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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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스트대학 "글로벌 크리스천 인재 양성에 진력"Jan 12, 2016 03:03 PM KST

지난 8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한국기독교학교연맹(이사장 백영철) 제53회 정기총회·회원연수회 현장에서 '글로벌 인재양성'에 진력하고 있는 미드웨스트 대학교(Midwest University) 제임스 송 총장을 만났다.

이민애 기자

homosexual

한동대 학문과신앙연구소, "동성혼과 한국교회의 과제" 학술발표회Jan 11, 2016 02:18 PM KST

한동대학교 학문과신앙연구소(소장 최용준 교수)는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유재봉 교수) 및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실행위원장 김태황 교수)와 공동으로 1월18일(월) 오후 2시부터 마포구 합정동 소재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동성혼과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제2차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인기 기자

hyundae

현대기독연구원, 2016년을 여는 첫 정기강좌Jan 07, 2016 01:44 PM KST

현대기독연구원이 2016년을 여는 1-2월 첫 강좌 여섯 꼭지를 공개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지수 기자

hanshin

한신대 새 총장 초빙 공고Jan 06, 2016 06:56 PM KST

4일, 학교법인 한신학원이 한신대학교 제7대 총장 초빙 공고문을 냈다.

김진한 기자

jungkabyoung

정갑영 연세대 총장, 고려대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 수여Jan 06, 2016 03:32 PM KST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는 1월 6일 오후 4시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정갑영 연세대 총장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수여식을 갖는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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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문학아카데미 겨울강좌 "크리스천 씨, 인문학을 공부하다"Dec 28, 2015 12:19 PM KST

기독인문학연구원(대표 고재백 박사)이 '기독인문학 아카데미 2015-16년 겨울 강좌'를 2016년 1월 4일(월)부터 2월 중순까지 6주간 개최한다.

이인기 기자

leesukjin

'스펙쌓기' 신앙이 된 현실..."공동체 무너져"Dec 18, 2015 10:57 AM KST

'자기계발'이란 이름의 스펙쌓기가 신앙이 된 현실에 대해 한 여성 신학자가 "(구성원 간의 유대를 기반으로 한)공동체 파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7일 저녁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이 제7차 새길포럼에서 이숙진 박사(이화여대)는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박사는 오늘날 자기계발의 위상이 복음의 반열에 오르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자기계발 프로그램들도 성서를 자기계발의 전거로 삼아

김진한 기자

kimyounghak

[동정] 연세대 18대 총장에 김용학 교수Dec 17, 2015 07:33 PM KST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는 12월 17일(목) 이사회를 열고 18대 연세대 총장에 김용학 교수를 선임했다. 김용학 신임 총장은 2016년 2월 1일부터 4년 임기로 연세대학교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민애 기자

saekil

제7차 새길포럼,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Dec 16, 2015 09:33 AM KST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 박사)은 12월17일(목) 저녁 7시에 만해NGO교육센터에서 7차 새길포럼을 진행한다. 포럼 주제는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이며 발표자는 이숙진 박사(이화여대)이다.

이인기 기자

mok

목사하랴 택시하랴 '성직자 투잡' 어떻게 봐야하나요Dec 15, 2015 08:52 PM KST

목회윤리연구소가 지난 14일 오후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목회자 이중직'을 주제로 제8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직"에 누를 끼치는 이중직이라는 부정적 시선 보다는 불가피한 현실 적응을 넘어 성도들의 삶의 현장을 밑바닥부터 체험하여 직분에 더 충실히 임할 수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개진되었다.

이지수 기자

jeongjaeyoung

가나안성도, "강요받는 신앙" 탓에 교회에 등 돌려Dec 15, 2015 02:39 AM KST

가나안성도.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나 교회를 안나가는 성도를 가리킨다. 최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조사한 결과 전체 기독교인 중 10.5%가 종교는 기독교인데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가나안 성도수가 어림잡아 100만 명 가깝다는 것을 방증해 주고 있다.

이지수 기자

보수적 학풍 한국교회사학연구원, 국정교과서 세미나Dec 09, 2015 08:44 PM KST

보수적 학풍의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오는 10일 "한국사 교과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제210회 월례세미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 강사로는 박명수 박사(서울신대)가 나설 예정이다. 박명수 교수는 신학자로서 국정 교과서에 찬성하는 몇 안되는 신학자 중 한 사람이다. 연구원 측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한국사회와 기독교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만인제사장론, 동등한 하나님의 백성 됨 확인시켜줘”

“만인제사장론, 동등한 하나님의 백성 됨 확인시켜줘”Dec 09, 2015 04:35 AM KST

목회자가 제왕적 권력을 휘두르는, 이른바 ‘교권주의적 횡포’는 한국교회의 가장 큰 병폐 가운데 하나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사상은 크게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이신칭의,’ 그리고 ‘만인사제론’으로 요약된다. 특히, ‘만인사제론’은 한국교회에 만연한 목회자의 교권주의를 반박하는 이론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요단강 건너자”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요단강 건너자”Dec 09, 2015 04:24 AM KST

한국 사회는 이념·계층·지역간 갈등으로 혼란한 상황이다. 게다가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임에도 여전히 남북 분단은 해소되지 않아 광복의 의미는 빛이 바랬다. 전 서울신대 총장인 강근환 박사는 12월7일(월)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혜암신학연구소 공개강연회 개회예배 설교를 통해 작금의 현실을 요단강에 비유하며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서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을 건너자”고 권면했다.

[포토] 혜암신학연구소 제4회 공개강연회 이모저모

[포토] 혜암신학연구소 제4회 공개강연회 이모저모Dec 08, 2015 11:57 AM KST

7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혜암신학연구소 공개강연회 이모저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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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5가지

교회가 수량과 계량에 의존한 양적 팽창에만 매달리고 있다면 안타깝게도 그것은 내실 없는 교회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교회의 양적 성장이 교회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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