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화해와통일위원회(김현호 위원장)가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지지하며 한반도의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현재' 컨퍼런스가 최근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열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공동으로 지난 2일 세종호텔에서 자행된 폭력적 강제 연행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NCCK에 소속된 주요 교단들이 동시에 가입되어 있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추진 중인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이 법이 정통 교회의 비판 기능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의 뜻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배은미 회장, 김진수 총무)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31일 '기독청년운동 희년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풀려났다. 앞서 검찰은 손 목사에게 징역 1년을 구형한 바 있다. 손 목사 측은 즉시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요구 논란에 대해 다시 언급하며 "자식 하나 잘못되는 것도 속상한 일이지만 교회가 비상식적이고 몰상식적인 교회로 치부되는 건 좀 많이 속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전체의 헌금 수준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형교회와 소형교회 간 재정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교회 빈부 격차가 더욱 커지고 있음도 확인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현재 미니애폴리스에서 폭력 사태가 격화되고 있는 것에 대해 25일(현지시간)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에서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및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해당 조사에 따르면 성도들 10명 중 4명(38%)은 교회에서 돌봄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예배에는 다양한 기독교 교파의 성직자들과 이슬람교, 불교, 시크교, 유대교, 힌두교 신자들이 참석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양현혜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가 신간 『한국 개신교 사상사』(홍성사, 2025) 를 펴냈습니다. 양 교수는 집필 취지에 대해 "외래에서 온 이질적 사상과 문화의 발전 과정에는 '수용-학습-재생산'의 세 단계를 거친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그린란드 주민들의 염원과 독립을 향한 정치적 행보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데스크시선] '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다. 종교인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정치인들의 종교 관련 발언이 심상치 않다. 기성 종교인의 입에서 나올 법한 말을 아무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