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남수단 대통령, 국가 재건 관련 교회의 공헌에 감사 표시

남수단 대통령, 국가 재건 관련 교회의 공헌에 감사 표시May 01, 2013 12:09 AM KST

최근에 독립한 살바 키르 마야르디트(Salva Kiir Mayardit) 남수단 대통령이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와의 만남에서 남수단을 발전 시키는 일에 있어서 교회의 강한 잠재력을 새삼 강조했다고 WCC가 전했다.

WCC, 콜롬비아 대통령에 인권 옹호가들 보호 긴급 요청

WCC, 콜롬비아 대통령에 인권 옹호가들 보호 긴급 요청Jul 12, 2012 11:30 AM KST

인권 옹호가들을 상대로 한 콜롬비아에서의 ‘죽음’(death)의 위협이 세계교회협의회(WCC)로 하여금 ‘굉장한 염려’(great concern)를 낳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CC는 최근 이러한 우려를 담아 콜롬비아 대통령 Juan Manuel Santos 앞으로 서신을 보냈다. 콜롬비아 정부에 인권 옹호가들에 관한한 "(그들의)생명과 육체적 온전함을 효율적으로 보호하는 데 있어 모든 필요한 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삶과 신앙의 통합’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 사임키로

‘삶과 신앙의 통합’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 사임키로Mar 19, 2012 12:54 AM KST

세계성공회 수장 로완 윌리암스가 캔터베리 대주교직에서 물러난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그간 대주교로서 지속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에큐메니칼 운동에 중요한 공헌을 한 그에게 경의를 표했다. 영국 램버스 궁전에 따르면, 올해 말 캔터베리 대주교로서 임기를 마치는 윌리암스는 2013년 1월 캠브리지 대학의 마리아 단과대학 학장으로 새로 부임해 활동하게 된다.

WCC,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 생존자들 위로

WCC,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 생존자들 위로Mar 14, 2012 06:29 PM KST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 발잔소 사고 1주년을 맞이해 참사 희생자들에 연대의 뜻을 표했으며, 각 정부들이 미래에 그 같은 비극을 피해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단계들을 취해 격려해 나갈 것임을 알렸다.

세계 물의 날 맞아 교회 공동체적으로 ‘물의 정의’ 성찰

세계 물의 날 맞아 교회 공동체적으로 ‘물의 정의’ 성찰Feb 20, 2012 01:08 AM KST

에큐메니칼 물 네트워크(EWN)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7주 동안 ‘물 절약’ 캠페인을 갖는다고 WCC가 전했다. 오늘 20일부터 시작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지역과 세계의 물의 정의와 관련해 교회에 영감을 주어 기도하고 성찰하고 함께 행동하도록 만들겠다는 취지다.

WCC, 남수단 독립에 환호…울라프 총무 축하서신 보내

WCC, 남수단 독립에 환호…울라프 총무 축하서신 보내Jul 12, 2011 12:39 AM KST

지난 9일 193번째 독립국으로 탄생, 국민들 모두가 환희에 젖어있는 남수단공화국(이하 남수단)에 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가 축하 서신을 보냈다. 남수단의 새 대통령인 살바(Salva Kiir Mayardit) 장군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트비트 총무는 "우리의 기도와 가장 큰 소망은 남수단 국민들의 밝고 평화로운 미래"라고 밝혔다.

도덕적 이슈 때문에 교회 분열…해결 방법은?

도덕적 이슈 때문에 교회 분열…해결 방법은? Mar 02, 2011 12:31 AM KST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가 '교회 분열'을 방지하기 위한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위원회는 최근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가진 회의에서, '도덕적 이슈를 둘러싸고 갈라진 입장을 뛰어넘어, 어떻게 교회가 연합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노벨 평화수상자 오바마 세계평화와 화해에 공헌"

"노벨 평화수상자 오바마 세계평화와 화해에 공헌"Oct 12, 2009 06:37 AM KST

WCC 사무총장 사무엘 코비아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메시지를 통해 차기 사무총장 올라프 트비트와 함께 오바마의 수상에 진심어린 만족을 표현하며, 각각 “노르웨이와 케냐의 시민으로서 이번 수상에 관련된 두 나라의 특별한 인연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참고 : 오바마의 아버지는 케냐 출신 흑인임. 사무엘 코비아는 케냐 출신이고 올라프 트비트는 노르웨이 출신임)

