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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서충원

[시론] 기도로 충분한가?Jan 23, 2017 02:57 PM KST

"국가나 사회의 문제가 무엇인지 깊게 숙고하지 않은 채, 단지 기도할 것만을 강조하는 것은 사회정의를 위한 교회의 책임을 방기하는 것과 같다. 복음주의적 교회들 안에 만연한 이런 경건주의적 접근은 오늘의 국가적 위기에 대한 진정한 해결이 아니다. 목회자들은 사회현상을 비판적으로 통찰하고 그 결과를 말씀과 기도의 영성에 매개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

이인기 기자

염려

[기고] 복음을 완전히 깨달으면 걱정할 이유가 없다Jan 23, 2017 07:21 AM KST

불안과 걱정이 우리에게 닥치는 이유는 자격 없는 자들에게 부여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우리가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잊어버리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를 망각하게 되는데요, 복음의 진의를 깨달으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이인기 기자

샬롬나비, "대선 전에 분권형 대통령제로 개헌하라"Jan 17, 2017 02:42 PM K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대선 전에 개헌할 것을 촉구하는 논평, "현재 정국의 위기는 제왕적 대통령제가 지니는 일인권력집중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다. 대통령은 외치, 국무총리는 내치를 맡는 분권형 대통령제로 권력구조를 개정하여야 한다"를 발표했다.

이인기 기자

아모스 복음

[기고] 선지자 아모스의 복음Jan 10, 2017 07:43 PM KST

북이스라엘과 남유대 왕국이 영적으로 혼탁했던 시대에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했던 아모스의 예언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유효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물론, 우리에게 주의 심판의 날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이미 도래했습니다. 하지만 예고된 대로 심판 뒤에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로서 우리는 잘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인기 기자

새해 목표

[기고] 새해에 이루어볼만한 위대한 목표Jan 09, 2017 06:34 AM KST

세상의 위대한 사람들을 만나보면 그들이 의외로 겸손하다는 사실 때문에 놀라게 됩니다. 새해에는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을 본 받아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위대한 삶을 살아가야 할텐데요. 새해 위대한 목표를 설정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산상수훈에서 가르치신 겸손은 어떻게 의미 연관을 이룰까요?

이인기 기자

anglicanchurch_02

[기고] 당신은 확신을 갖고 하나님께 나아가는가?Jan 03, 2017 03:29 PM KST

우리는 하나님 앞에 확신을 갖고 나아갈 수 있다. 물론, 이것은 우리의 능력으로 이룩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성결한 희생의 대가로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이다. 이 권리를 매순간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인기 기자

신년계획

[기고] 작은 변화가 큰 결실을 맺는다Jan 01, 2017 06:43 PM KST

새해 목표를 정할 때 크고 멋진 일에 집중하기보다는 작고 사소한 일을 꾸준히 실행할 것에 집중하는 것이 실제적으로 더 중요한 일일지 모릅니다. 사실 이것이 큰 결실을 얻는 지름길일 수 있는데요. 새해를 맞아 일상의 계획에 충실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이인기 기자

anglicanchurch_02

[기고] 예수는 어떻게 부와 명예를 추구하지 않으셨나?Dec 28, 2016 04:49 PM KST

"세상의 부와 명예에 대해서 예수께서 보이신 태도를 따름으로써 자기 십자가를 지고 사는 삶을 살아가자. 그 삶 속에 예수의 삶이 드러나게 하자."

이인기 기자

glass

[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가 의미하는 참 뜻Dec 27, 2016 05:10 PM KST

예수 그리스도는 성만찬 예식을 통해 우리 인간들을 향한 당신의 약속을 확증하셨는데요. 그리스도의 언약 피가 의미하는 참 뜻이란 무엇일까요?

이인기 기자

성탄절

[기고] 왜 크리스마스인가?Dec 25, 2016 08:21 PM KST

크리스마스는 우리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날입니다. 어느덧 그저 행사로 치러지는 여느 절기 중의 하나로 전락한 상황이지만 성탄의 의미를 곱씹어 봐야할 이유입니다.

이인기 기자

우울과 리더

[시론] 건강한 우울을 담아내는 리더가 필요하다Dec 15, 2016 09:58 AM KST

우리는 우리의 리더가 현 시국과 국제정세의 우울한 상황을 이용하여 ‘거짓 이분법’이나 ‘포퓰리즘’으로 대중을 속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미워하고 증오할지언정 소통하며 우리 안에 적을 만들지 않는 성숙한 리더를 필요로 한다. 우울의 터널 끝에 소망이 기다리고 있다는 확신을 갖고, 국민 스스로가 불안을 함께 극복하도록 설득할 수 있는 냉철한 이성을 가진 리더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인기 기자

조종건

[시론] 232만 촛불시위의 종착지가 단두대인가Dec 12, 2016 03:55 PM KST

촛불 민심을 확인한 이상 기득권층은 개혁에 동참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프랑스혁명처럼 사회 및 국가적 파국을 맞을 수 있다.

이인기 기자

샬롬나비, 유엔인권선언의 동성애 차별금지 조문화 반대Dec 12, 2016 11:58 AM K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2월10일 유엔의 세계인권선언과 동성애 차별금지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인권선언의 인권함양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동성애 차별금지를 조문화하는 것은 역차별을 불러올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인기 기자

서충원

[시론] 목사의 정치적 발언Dec 09, 2016 12:28 PM KST

"목사는 정치적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 성도들을 하나님 나라로 이끌 목사가 박근혜 퇴진이라든가 촛불집회라든가 하는 정치현안을 강단에서 말하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하는 성도들이 세상의 지나가는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고, 교회 안에는 다양한 정치적 입장을 가진 이들이 있기 때문에, 목사의 정치적 발언이 성도들 사이에 부차적인 문제에 대한 분쟁을 낳게 한다."

이인기 기자

우울과 리더

[시론] "옥한흠 목사님이 살아계셨다면 현 시국을 어떻게 보았을까"에 대한 반론: 극장문화의 우상과 민주주의Dec 08, 2016 11:56 AM KST

옥한음 목사님의 생전의 설교 중에서 현 시국에 대한 복음적 논평으로 회자되는 설교에 대해 그러한 설교는 극장문화의 우상을 만들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는 글이다. 감동적이고 예술적인 설교는 설사 그 내용이 복음적이고 십자가의 영성이 묻어 있다 할지라도 일반의 영성으로 희석되거나 성도들이 유아에 머물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교회가 성도의 자율성을 도둑질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좋은 설교, 감성적인 설교는 성도들을 극장의 문화에 가두고 누군가를 우상화하여 살아가는 팬으로 전락하게 만들 수 있다.

이인기 기자

오피니언

기고

[기고] 복음을 완전히 깨달으면 걱정할 이유

불안과 걱정이 우리에게 닥치는 이유는 자격 없는 자들에게 부여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우리가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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