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80년대와 민중신학: 팜플렛의 시대, 새로운 공론장과 운동의 신학>
▲<80년대와 민중신학: 팜플렛의 시대, 새로운 공론장과 운동의 신학>
3시대와 향린교회가 공동기획한 강연 <80년대와 민중신학: 팜플렛의 시대, 새로운 공론장과 운동의 신학>이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향린교회 1층 향우실에서 열린다.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1980년대 민중신학의 의의를 '수용'과 '유통'의 차원에서 돌아보는 흥미로운 자리로, '팜플렛'으로 존재했던 민중신학이 열어젖힌 새로운 공론장과 운동의 신학의 면모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별도의 신청 없이 오프라인 참여 가능하며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