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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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과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한국연구재단 연구소 지원과제 연이어 수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서 이라는 제목의 과제로 연구지원을 받게 됐다. -

대전신학교, 인사전횡·입시비리 이어 학교 이전 문제로 내홍
전임 총장의 인사전횡, 입시비리 의혹 등 내홍을 겪은 대전신학대학교가 이번엔 학교 이전 문제로 다시 한 번 갈등에 휩싸이는 양상입니다. -

녹화방송 대신 실시간 예배 중계 중시하는 이유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지난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뉴노멀의 예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조교 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 예배가 일상화 되어 정착되어가 가고 있다면서 특히 녹화방송을 통해 내보낼 수 있는 주일예배 영상… -

면직·출교 허호익 은퇴교수, “판결 부당성 역사에 맡길 것”
동성애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대전서노회에서 면직, 출교 처분을 받은 대전신학대 허호익 교수가 상고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허 교수는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려 자신의 입장을 소명했습니다. -

코미디언 선교사 신소걸 목사, 코로나19 치료 중 별세
코미디언 선교사 출신 신소걸 목사(성내동 순복음우리교회)가 지난 6일 오전 10시 별세했습니다. 향년 79세. 신 목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으며 병마와 싸워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감, 감독회장·감독 선거일 10월 13일로 잠정 연기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감독회장 및 감독 선거를 당초 일정이던 9월 29일보다 보름 정도 연기한 10월 13일로 잠정 결정했다. 총회 일정에는 변동이 없다. 기감 총회는 10월 말로 예정돼 있다. -

[기자수첩] 전광훈 재수감이 주는 교훈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보석 취소로 결국 재수감됐습니다. 전 목사는 그간 법쯤은 아랑곳 없다는 식의 행보를 보였는데요, 이번 보석 취소 결정이 경종을 울리기 바랍니다. -

예장통합, 사상 첫 온라인 총회...기장도 비대면 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 이하 예장통합)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육순종 목사, 이하 기장)가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올해 총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

[설교]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솔로몬 애쉬라는 학자가 한 유명한 동조실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 쪽 종이에 선분을 하나 그리고, 다른 쪽에는 선분 세 개를 그립니다. 세 개 중 하나는 다른 쪽의 종이의 선분과 정확하게 길이가 일치하고 누구나 보자마자 거의 100% 정답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러 조작을 해서 10명의 실험대… -

[설교] "당신"('attah)
시편 77편의 기자처럼 작은 ‘나’에서 벗어나 크신 하나님 ‘당신’의 생명 안으로 도약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연민의 상태를 벗어나 사랑으로 온 세상을 포근하게 만드는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기장 총회, 코로나 재확산 관련 총회 대응 지침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가 코로나 재확산 관련 총회의 대응 지침을 4일 발표해다. 이재천 총무 명의로 발표된 대응 지침에서 기장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멈춤'을 통한 비상 방역을 하지 않으면 나라 전체가 혼란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

기독청년단체 "우리는 존망의 기로에 서 있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교장로회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대한감리회청년회전국연합회, 대한예수교장로회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한국루터회청년회 등 5개 기독청년단체가 현 교회의 처지를 개탄하며 "우리는 존망의 기로에 서 있다"는 호소문을 냈습니다. -

우리사회의 두 키워드를 볼 수 있는 책들
"우리사회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책들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두 진영으로 강하게 나뉘는 모습이기 때문에 편향된 지식 활동으로 볼 수 있지만, 자기주장을 위한 출판 활동은 긍정적입니다. 지식인들은 끊임없이 자기 지식을 출판하고, 독자들은 지식을 평가하면서 사회가 공통으로 합의되는 의식들이 형… -

[시론] 고 김홍도 목사 죽음에 애도는 없다
금란교회 고 김홍도 목사가 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고 변선환 학장 종교재판 주도, 극우정치 행보 등 숱한 논란을 남겼습니다. 그의 행적을 되짚어 봅니다. -

"'전광훈 현상'과 전 씨의 부침을 되돌아보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권혁률)는 '8월의 주목하는 시선 2020'으로 "'전광훈의 폭주', '국민의 힘'이 '결자해지'해야"를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전광훈 폭주와 국민의 결자해지 그리고 전광훈 현상 배후에 대한 분석도 펼쳤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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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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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지켜지는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을 맞아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