종교간 대화는 ‘인권수호’와 ‘세계평화’ 위해 필요

종교간 대화는 ‘인권수호’와 ‘세계평화’ 위해 필요Oct 07, 2009 07:24 AM KST

WCC(세계교회협의회) 사무엘 코비아 현 사무총장과 울라프 F. 트비트 차기 사무총장이 ‘종교간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명은 ‘무슬림세계연맹’(Muslim World League) 주최로 제네바에서 열린 종교간 대화 모임에 최근 참석해 연설과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모임에는 이슬람교, 기독교, 유대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WCC 홍콩 국제회의, 한반도 평화 통일 논의

WCC 홍콩 국제회의, 한반도 평화 통일 논의 Oct 06, 2009 08:17 AM KST

WCC 국제문제 관련 조직 교회위원회(CCIA)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홍콩 츄엔완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 회의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NCCK,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을 비롯해 한반도 주변국 관계자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 회의에선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새 에큐메니컬 비전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울라프 신임총무 "WCC에 젊은 세대 참여폭 넓힐 것"

울라프 신임총무 "WCC에 젊은 세대 참여폭 넓힐 것"Sep 04, 2009 09:04 PM KST

지난 1일 WCC 차기 총무에 당선된 노르웨이 출신 울라프 F. 트비트(Olav Fykse Tveit, 49) 목사를 만났다. 인터뷰 장소에서 약 5분 남짓 기다리고 있으니 문을 열고 들어온 울라프 신임총무가 반가운 미소로 악수를 건넸다. 곧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자리에 앉은 그에게서 긴장한 표정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중에 울라프 목사를 수행하는 비서에게 물으니 아시아계 기자하고는 처음 만남이었다고 했다. 울라프 목사는 교회와 국가의 바람직한 관계를 묻는 기자의 질문엔 “교회는 항상 평화와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창조를 위해 선언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다음 세대를 위한 WCC의 역할에 대해선 “그들이(다음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에 큰 도움을 주겠다”고 답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WCC 중앙위 폐막…국제사회 도전에 직면한 교회들

WCC 중앙위 폐막…국제사회 도전에 직면한 교회들Sep 03, 2009 03:04 PM KST

WCC 중앙위원회는 8일 간의 바쁜 일정을 중 차기 총무로서 노르웨이 신학자 울라프 트비트를 선출하는 한편, 2013년 총회 개최지로 한국의 부산 벡스코를 결정하는 등 향후 수년 동안 WCC의 아젠다에 영향을 미칠 주요 결정을 내리고, 폐막했다. 폐막을 앞둔 2일 오후 2시(현지시각) 기자회견에서 WCC 중앙위원회는 다르푸르 분쟁, 콩고민주공화국의 성폭력 문제, 금융 위기, 환경 정의 등 10여 개의 이슈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WCC 중앙위원회, 무엇을 논하나…국제적 이슈는Sep 02, 2009 08:47 AM KST

1일 WCC 중앙위원회가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 WCC 중앙위원들은 이날 오후 내내 분과별 회의를 열고, 주 의제(Public issue)를 다뤘다. 분과별 회의는 시종일관 진지하게 이뤄졌고, 회의에 참석한 WCC 중앙위원들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피지(Fiji) 문제가 언급됐다. 최근 피지에서는 정권에 항의하다가 WCC 멤버쉽을 가진 교회협의회의 회장과 총무가 구금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WCC 총회, 북반구·남반구 동서양의 특별한 만남”

“WCC 총회, 북반구·남반구 동서양의 특별한 만남”Sep 02, 2009 01:10 AM KST

2013년 WCC 차기 총회 유치에 성공한 박종화 목사 등 한국측 관계자들이 1일 오전 10시 45분(현지시각)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중 박종화 목사 등은 에큐메니컬, 복음주의, 오순절 교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한국 교회가 지지하는 WCC 총회에서 21세기를 움직이는 일치와 연합의 리더십이 형성되기를 기대했다. 아울러 지구상 유일한 분단 국가인 한국에서 ‘평화’를 지향하는 WCC 총회는 한반도의 평화 증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브리핑 내용(영어로 진행된 브리핑을 채록, 번역했음)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일그러진 신념은 무지에 기생한

호기롭게 문재인 대통령 하야 운운하며 단식 기도에 들어간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단식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기총은 당뇨 때문이라는 이유를 들

많이 본 기사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좌파목사" 프레임 억울하다"

최근 부목사의 동성애 설교 논란에 휩싸인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16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자신을 포함한 교회에 '좌파' 프레임이 씌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