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목회자 性윤리, 어떻게 할 것인가?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바른교회아카데미 등이 2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남산동 청어람 사무실에서 ‘목회자 성윤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이창호 목사(바른교회아카데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포럼에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박성자 소장(기독교여… -
[논평]‘평화’의 성탄, 온누리를 덮게 되기를
우리는 2010년을 보내면서 새삼 ‘평화’의 소중함을 느꼈다. 지난 3월에 천안함이 침몰하여 우리 장병 수 십 명이 사망하였고, 11월에는 연평도 포격으로 민간인과 군인이 사망·전사하는 등의 비극을 보면서 이 땅에서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뼈저리게 체험하였다. -
[논평] 이슬람 금융에 주는 조세특혜법 과연 무산되었나
이슬람 금융의 수쿠크(이슬람채권)에 대한「조세특례제한법」개정이 지난 12월 7일 국회에서 무산되었다. 이 법의 통과를 기대했던 쪽에서는 실망하는 분위기이다. 더군다나 일부 언론에서는 ‘지역구 교회에서 통과시키지 말라’고 했다는 엉뚱한 요지의 보도도 하였다(조선일보 12월9일 A4면). -
연평도 포격 사건에 대한 호주연합교회 메시지
최근 한반도에서 고조되고 있는 긴장에 대해 호주연합교회 회원들이 몹시 염려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천안함 사태에 이어 11월 23일 생명까지 앗아간 연평도 폭격사건은 공격수위가 고조되고 있으며, 이는 수천만 생명들의 안녕과 번영을 위협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이라크 떠나는 기독교인 증가세 보이고 있어
이라크를 떠나는 기독교인이 급증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13일 보도했다. 이라크에서 빈번한 폭력을 피해서다. 바그다드와 모술을 중심으로 기독교인 수천 명이 거주지를 떠나는 이번 사태는, 지난 10월 31일 바그다드의 한 교회에서 -
[주재용] 만우 송창근의 성빈의 삶과 사상(9)
한국의 민중신학은 세계적으로 한국적 신학을 대표하고 있는 신학의 하나이다. 이 신학은 1970년대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간 생활이 전 현장에서 억압받고 소외된 계층(민중)을 새롭게 발견하고 형성된 신학이다. 이와 같은 인간의 삶의 현장에서 성서를 다시 읽었고 전통적인 기독교 신학… -
“상수도 검침원 나이 제한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수도검침원의 재계약 대상을 만 52세 이하인 자로 제한하는 것은 합리적 이유 없는 나이차별이라 판단하고 A상수도사업소장에게「OO시 상·하수도 검침 등의 위·수탁 사무 관리 규정」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한국교회 선행, 일반 사회에 많이 알려지고 있어
한국교회의 선행이 일반 사회에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를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세미나를 15일 갖고 이 같은 내용 등을 전했다.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45)
중세 교회에서 교회법은 교황의 권위가 황제나 왕 같은 세속권력자보다 우월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위력을 가졌고, 그 다음으로 이단자와 범죄자를 처벌하는 종교재판을 뒷받침하는 위력을 가졌다. 중세 교회가 세속권력자들과 싸운 싸움이 잔인했고, 이단들을 박멸하는 십자군과 종교재판도 잔인… -
이웃 종교 이해, ‘머리 아닌 발로’
천주교 신학생들이 이웃 종교를 체험하는 행사를 갖는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6~17일 양일간 수원 가톨릭대학교 신학생 19명이 정교회, 불교, 이슬람 등의 종교시설을 -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감리교 계열의 장기이식등록기관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보육시설 아이들 및 소아신장병 환아들과 함께 ‘제3회 산타여행’을 떠난다.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은 소외된 아동을 격려하기 위한 산타여행을 매년 개최하고 -
[주재용] 만우 송창근의 성빈의 삶과 사상(9)
한국의 민중신학은 세계적으로 한국적 신학을 대표하고 있는 신학의 하나이다. 이 신학은 1970년대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간 생활이 전 현장에서 억압받고 소외된 계층(민중)을 새롭게 발견하고 형성된 신학이다. 이와 같은 인간의 삶의 현장에서 성서를 다시 읽었고 전통적인 기독교 신학… -

김길태 무기징역…“범죄 행위 김에게만 돌리는 건 가혹”
여중생을 납치 성폭행한 뒤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길태(33)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사형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뒤집고, 무기징역으로 감형했다. 15일 부산고법 형사 2부(김용빈 부장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가 납치된 장소에서 발견된 김씨의 족적, 피해자 시신과 근처에서 발견된 휴지에서 … -
“상수도 검침원 나이 제한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수도검침원의 재계약 대상을 만 52세 이하인 자로 제한하는 것은 합리적 이유 없는 나이차별이라 판단하고 A상수도사업소장에게「OO시 상·하수도 검침 등의 위·수탁 사무 관리 규정」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한국교회의 선행, 일반 사회에 많이 알려지고 있어
한국교회의 선행이 일반 사회에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를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세미나를 15일 갖고 이 같은 내용 등을 전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몸을 돌보는 신앙
"어느 시인의 짧은 시 한 편이 떠오릅니다. 나태주 시인의 「몸」이라는 시입니다. "사람에게 몸이란 것이 ... ... ... -
교계/교회"한반도 평화, 세계교회가 함께 걸어야 할 길"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
교계/교회"희망은 평화..." 몰트만 인용한 제리 필레이 WCC 총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9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서 열린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 -
교계/교회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예장합동, 여성 안수 시행하라"
남성에게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예장합동 교단의 차별적 조치에 "성령의 은사는 차별이 없다"며 여성 안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