총신대는 1.44:1로 간신히 정원을 채웠고, 신학교 학부로 내려가 보아도 비슷합니다. 감리교 계열의 세 신학교 감신대, 협성대, 목원대가 전부 정시에서 정원 미달이었습니다."

jangyoonjae_0512

[설교]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Feb 22, 2021 07:54 AM KST

사순절은 으레 지나가는 일련의 행사가 아닙니다. 탐심과 불안에 찌든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자비 안에서 풍성한 생명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시고 여러분 영혼 안에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신”(빌립보서 2:8)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세워지는 거룩한 사순절 기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ansan

이슬람 관련 시설 집단감염 발생...총 40명Feb 18, 2021 09:54 AM KST

이슬람 관련 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나왔다. 17일 현재 3곳의 이슬람 관련 시설에서 총 40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방역당국은 전했다.

이지수 기자

hwang

황희 신임 문체부 장관, 한교총 방문Feb 18, 2021 06:28 AM KST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를 방문해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를 만났다.

이지수 기자

swell

‘재의 수요일’ 그리스도인 세월호 진상규명 위한 집중행동 선포Feb 17, 2021 03:31 PM KST

2월 17일은 교회력으로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이날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은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순절 기간 동안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집중행동'을 선포했습니다.

이활 기자

anglicanchurch_02

"사순절 기간, 이웃과 피조물의 고통에 귀 기울이길"Feb 17, 2021 10:05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에서 17일부터 시작되는 2021년 사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ucck

한교총, 건강가정법 개정안 입법 시도에 반대 성명Feb 16, 2021 09:01 AM KST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이 "건강한 혼인과 가족제도 해체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 시도를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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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 특별기고] 민중의 친구 백기완님을 보내며

"노동자와 농민 도시빈민 등 민중을 진심으로 이해했고 함께했던 백기완님의 장례식이 2021년 2월 19일 마쳤다. 장례식은 선생의 삶에 어울리게 전통적 한국 장례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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