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analytics
베리타스

jungkabyoung

정갑영 연세대 총장, 고려대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 수여Jan 06, 2016 03:32 PM KST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는 1월 6일 오후 4시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정갑영 연세대 총장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수여식을 갖는다.

이지수 기자

reading

기독인문학아카데미 겨울강좌 "크리스천 씨, 인문학을 공부하다"Dec 28, 2015 12:19 PM KST

기독인문학연구원(대표 고재백 박사)이 '기독인문학 아카데미 2015-16년 겨울 강좌'를 2016년 1월 4일(월)부터 2월 중순까지 6주간 개최한다.

이인기 기자

leesukjin

'스펙쌓기' 신앙이 된 현실..."공동체 무너져"Dec 18, 2015 10:57 AM KST

'자기계발'이란 이름의 스펙쌓기가 신앙이 된 현실에 대해 한 여성 신학자가 "(구성원 간의 유대를 기반으로 한)공동체 파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7일 저녁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이 제7차 새길포럼에서 이숙진 박사(이화여대)는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박사는 오늘날 자기계발의 위상이 복음의 반열에 오르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자기계발 프로그램들도 성서를 자기계발의 전거로 삼아

김진한 기자

kimyounghak

[동정] 연세대 18대 총장에 김용학 교수Dec 17, 2015 07:33 PM KST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는 12월 17일(목) 이사회를 열고 18대 연세대 총장에 김용학 교수를 선임했다. 김용학 신임 총장은 2016년 2월 1일부터 4년 임기로 연세대학교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민애 기자

saekil

제7차 새길포럼,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Dec 16, 2015 09:33 AM KST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 박사)은 12월17일(목) 저녁 7시에 만해NGO교육센터에서 7차 새길포럼을 진행한다. 포럼 주제는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이며 발표자는 이숙진 박사(이화여대)이다.

이인기 기자

mok

목사하랴 택시하랴 '성직자 투잡' 어떻게 봐야하나요Dec 15, 2015 08:52 PM KST

목회윤리연구소가 지난 14일 오후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목회자 이중직'을 주제로 제8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직"에 누를 끼치는 이중직이라는 부정적 시선 보다는 불가피한 현실 적응을 넘어 성도들의 삶의 현장을 밑바닥부터 체험하여 직분에 더 충실히 임할 수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개진되었다.

이지수 기자

jeongjaeyoung

가나안성도, "강요받는 신앙" 탓에 교회에 등 돌려Dec 15, 2015 02:39 AM KST

가나안성도.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나 교회를 안나가는 성도를 가리킨다. 최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조사한 결과 전체 기독교인 중 10.5%가 종교는 기독교인데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가나안 성도수가 어림잡아 100만 명 가깝다는 것을 방증해 주고 있다.

이지수 기자

보수적 학풍 한국교회사학연구원, 국정교과서 세미나Dec 09, 2015 08:44 PM KST

보수적 학풍의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오는 10일 "한국사 교과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제210회 월례세미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 강사로는 박명수 박사(서울신대)가 나설 예정이다. 박명수 교수는 신학자로서 국정 교과서에 찬성하는 몇 안되는 신학자 중 한 사람이다. 연구원 측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한국사회와 기독교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만인제사장론, 동등한 하나님의 백성 됨 확인시켜줘”

“만인제사장론, 동등한 하나님의 백성 됨 확인시켜줘”Dec 09, 2015 04:35 AM KST

목회자가 제왕적 권력을 휘두르는, 이른바 ‘교권주의적 횡포’는 한국교회의 가장 큰 병폐 가운데 하나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사상은 크게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이신칭의,’ 그리고 ‘만인사제론’으로 요약된다. 특히, ‘만인사제론’은 한국교회에 만연한 목회자의 교권주의를 반박하는 이론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요단강 건너자”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요단강 건너자”Dec 09, 2015 04:24 AM KST

한국 사회는 이념·계층·지역간 갈등으로 혼란한 상황이다. 게다가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임에도 여전히 남북 분단은 해소되지 않아 광복의 의미는 빛이 바랬다. 전 서울신대 총장인 강근환 박사는 12월7일(월)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혜암신학연구소 공개강연회 개회예배 설교를 통해 작금의 현실을 요단강에 비유하며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서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을 건너자”고 권면했다.

