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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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회 들어보셨나요? 벌어서 남주는 '사회적 교회'Jul 02, 2019 07:45 AM KST

교회가 교회 안에서의 나눔 활동에 익숙한 반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낯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역사회를 위해 벌어서 남주는 교회를 지향하며 다르게 목회하기로 한 정인재 목사를 만나 대답을 들어 보았습니다.

김진한 기자

ms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 사회법정에 호소Jul 01, 2019 11:34 AM KST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이 결국 사회법정에 노회 정상화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총회는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하며 새임원진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고, 수습전권위는 25일 임시노회를 예고한 터였습니다. 김수원 목사는 가처분을 내면서 사회법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무질서를 회복하겠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이활 기자

pamoon

북미·남북미 ‘깜짝’ 회동에 그리스도교 '환영'Jul 01, 2019 10:45 AM KST

6월 30일 세계의 이목은 한반도로 쏠렸습니다. 이날 북·미 정상간 만남, 남·북·미 정상 회동이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번 회동은 하노이 '노딜' 이후 주춤했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북미 회동을 전후해 개신교, 가톨릭, 정교회 등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았습니다.

이활 기자

sarangchurch

법원,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결의 '무효' 판단Jun 29, 2019 05:55 AM KST

법원이 잇달아 사랑의교회와 오정현 담임목사의 자질 시비에 일격을 가하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4월 대법원은 오 목사가 소속 교단은 예장합동 교단 목사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같은 판단은 갱신그룹이 제기한 공동의회 결의무효 확인소송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2017년 3월 사랑의교회가 소집한 공동의회 결의가 무효라고 적시했습니다.

이활 기자

Sarang

법 위에 교회? 사랑의교회 특혜시비 KBS 보도로 재점화Jun 28, 2019 02:01 PM KST

1일 있었던 사랑의교회 헌당예배에서 나온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영방송 KBS 1TV '9시 뉴스'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공영방송으로서 보도 태도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이활 기자

Chong

한기총 전광훈 목사, 고소고발로 반격하나?Jun 27, 2019 12:41 PM KST

최근 일련의 정치행보로 여론의 빈축을 샀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이번엔 자신을 비판하는 목회자를 고소했습니다. 혐의는 명예훼손인데요, 전 목사의 고소고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활 기자

candle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촛불문화제 개최Jun 27, 2019 10:31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현재 강남역 사거리 한 가운데서 이어지고 있는 삼성해고노동자 김용희 님의 단식고공농성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연대하는 여러 시민사회 단체들과 공동으로 27일 오후 7시 강남역 8번출구 농성장 옆에서 촛불문화제를 갖는다.

이지수 기자

harshen

연규홍 총장 학내사찰 의혹 규명 목소리, 날로 커져Jun 26, 2019 02:43 PM KST

한신대 연규홍 총장 사찰의혹에 대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라는 목소리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한신대 신학과, 인문학과 교수회의 이어 25일엔 직원노조가 입장문을 내고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대학본부는 내부고발자 김 목사의 폭로가 한신공동체를 분열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활 기자

youngsil

최영실 교수, "하늘 아버지는 편 나누는 분 아냐"Jun 26, 2019 01:18 PM KST

최영실 명예교수(성공회대)가 NCCK 6월 '사건과 신학'에서 국가조찬기도회를 겨냥한 비판글을 올렸습니다. 본지가 미리 입수한 최 교수의 원고에 의하면 최 교수는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처럼 기도하지 말아라'(마6:9-15)는 제목의 글에서 국가조찬기도회가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 즉 주기도문과 상당 부분 배치되고 있음을 지적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김진한 기자

leechansu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하나님이 주신 경고" 심경 밝혀Jun 26, 2019 10:53 AM KS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5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치유와 회복을 바라며 드리는 글'에서 부목사 설교로 빚어진 사태를 되돌아보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교회 성폭력

NCCK 여성위, '함께 걷는 한 걸음' 간담회 열어Jun 25, 2019 06:23 PM KST

NCCK 여성위원회는 다음 달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함께 걷는 한 걸음'이란 주제로 전체여성위원 간담회를 엽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활 기자

keum

[현장] 하나님 말씀 따라 도박시설 막아낸 금산 개신교계Jun 24, 2019 01:57 PM KST

개신교계가 연일 일그러전 정치 행위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삼의 고장 금산군 개신교계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금산군은 화상경마장을 유치하려다 지역 주민의 반발을 샀는데요, 종교계도 함께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지역 대책위는 개신교계 등 종교계가 목소리를 내줘 화상경마장을 저지했다며 고마운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참으로 의미 있는 성과라 할 것입니다.

이활 기자

jangyoonjae_0512

[설교]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Jun 24, 2019 12:33 PM KST

지금 세상은 쾌락을 갈구하며 마약에 탐닉하며 도덕의 나락으로 빠져가고 있다. 마치 2천 년 전 고린도라는 도시를 보는 느낌이다. 당시를 풍미하던 이원론적인 세계관을 오늘날에도 따르는 신앙으로는 이러한 풍조를 정화할 수 없다. 영혼만 귀하고 육신은 천하다 가르치는 신학은 쾌락주의의 공범이다. 오늘 우리는 ‘몸의 부활’을 가르친 사도들의 신앙 위에 굳게 서야 한다. 우리의 몸을 사랑하며 우리의 몸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주께서 몸 버려 우리의 몸을 사셨기 때문이다.

leehongjung

NCCK 화통위, "정부, 대북 식량지원 환영"Jun 21, 2019 01:10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20일 정부의 대북 식량지원 결정에 대하여 환영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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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황교안 대표에 '신앙인 모습 아니다'Jun 20, 2019 10:41 AM KST

19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한 외국인 노동자 차별-비하 발언이 거센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급기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성명을 내고 황 대표가 개신교 신앙인임을 지적하면서 이 같은 발언이 신앙인의 도리가 아니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럼에도 황 대표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모양새입니다.

이활 기자

오피니언

일반

아멘과 할렐루야의 타락

"내가 어릴 때 다닌 교회에서는 예배 시간에 할렐루야나 아멘 등을 거의 외치지 않았다. 1973년 빌리그래함 여의도 집회 설교를 보아도 아멘이나 할렐루야가 없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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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모임이 16일 오전부터 지금까지(오후 5시 기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엔 취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