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없이는 정의도 없습니다. 만약 예수 없이 당신이 진정으로 인신매매를 근절시키고 모든 종류의 가난을 타파하고 사회 체체를 오염시키는 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할 수 있다해도, 그러한 어려움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의 영혼 속에는 아직도 어두운 절망감이 도사리고 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마태복음 16장 26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정답은 많지 않습니다."
[데스크시선] 목회자는 누구의 부르심을 따라 움직이는가삼일교회가 현 담임목사인 송태근 목사의 후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를 선정하면서 한국교회 안에서 이른바 '스카웃 목회'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김 목.. |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에서 「사회법정 제소에 대한 특별규정 신설」 헌의안이 통과된 가운데 해당 규정의 배경과 그 파장을 둘러싸고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