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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WCC 세계총회 부산에서 하기로 결정

2013년 WCC 세계총회 부산에서 하기로 결정 Sep 01, 2009 07:42 AM KST

2013년 WCC(세계교회협의회) 세계총회 개최지가 한국의 부산 벡스코로 확정됐다. 2006년 제9회 총회에서 브라질에 밀려 좌절을 맛본 한국교회가 두번째 도전에 성공한 것이다. 총무 선거에서 좌절한 한국교회는 WCC 차기 총회 유치에 성공하면서 힘겹게 체면을 세웠다.

<인터뷰> WCC 총회 유치위 집행위원장 박종화 목사Sep 01, 2009 03:49 AM KST

‘기독교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WCC 차기 총회 개최지가 한국의 부산 벡스코로 결정됐다. WCC 차기 총회 유치 집행위원장 박종화 목사. 그는 이번 유치국 선정과 관련, 한국측 대표들을 진두 지휘했다.

WCC 차기 총회 한국 유치 확정Sep 01, 2009 02:17 AM KST

2013년 제10회 WCC 차기 총회 유치국이 한국으로 확정됐다. 한국 70, 시리아 59. 11표 차였다. 제9회 WCC 총회는 2006년도 브라질 포르토 알레그레에서 열린 바 있다. WCC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총회는 세계 각국의 여러 지역에서 에큐메니컬 리더들이 참여, WCC의 주요 정책 및 활동들을 결정하는 중요 모임이다. 총회는 중앙위원들을 지명하고, 그 가운데 26명으로 구성된 실행위원회를 구성한다. 실행위원회는 전문 위원들과 6명의 공동의장이 다음 총회가 열릴 때까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WCC 코비아 전 총무 “잘 부탁하네”

WCC 코비아 전 총무 “잘 부탁하네”Aug 31, 2009 12:20 AM KST

30일 오후 3시(현지시각) 제네바 스위스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사무엘 코비아 전 총무의 파송예배가 열렸다.

한국교회 대표들, WCC 차기 총회 유치에 ‘동분서주’Aug 30, 2009 06:55 PM KST

지난 26일부터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열린 WCC 중앙위원회에선 두 가지 중요한 의제를 다뤘다. 4년 동안 WCC 살림을 도맡을 총무 선거와 전 세계 에큐메니컬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13년 WCC 차기 총회 유치국의 선정. 이 두 가지 중요한 의제에 모두 명단을 올린 한국측은 아쉽게도 전자에선 고배를 마셨다.

“차기 총회 유치국에 선정돼야 하는데…”

“차기 총회 유치국에 선정돼야 하는데…” Aug 29, 2009 09:45 PM KST

WCC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한국측 대표들이 분과별 회의 직후 2013년 WCC 차기 총회 유치국 1차 투표 진행 상황을 놓고, 논의 중에 있다.

2013년 WCC 차기 총회 유치국 선정 1차 투표Aug 29, 2009 08:45 PM KST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 29일 오후 1시 30분경(현지시각) 현재 2013년 총회 유치국 선정과 관련된 분과별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비공개로 열린 이 회의에 참석한 WCC 중앙위원들은 2013년 총회 유치국 선정에 관한 1차 분과별 투표를 시작했다. WCC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한국측 관계자들은 각 분과별 회의에서 투표를 마치고, 회의장 밖으로 나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WCC, 이희호 여사에게 애도 서한 보내

WCC, 이희호 여사에게 애도 서한 보내 Aug 20, 2009 07:32 AM KST

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가 故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에게 위로 서한을 보냈다. 코비아 총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의 열렬한 수호자였으며, 1970년대~80년대 독재정권 치하에서 정치적 자유 확대를 위해 투쟁했다”고 업적을 기렸다. 또 김 전 대통령은 한국이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데 기여했다고

WCC, 2009년 23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WCC, 2009년 23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Jun 04, 2009 06:19 PM KST

세계기독교협의회(WCC)가 2009년 23번째 주간(5/31-6/6)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기도 대상국가는 레소토,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와질란드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인종격리정책, 인종주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넬슨만델라와 같이 자유를위해 힘쓴 사람들이 있음을 △코사 족 중에 처음으로 기독교인이 되어 자기 민족을 위해 교회음악을 만들고 평화를 외친 Ntsikana와 같은 사람이 있었음을 △HIV, AIDS 등의 질병으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들이

WCC “핵무기는 인류에 반하는 범죄” 성명서 내May 27, 2009 05:36 AM KST

세계교회협의회(WCC)가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냈다. WCC는 “우리는 핵무기가 하나님과 인류에 반하는 죄임을 지속적으로 말해왔다”며 “핵군비 생산은 인간 잠재력의 남용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원의 오용”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오리사州 UPA당 승리에 기독교계 반색 May 19, 2009 03:47 PM KST

지난주 오리사 지역 선거에서 통합진보연합(UPA)당이 힌두교국민당(BJP)을 이긴 것에 대해 인도교계가 반색을 표했다. 작년 8월 인도의 한 힌두교지도자가 피살당하자, 모택동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모함을 받았다. 이 때 오리사 주 칸다말 지역을 위시로 해 교회가 4백여개 불타고 수십명의 기독교인들이 죽임을 당했다

WCC, 2009년 21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WCC, 2009년 21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May 18, 2009 04:16 PM KST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09년 21번째 주간(5월 17~23일)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기도 대상 국가는 말라위와 잠비아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이들 국가에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평화적인 리더십교체가 이룩되었음을 ▲이 지역 자연환경과 농지가 우수함을 ▲교회가 발전하고 있음을 ▲가난한 자들을 위해 일하는 기독교인들이 있음을 ▲정의실현을 위해 일하는

WCC, 2009년 20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May 12, 2009 04:01 PM KST

세계기독교협의회(WCC)가 2009년 20번째 주간(5월 10-16일) 세계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기도 대상국가는 케냐와 탄자니아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각기 다른 종파들이 화합을 도모하는 것 ▲교회 합창단이 예배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는 것 ▲예배가 드럼이나 쉐이커와 같은 악기들로 활력이 있음을 ▲가족들을 위해 농사짓는 농부들이 있음을 ▲우갈리, 카사바, 쌀, 채파티와 같은 전통음식들이 있음을 ▲이들 국가들이 외국에서 온 손님들을 환영하고 자신들의 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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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과 초점(5)] 신천옹(信天翁)이 본 한국 기독교의 핵심문제

"한국교회, 한국기독교는 어떠한가? 물론 잘 하는 지도자와 교회들이 더러 있지만 대체로 한국 기독교는 보수 정통적임을 강조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여 새로운 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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