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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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에큐메니칼 대화마당 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가 총회 기간 중 에큐메니칼 대화마당을 연다. 예장통합은 10일 오후 3시 30분 제98회 총회 장소인 명성교회 샬롬관 3층 당회실에서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란 주제로 ‘에큐메니칼 대화마당’을 개최한다. -

예장통합, 새 부총회장에 정영택·김철모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목사 부총회장에 정영택 목사(경주제일교회)가 당선됐다. 9일 오후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린 제98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에서 열린 선거에서 그는 공병의 목사(포항동해큰교회)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

WCC 총무, 외부로부터의 시리아 공격 반대 의사 표명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가 외부로부터의 시리아 공격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는 지난 4일 UN 안전 보장 이사회에 보낸 서한에서 먼저 시리아의 급박한 상황 전개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
![[이장식 칼럼] 성 이사의 생애(2) [이장식 칼럼] 성 이사의 생애(2)](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117/2.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성 이사의 생애(2)
이스라엘 백성의 범죄로 보이지 않는 창조주의 영(Spirit)이 내재한 정의로운 이사를 죽였는데 그 이사는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 죄인들의 악한 생각을 뿌리쳐 회개시켜 평화를 전했다. -
[경동교회] 내일을 맞으라
말씀을 준비하면서 우리나라에 첫 선교사로 왔던 분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감리교의 첫 선교사이셨던 아펜젤러 목사님 이야기입니다 -
[경동교회] 인생을 바꿀 수 있나?
최근 험난한 세계정세에 WCC로부터 이런 보고를 자주 받습니다. 금년 내내, 얼마 전까지 시리아에 있는 정교회, 우리 기독교 신자들이 무슬림 또는 정권으로부터 엄청난 탄압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
[경동교회] 성전 헐고 새로 지으라
예배드리고 찬양할 때마다 하나님께 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경동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면서 느끼는 작은 감동을 소개하려 합니다. 지난 주일까지는 파이프 오르간이었지만, 지금은 전자 오르간으로 찬송 반주를 들었습니다. 이 파이프 오르간이 얼마나 좋았는지는 막상 없어지니 알겠네요. 지금 아… -
[강남교회] 포로가 된 자유인
공산주의라는 이념의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는 독립 변호사로서 자유사상을 지닌 계몽주의자였으며, 어머니는 네덜란드의 귀족출신이었습니다. -
[논평] 국가기관인 국립국어원의 돌출행동
국립국어원(원장 민현식)이 ‘사랑’에 대한 낱말 풀이를 동성애를 의식하여 바꿨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
![[유미호 칼럼] 생명 길로 인도하는 자발적 불편 [유미호 칼럼] 생명 길로 인도하는 자발적 불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111/image.bmp?w=320&h=180&l=50&t=40)
[유미호 칼럼] 생명 길로 인도하는 자발적 불편
우리는 날마다 갈림 길에 섭니다.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입니다. 어떤 길을 걸을 것인지는 모두에게 주어진 자유입니다. 선택하면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사람만이 아니라 땅에 있는 모든 생명에게 생육함, 곧 풍성함(fruitfulness)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지구 동산에서 복 주실 때, ‘… -
‘밥과 영성’ 음식에 대한 종교적 깨달음
올해 10월, 이탈리아 토리노시에서 열리는 ’살로네 델 구스토 (Salone del Gusto)' 프랑스 뚜르시에서 개최되는 ‘유로구스토(Euro Gusto)와 더불어, 아시아 최초로 슬로푸드 국제대회인 ’아시오 구스토(AsiO Gusto)‘가 남양주에서 열립니다. -
NCCK, 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2차 신학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앙과직제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100주년기념관 소예배실(3층)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2’를 개최한다. -

NCCK, 교회세습에 대한 회원교단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6일 담임목사 대물림, 즉 교회세습에 대한 회원교단의 입장을 담아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에서 NCCK는 "한국 기독교는 언제부터인가 예수 복음의 능력을 세속주의, 물질주의, 성장주의적 가치와 행위들로 전복시켜 교회 공동체를 위기 상황으로 내… -

에큐메니칼 원로 박경서 이사장, ‘북한 인권’ 견해 피력
에큐메니칼 원로 박경서 이사장(유엔인권 정책센터)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박 이사장은 6일 오전 반도중앙교회에서 열린 제31회 기독교학술원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북한주민의 인권’을 주제로 강연했다. -

WCC 부산총회에 걸린 감투 둘러싼 경쟁 치열
WCC 부산총회에 걸려 있는 감투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하다.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의장 선출과 함께 WCC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실질적 주체인 중앙위원회의 새 위원장이 뽑힐 전망이다. 총회 장소가 한국이니 만큼,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출마 의지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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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법원, 이영훈 목사 관련 온라인 게시물 일부 게시금지
이영훈 목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다룬 온라인 게시물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일부 게시물에 대해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무엇을 구하는가"
"동서양 사회를 막론하고 옛날에는 남자들의 위세가 등등했습니다. 『대대례기(大戴禮記)』에 보면 아내를 ... ... -
교계/교회박일준 박사 "쉼은 생산을 위한 충전이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쉼'은 흔히 더 나은 생산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마친 뒤 휴식을 ... ... -
교계/교회NCCK,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검토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중동의 군사적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