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는 2020년 1월 15일 오피니언 카테고리에 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박충구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어느 목사를 멍청한 겁쟁이라고 보는 이유)을 전문 게재한 바 있습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민중의 평화를 위하여"안 선생님은 민중들의 현장에서 성서를 다시 읽어내고 축제를 벌이고, 억눌리고 설움을 당해 쌓인 한들을 풀어내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제도 교회를 성장.. |
아가는 구약성서 중에서 특별히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던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신앙적이고 종교적인 가르침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