[포토] 혜암신학연구소 제4회 공개강연회 이모저모

[포토] 혜암신학연구소 제4회 공개강연회 이모저모Dec 08, 2015 11:57 AM KST

7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혜암신학연구소 공개강연회 이모저모 입니다.

“루터의 만인사제론, 양날의 칼 될 수 있어”

“루터의 만인사제론, 양날의 칼 될 수 있어”Dec 07, 2015 10:33 PM KST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만인사제론’을 재조명하는 자리가 열렸다.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는 12월7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을 주제로 공개강연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는 ‘만인사제론’이 담긴 루터의 「독일 크리스챤 귀족에게 보내는 글」 내용을 소개하면서, 루터의 사상이 지금 한국교회에 던지는 실천적 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독일 크리스챤 귀족에게 보내는 글」은 1520년 8월에 나온 논문으로 김 명예교수는 “「교회의 바벨론 감금」, 「크리스챤의 자유」와 함께 종교개혁정신의 본질을 명료하게 천명하는 논문들”이라고 평했다.

혜암신학연구소 공개강연회…질타받는 한국교회

혜암신학연구소 공개강연회…질타받는 한국교회Dec 07, 2015 08:49 PM KST

12월 7일(월)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는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 제4회 공개강연회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이 열렸다. 발제에 나선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며 질타했다.

“권력유착 한국교회, 외형적 성장 그쳐”

“권력유착 한국교회, 외형적 성장 그쳐”Dec 07, 2015 02:11 PM KST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은 한국 기독교가 눈부신 교세 성장을 이뤄낸 주요인을 “권력유착”으로 손꼽고, 권력유착 관계의 중심에 똬리를 튼 “(한국 기독교의)반공이념”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해 주목을 모았다. 그러면서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은 외형적 성장에 치우친 탓에 한국 기독교의 순수한 복음 정신은 뒷전으로 밀려났다고 주장했다. 5일 한국기독교역사학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은 "분단 70년, 한국 기독교의 권력유착 사례와 그 성격"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우리나라 교회와 기독교계는 남북분단, 특히 6.25전쟁의 골 깊은 '체험적 레드콤플렉스'의 트라우마로 인해 반공이념이 기독교 복음보다 우위가치로 자리 잡았다"면서 "권력유착관계를 중심으로 한국기독교 교세성장의 성향을 규정할 때 이는 기독교의 순수한 복음정신, 다시 말해 성경말씀에 기초한 기독교 신앙의 확장보다는 외형적인 교세 확장이라는 '세속적 성공'에 불과한 것 아닌가 싶다”고 했다.

“개화기 조선사회, 다양한 역사관 존재”Dec 05, 2015 07:54 AM KST

의 세 번째 강연이 11월30일(월) 용산구 소재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개항기 한국사 논쟁점과 한국 기독교사 이해”이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UCLA) 한국기독교학 석좌교수인 옥성득 교수가 진행했다. 지난 23일 진행된 특강에서 일제 강점기 이후 한국사를 다룬데 이어 이번 주는 강점기 이전 개항기의 한국사에 대해 다루었다. 강의는 전체적으로 개화기 당시의 역사관과 사상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옥 교수는 "개화기 조선사회에 다양한 역사관이 존재했다”며 국정교과서가 반역사적인 것임을 드러내 주목을 모았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잘못된 결정은 어떻게 교정할까?

도덕적으로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면 어떻게 수습해야 할까요? 또 수습의 완결점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 완결점에서 변화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떠해야할까요?

많이 본 기사

목회자 사모를 보호해주는 방법 5가지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최근 "목회자 사모를 사역의 압력으로부터 보호해주는 5가지 방법(5 ways to protect a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