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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kimdongho_0107

국내 3위 운운 사랑의교회 "교만병 들었다"Jan 15, 2017 11:56 PM KS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연일 사랑의교회의 왜곡된 엘리트 집단의식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국내 3위 운운하는 사랑의교회가 "패망의 선봉"인 교만병에 들었다는 진단인데요. 겉 뿐 아니라 속까지 문제가 많은 이 교회가 과연 회개를 할지 의문입니다.

이지수 기자

sarangchurch

사랑의교회는 지금...성도들에 "유언비어 듣지 마시라"Jan 15, 2017 09:34 AM KST

13일 서울행정법원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게 내줬던 서초구청의 도로점용허가처분을 취소시킨 가운데 교회측이 성도들에게 "유언비어 귀담아 듣지 말라"며 성도들의 입단속에 나섰습니다. 내부결속을 다지고 있는 것인데요. 재판 결과에 승복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내보였습니다.

이지수 기자

kimdongho_0107

사랑의교회 국내 3위? "별 미친 놈 다보겠네"Jan 13, 2017 09:09 PM KS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사랑의교회의 왜곡된 엘리트 집단의식에 일침을 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김동호 목사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별 미친 놈 다 보겠네'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총신대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것을 언급했다.

이지수 기자

sarangchurch

법원, “사랑의교회 공공도로 점용허가 취소한다”Jan 13, 2017 11:09 AM KST

사랑의교회는 5년 동안 주민과 교회 사이에 공공도로 점용 및 건축허가를 둘러싸고 특혜 시비가 지속돼 왔습니다. 주민들은 주민소송을 제기했고, 우여곡절 끝에 서울 행정법원에서 다시 판단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1/13),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도로점용 허가를 취소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주민들은 즉각 환영입장을 냈습니다.

지유석 기자

shinyoungbok

성공회대, 故신영복 교수 1주기 추도식 개최Jan 13, 2017 04:44 AM KST

고 신영복 교수의 1주기를 맞아 오는 15일 서울 성공회대 미가엘성당에서는 이라는 주제로 추도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날 추도식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박원순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지유석 기자

religion

종교인모임 “조속한 국가운영 정상화로 국가위기 대응해야”Jan 11, 2017 03:44 PM KST

개신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 종교인이 꾸린 ‘조속한 국가운영 정상화를 바라는 종교인모임'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기본권 실현과 국정안정을 바라는 종교인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 선언엔 국가정상화를 위한 종교인들의 제안이 담겨 있습니다. 선언문 전문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유석 기자

religion

5대 종단 종교인모임 “헌재 탄핵결정 신속히 하라”Jan 11, 2017 03:39 PM KST

시국이 어렵습니다. 국민들은 지난 10월 말부터 주말마다 광장으로 나와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됐지만 대통령은 자신의 잘못이 없다고 강변하고 있고, 헌법재판소 탄핵 재판을 지연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종교인들이 나서서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개신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 종교인이 꾸린 ‘조속한 국가운영 정상화를 바라는 종교인모임'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에 신속한 탄핵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kimbyungsam

김병삼 목사, 술먹고 교회와도 되냐고 묻자...Jan 10, 2017 11:07 PM KST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술에 취해 교회에 찾아온 청년 이야기'를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병삼 목사는 평소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예상외의 답변을 내놓는 등 재치있는 목회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목회자로서 자칫 곤혹스러울 수 있는 질문에 어떻게 답을 했을까요?

이지수 기자

nasung

미주 최대 한인교회 나성영락교회 진통 끝났나Jan 10, 2017 03:37 PM KST

미주 최대 한인교회로 알려져 있는 나성영락교회 새 담임목사에 박은성 목사(41)가 확정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 교회가 최근까지 내분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먼저 청빙된 김경진 목사가 교단에서 면직이 되고 이를 지지하는 교인들과 당회가 갈등을 빚고 있었던 것인데요. 사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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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임금체불 관행, 검찰 손에 넘어가Jan 09, 2017 02:33 PM KST

이랜드 외식사업부인 이랜드파크가 시간제 노동자를 비롯한 사원들의 임금을 체불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본지는 검찰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는데요, 결국 이 문제는 검찰의 손에 넘어가게 됐습니다. 이랜드 임금체불 문제를 집중 제기하고 있는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9일 오전 이랜드파크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 중앙지검에 제출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랜드파크에 대한 압수수색도 의뢰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a

한신대 학생 5명, 특수감금으로 기소Jan 06, 2017 11:13 AM KST

지난 해 3월 말, 이사회의 강성영 총장 선임에 반발해 학생들은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사회는 경찰을 학내로 불러들이는가 하면, 점거 농성을 벌였던 학생들을 고발했습니다. 이사회는 5월 고소 취하를 결의했지만 관할 경찰서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결국 검찰은 다섯 명의 학생을 기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총회가 강 총장 서리 인준을 부결했고, 이사회에 자진사퇴를 결의한 바 이사회가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하나 정작 이사회는 묵묵부답입니다. 관련 소식 전합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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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5대 혁신안 내놓고 진화 나서Jan 06, 2017 05:26 AM KST

이랜드가 시간제 노동자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밝혀지며 불매운동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5일 이랜드파크는 5대 혁신안을 내놓았습니다. 해당 혁신안에는 체불임금 이자 및 미지급금의 신속한 지급과 아르바이트의 정규직 전환 추진 등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공론화 한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 측은 "당장의 상황 수습만 하려는 모면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논평 전문을 공유합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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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교계, 정권 구하기 적극 가담?Jan 05, 2017 04:14 PM KST

오는 7일 탄기국 주최로 예정된 집회에 기독교계가 참여하기로 했다는 메시지가 단문 메시지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통해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좀 더 확인해 보니 극우매체인 에 실린 기사 내용인데요, 이 내용이 예사롭지만은 않아 보였습니다. 기자가 직접 현장에서 보수 대형교회 신도들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집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기 때문인데요, 탄핵 정국에서 기독교계가 정권 구하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난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지유석 기자

eland

이랜드, 계약직·정규직 사원 임금도 체불했다Jan 05, 2017 02:46 PM KST

이랜드는 지난 해 말, 외식 사업부인 이랜드파크가 시간제 노동자들의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이 퇴직자들의 제보를 통해 정규직, 계약직 노동자들의 임금까지 체불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의원실에 따르면 이랜드의 임금체불 규모가 900억 원을 넘는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부당행위도 자행된 사례도 드러났습니다.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박성수 회장은 한 번은 '성경엔 노조가 없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해선 또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지유석 기자

inmyungjin

인명진 목사, 서청원·동료 목회자들도 비판Jan 04, 2017 03:15 PM KST

인명진 목사에 대판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서청원 의원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인명진 목사에 "당을 떠나라"고 촉구한데 이어 하루 전날인 3일에는 인명진 목사와 같은 교단에 속한 목회자들은 성명을 내고 "인명진 목사와 서경석 목사는 부적절한 정치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자숙할 것"을 촉구했다.

이지수 기자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이름만 바꾼다고 회개가 되는

2월13일에 새누리당은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당명 변경을 통해 탄핵정국의 주인공으로 지목되는 박근혜라는 인물의 흔적을 지우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