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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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석방됐다 다시 재판 받는다Jun 07, 2017 02:02 PM KST

북한에 교회를 지어주겠다는 약속을 못 지켜 위약금을 물게 되자 위조한 문서를 법원에 제출한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79)가 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7일 김홍도 목사 재판 관련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이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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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신학춘추 기사 논란에 주간 유감 표명Jun 06, 2017 09:23 AM KST

장신대 신학춘추 114호에 게재된 '동성애' '무당' 기사 논란에 신학춘추 주간 교수가 유감을 표명했다. 하경택 신학춘추 주간 교수는 지난 2일 교내 게시판 공지를 통해 "장신대는 동성애와 관련하여 교단신학교로서 교단의 입장을 따른다"면서 "금번 신학춘추 기사 중 신학적 성찰 없이 단순 소개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들이 게재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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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수면욕처럼 성욕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Jun 05, 2017 02:31 PM KST

크리스천 이성 간의 교제에 대해서 솔직 담백한 글로 주목받고 있는 손성찬 목사가(람원교회 청년부)가 '남녀 사이는 하나님도 못 말린다' 2부 글을 연재했다. 손 목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 눈을 빼어 내버리라'는 제목과 '남녀 사이는 하나님도 못 말린다2'란 부제의 글을 올렸다.

이지수 기자

seokwangsun_0327

"몰트만, 한국 현대사의 위기와 해방의 계절 함께해"Jun 05, 2017 01:46 PM KST

위르겐 몰트만 박사의 저작전집(17권)이 출간되고 출판기념회가 6월5일 국민일보 사옥에서 개최됐습니다. 몰트만 박사와 40년 지기인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축사를 했는데요. 서 교수는 몰트만 교수가 한국의 위기와 해방의 계절에 동반자가 되어준 것에 대해 특히나 감사를 표했습니다. 축사 전문입니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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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신학춘추 '동성애' '무당' 기사 논란Jun 04, 2017 09:36 AM KST

장신대 신학춘추가 114호에 게재된 '동성애' '무당' 관련 기사로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시발점은 장신대 출신의 한 동문의 문제제기에서 비롯됐다. 이모 전도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로회신학대학교의 신학춘추는 '동성애'를 부추기고 '무당'을 예수의 자리에 두려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진한 기자

bongsuchurch

NCCK 유관단체 등 6곳 대북접촉 승인돼Jun 03, 2017 08:10 AM KST

통일부가 남북 종교교류를 위한 민간단체의 대북접촉을 승인했다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북한 주민 접촉이 승인된 종교단체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평화 3000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등 6곳이다.

이지수 기자

kangwonyoung

故 여해 강원용 목사 탄신 100주년 기념행사Jun 03, 2017 07:11 AM KST

故 여해 강원용 목사의 탄신 100주년 기념 여해문화제 행사가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이지수 기자

몽골은총의숲

몽골 은총의 숲 후원공연 "나무를 심으시는 주님"Jun 02, 2017 05:24 PM KST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6월1일(목) 오후 7시30분 아현성결교회에서 '몽골 은총의 숲' 사업을 위한 후원공연을 열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몽골 아르갈란트 지역에 10종 이상의 나무 약 25,000그루를 심는 조림사업을 진행해왔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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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농성 중인 학생에 치킨들고 찾아온 목사Jun 01, 2017 05:16 PM KST

감신대 학생들이 수일째 법인사무처를 점거하고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면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술파티'를 벌이고 있다는 음해성 유언비어가 돌아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학원 정상화를 위해 곡기마저 끊으며 감신대 개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학생에게 "탐욕을 위해 단식중인 학생"이라며 이 교단 P목사가 농성장 주변에서 확성기를 들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진한 기자

ccik

한교연도 종교인 과세 유예 찬성May 31, 2017 10:51 PM KST

보수 개신교 단체들이 잇따라 종교인 과세 2년 유예안에 찬성 입장을 표하고 있다. 진보 개신교 단체가 종교인 과세 유예 반대 입장과는 상반되는 모습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은 31일 '종교인 과세 2년 유예, 시의적절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이지수 기자

cbpc

손석희 JTBC 사장, 가톨릭 매스컴대상 수상May 31, 2017 07:20 AM KST

손석희 사장이 가톨릭 매스컴대상을 수상했다. 손석희 사장은 30일 오전 11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열린 제27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이지수 기자

교회협 정기실행위

NCCK, "한국교회의 성찰과 반성" 발표May 31, 2017 12:25 AM KST

NCCK는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의 교회로 거듭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교회를 진단·반성하는 문서를 작성·발표했다. 이는 최근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계속 악화되어 선교에 차질이 빚어지는 현실을 성찰하고 개혁과제를 제시해야 할 필요성에 따른 것이다.

이인기 기자

pyochangwon

표창원 의원, 동성애 벌금설에 "완전 낭설"May 30, 2017 06:23 PM KST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수파 기독교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설교 도중 동성애를 죄라고 하면 벌금을 내거나 잡혀간다"는 설에 "완전 낭설"이라고 밝혔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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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스킨십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요?"May 30, 2017 12:33 PM KST

크리스천데이트 스킨십에 관해 솔직 담백한 글로 주목 받고 있는 손성찬 목사(람원교회 청년부)가 쓴 '남녀 사이는 하나님도 못 말라신다'는 제목의 혼전순결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성찬 목사는 29일 자신의 SNS에 해당글을 올려 이성과 교제 중인 크리스천 SNS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래는 손성찬 목사의 글 전문.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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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주목하는 시선 '덤벼라 문빠' 선정May 30, 2017 11:29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언론위원회(이하 언론위)가 30일 5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7'로 '덤벼라 문빠'를 선정했다. 언론위는 선정 취지에 대해 "5월 9일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당선돼 정권이 교체된 이후, 열렬 문대통령 지지자와 진보언론 간의 갈등구도가 형성된 초유의 사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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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의로워 보이는 겉모습을 경계하라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시절 외식하는 바리새인을 향해 "회칠한 무덤"이라며 크게 질타하며 경고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러한 경고음에도 불구하고 바리새인들은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