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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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안 통과 관련 조계종 중앙종회 성명서
한나라당과 현 정부는 끝났다. 총무원의 ‘졸속적이고 폭력적인 국가예산 통과를 규탄하는 성명’에 적극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2011년 대한민국 예산안이 12월 8일 한나라당의 단독 날치기로 통과되었다. 거대정당의 숫자를 앞세운 물리적인 힘을 동원한 국가예산안 수립에 대한 도전이며 파렴치한 행… -
WCC-가톨릭, 느슨하지만 지속적인 협력 재확인
세계 최대의 기독교연맹으로 자리잡았지만 아직 가톨릭교회를 회원으로 맞이하지 못한 세계교회협의회의 울라프 F. 트비트 총무가 올해로 2번째 바티칸을 방문,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만났다. -
조계종 총무원 규탄 성명 발표 전문
졸속적이고 폭력적인 국가예산안 통과를 규탄하며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2010년 12월 8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정부와 한나라당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폭력적으로 새해예산안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에 불교계 뿔나
9일 조계종 총무원이 정부 여당이 국회 예산처리에서 템플스테이를 삭감한 데에 강력하게 규탄하고, 성명을 발표했다. 규탄 성명에서 조계종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정부와 한나라당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폭력적으로 새해예산안을 단독으로 처리했다"며 먼저 정부 여당의 국회예산 처리에 문제를 … -

NCCK 김영주 총무 “제 과거 배반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한국교회인권센터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국교회인권센터는 NCCK 인권위원회가 2005년 (재)출범시킨 인권운동단체다. 김 총무는 9일 여전도회관에서 열린 NCCK 인권주간 연합예배에서, 한 인권운동가가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
김영주 총무 “제 과거 배반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한국교회인권센터의 강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국교회인권센터는 NCCK 인권위원회가 2005년 (재)출범시킨 인권운동단체다. 김 총무는 9일 여전도회관에서 열린 NCCK 인권주간 연합예배에서, 한 인권운동가가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
인권위, 서비스 신청대상 및 이용시간 등 확대 필요 의견표명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보건복지부장관에게 현행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과 2010. 11. 17. 국회에 제출된「장애인활동보조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하 ‘법률제정안’ 이라 함)에 대해,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의 대상자 및 이용시간 등을 확대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가 실질… -

NCCK 올해의 인권상 기륭전자분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24회 인권상 시상식이 9일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열렸다. 올해 인권상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기륭분회’(분회장 김소연)에 돌아갔다. NCCK는 수상 이유에 대해 “지난 6년간 힘겨운 노력을 다하여 마침내 노사 합의에 의한 복직이라는 소중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우리사회 … -

NCCK 김영주 총무 연평도 위로방문
NCCK 김영주 총무가 배태진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 신복현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부장)와 함께 지난 8일 연평도를 전격 방문해 안보 불안에 떨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찾아 위로했다. -
연평도 사태 이후…한국 기독교의 역할 모색
천안함, 연평도 사태 이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동아시아와 전 지구촌의 공존과 공영을 위한 한국 기독교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13일 ‘21세기, 한국 기독교와 북한 그리고 미국’이라는 주제로 학술원 학술대회를 갖는다. -
한국다문화학교 설립추진대회
한국다문화학교 설립추진대회가 9일 오후 6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성결교 최건호·최희범 목사, 감리교 이재은·김영윤 목사 등이 주요 인사로 참석하며 장로교 목사들도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
종지협, 국내 이어 해외로 공동 성지순례
지난 2007년 국내 여러 종교 성지를 공동으로 순례하며 이웃 종교들 간 평화의 길을 모색했던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가 이번엔 해외 기독교 성지를 함께 순례한다. -
2010 인권주간 공동기도문
하나님 형상 따라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세상에서 사람의 생명이 가장 귀하다고 선언하시며 인류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의 십자가 은총으로 구원의 감격을 누리는 행복한 존재임을 고백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합니… -
2010 한국교회 인권선언문 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한국 현대사 속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을 옹호함으로써 부당한 차별을 극복하고 평등사회를 추구해왔습니다. 2010년 인권주간을 맞아 올해 한국사회의 인권상황을 돌아보며 결실과 과제를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
NCCK, 2010년 한국교회 인권선언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10년 인권 주간을 맞아 올해 한국사회 인권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평가하며 국민의 기본권인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인권선언문을 9일 발표했다. 선언문 서두에서 NCCK는 △민주화 운동을 하다 정부를 전복하려는 불순세력으로 몰려 투옥당하는 등 가혹하게 탄압받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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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