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s_01

[카드묵상] 고난에 대한 5가지 해석Dec 30, 2015 05:16 PM KST

흔히들 회자되는 그리스도인의 고난에 대한 5가지 해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카드묵상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크리스천포털이 제공했습니다.

close_00

[카드뉴스] 문닫는 교회 12가지 공통점Dec 29, 2015 09:50 AM KST

문닫는 교회 12가지 공통점을 카드뉴스로 구성해 봤습니다.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big_00

[카드뉴스] 부흥하는 교회 10가지 특징Dec 28, 2015 05:07 PM KST

부흥하는 개척교회들은 우선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 예배장소를 선정한다. 학교나 극장은 찾기 쉬울 뿐만 아니라 주차공간도 확보돼 있어 새 신자들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어서 개척교회 예배장소로서는 안성 맞춤이다.

christmas_02

[카드묵상] 성탄절에 크리스천에게 묻는 질문 3가지Dec 24, 2015 08:25 AM KST

독일의 소설가이자 시인인 '대문호' 괴테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평가하는 자신만의 3가지 기준이 있었다고 합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c_01

[카드뉴스] 2015년 뜨겁게 달군 개신교계 인사 10인Dec 24, 2015 08:22 AM KST

2015년을 뜨겁게 달궜던 개신교계 인사 10인을 꼽으라면?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는 올해의 개신교계 인사 10인을 아래와 같이 선정하여 발표했습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church_07

[카드묵상] 교회성장 가로막는 6가지Dec 23, 2015 03:52 PM KST

"친절하지 않고 깊이도 없고..설교 듣는데 외계에 온 줄 알았어요."

death_01

[카드묵상] "세상에 대하여 죽은 자"Dec 23, 2015 07:01 AM KST

"세상에 대하여 죽은 자"

ABC_01

[카드묵상] 응답받는 기도란? 기도 방법 3가지Dec 21, 2015 10:33 PM KST

응답받는 기도의 방법이 있다면? 예수께서 가르치신 기도의 방법을 'ABC' 카드뉴스로 구성해 완결적 성격을 띠는 기도의 방법 3가지를 공유합니다.

CARD

[카드뉴스] 감신대-한신대 내홍 일지Dec 14, 2015 03:40 PM KST

한신대학교, 감신대학교 등 미래 목회자의 요람인 신학교가 학내 분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신대는 임기 중 경동교회 초빙이 확정된 채수일 총장의 거취를 둘러싸고 학내 구성원들의 불만이 고조될 대로 고조된 상태입니다. 한신대 대책협의회는 10월 이 학교 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응답자의 25%인 54명의 학생들이 "(채 총장을) 더 이상 믿을 수 없으므로 하루 빨리 학교를 떠나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학내 구성원의 불신에도 이사회는 채 총장의 임기를 12월 말로만 확정했을 뿐, 후임 인선에 대한 뚜렷한 청사진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카드뉴스] 명성교회 세습 의혹 어디까지…

[카드뉴스] 명성교회 세습 의혹 어디까지…Dec 10, 2015 02:43 PM KST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장남 김하나 목사는 개척교회라는 이름으로 2014년 3월 화려한 독립목회를 시작합니다. 명성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경기도 하남시에 연건평 1,300평의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을 세워 교회 개척에 나선 것입니다.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로부터 재정 뿐 아니라 교인도 지원 받았습니다. 1,300석 규모의 새노래명성교회는 개척과 동시에 600명의 명성교회 교인을 흡수하였습니다. 그간 명성교회가 운영하던 하남 기도실 교인들의 출석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시민단체에서는 ‘변칙세습’이라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유, 무형의 특권이 혈연적으로 계승되는 것을 교회 세습으로 규정하고 새노래명성교회 창립 역시 변칙된 교회 세습 형태라는 점을 명확히 밝힌다.”(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장자교단 예장합동, 개신교계 트러블메이커인가?!

[카드뉴스] 장자교단 예장합동, 개신교계 트러블메이커인가?!Dec 09, 2015 04:58 AM KST

예장합동은 국내 최대 교세를 가진 교단으로 장자교단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오정현-전병욱-정삼지 등 비리와 추문으로 얼룩져 여론의 집중 성토대상이 되고 말았습다. 그런 예장합동이 이제는 개신교계의 트러블 메이커로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종래의 개신교와 가톨릭간 대화 전통을 무시한 채 지난 9월 총회에서는 느닷없이 가톨릭의 이단성을 심사하겠다고 하는가 하면...11월엔 전병욱 목사 면직 재판권을 가진 평양노회 김진하 노회장이 전 목사와 홍대새교회를 보호하겠다고 선언 하기도 했습니다. 또 12월엔 박무용 총회장 명의로 역사 교과서 국정화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카드뉴스] 성추행 전병욱 목사 면직재판 결말은?

[카드뉴스] 성추행 전병욱 목사 면직재판 결말은?Nov 30, 2015 05:25 PM KST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외 총대 120여명은 지난 9월 총회 석상에서 성추행 전병욱 목사의 면직재판을 “총회가 다뤄달라”며 긴급동의안을 상정했습니다. 그러자 총회는 자신들의 일이 아니라며 기각하고, 해당 노회인 평양노회로 돌려보냈습니다. 총회는 성탄전야까지 이 문제를 매듭짓기로 방향을 정했지만,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보다 못한 삼일교회 TF팀은 기자회견을 열고 평양노회와 총회에 “전병욱 목사 면직재판을 속히 진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면직재판 여론이 확산되자 성추행 의혹 보도 이후 줄곧 언론을 피해오던 전병욱 목사는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 자신의 혐의에 대해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성추행은 과장됐고, 13억 퇴직금은 많지 않다”는 내용으로 소위 ‘물 타기 작전’을 벌인 것입니다.

1 2 3 4 5 6 7 8

오피니언

일반

[뉴스되짚어보기] 종교인과세, 본질은 교회

"교회재정 운영의 불투명성은 비리로 이어졌다. 이에 앞서 성도들의 귀한 헌금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돼 왔다. 따라서 교회를 개혁하려면 재정운영이 보다 체계적으

많이 본 기사

개신교계 일각, 박찬주 사령관 부부 감싸고 나서

박찬주 제2군작전사령관 부부의 갑질 행각이 일파만파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계에서는 박 사령관 부부를 두둔하는 목소리가 잇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