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직 감독들 “총회 개최만이 감리교 구할 길”
현직 감독들과 본부 임원회의 의견을 무시한 채 총회 개최를 밀어 붙이고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직감독협의회(회장 김승현 감독)가 지난 19일에는 총회 개최의 의지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는 왜 총회를 개최하여야 하는가’란 제목의 성명서에서 “감리교를 구하는 길은 오직 총… -
가톨릭 씨튼연구원 올해도 ‘생태영성’ 강좌 열어
종교간의 대화를 취지로 창립된 가톨릭계 학술연구원 ‘씨튼연구원’(원장 최현민 수녀)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생태영성’을 강좌 주제로 택했다. 씨튼연구원은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생태영성’ 강좌를 열어 개신교, 천주교, 불교 지성인들을 -

“신학의 갱신 없이 한국교회 갱신 없다”
한국교회가 퇴조하는 이유를 한 조직신학자가 ‘신학’에서 찾아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이오갑 그리스도대 교수는 최근 호에 게재한 논문 에서 한국교회 퇴조의 원인을 피상적으로는 성도들의 ‘삶’ 또는 ‘행동’에서 찾을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신학’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한국교회의 문제 조직신학적으로 따져보기’
한국조직신학회(회장 서창원 교수)의 학술계간지 겨울호가 발간됐다. 이번에 은 총 8편의 조직신학 관련 논문을 실었다. 이오갑 교수(그리스도대)는 한국교회의 문제를 조직신학적으로 따져 눈길을 끌었다. 논문 에서 그는 한국교회의 문제를 교회론/구원론/종말론으로 나눠 분석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
“예배도 다르고 신학도 다르나 그리스도안에 ‘하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 위원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 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0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가 천주교 부산 중앙성당에서 열렸다. 기도모임을 주최하고 참여한 교단은 한국정교회, 한국천주교, 기독교한국루터회, 한국기독교교회… -
사랑의교회측, 건축 반대 관련 답변에 나서다
사랑의교회측이 교회 안팎에서 나오는 새성전 신축 반대 의견에 제법 정돈된 답변을 들고 나섰다. 지난 10일 공동의회에서 교인 94.2%의 찬성으로 성전 건축을 결의한 사랑의교회가 건축 홈페이지를 통해 신축 문제를 둘러싼 교인들의 질문 그리고 교회측의 답변을 실었다. -
한국교회희망봉사단, 조직 통합 첫 사업 아이티 구호
조직 통합을 한 한국교회봉사단과 한국교회희망연대(이하 한국교회희망봉사단)가 그 첫 사업으로 아이티 지진구호에 매진하자는 합의 아래 기독 언론사와 함께 100만불 모금목표를 갖고, 공동모금으로 참여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이티 긴급구호 장기계획 수립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이 아이티 강진 긴급구호 사태에 대한 장기적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5년 전 아시아 쓰나미 긴급구호 대응에서 이미 실시한 바 있는 ‘더 나은 미래 재건(Build back better)’이라 이름 붙은 장기적 긴급구호 전략에 따라 … -
한기총 세종시 수정안 지지 성명 논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가 “‘세종시 수정안’에 찬성한다”는 특정 정당(정부 여당 친이계)의 정책을 지지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내 논란이 예상된다. 한기총은 19일 ‘세종시 건설은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정부가 세종시를 수도분할에 해당하는 '… -
일그러진 한국교회의 자화상…교역자 책임일까?
“개신교 교단들에서 교단 대표의 선출을 둘러싼 잡음과 금품수수 의혹, 담임목사직 세습, 대형교회 교역자들의 카르텔 형성과 정치화, 개교회 중심의 성공주의와 물질주의, 개교회 담임목사와 부교역자들 사이의 권위주의적 관계, 당회 구성원들 사이의 알력...” 이뿐일까.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수많… -
공황에 빠진 아이티 대지진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 지 칠일째. 세계 각국으로부터 구호의 손길이 오고 있지만, 아이티는 여전한 구호 물자 부족 그리고 치안 불안으로 인해 공황 사태에 빠지고 있다고 각국 외신은 보도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학술기성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깊은 우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대해 신학계 일각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는 성명이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