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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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먼전가? 신학이 먼전가? “삶이 먼저다”
예술과 신학의 만남. 일찍이 토착신학의 대명사 유동식 교수(연세대 명예)에 의해 시도된 바 있지만 이를 체계화시킨 것은 그의 후배 신학도들의 몫이었다. 감신대 심광섭 교수(조직신학)도 그들 중 하나였다. 지난해 『예술신학』(대한기독교서회)으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내… -
[높은뜻연합선교회] 먼저 할 일
성경을 읽으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건 중에 하나가 선악과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건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실락원을 했기 때문입니다. 매우 중요한 사건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
[높은뜻연합선교회] 교회를 위한 해산의 수고
우리 사람들이 가장 바라고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행복일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언제 가장 행복할까요? 그것은 사랑할 때입니다. 사람은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
[높은뜻연합선교회]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저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제일 예쁩니다. 내 아이도 예쁘지만 남의 아이들도 예쁩니다. 사람의 아이들도 예쁘지만 짐승들의 아이(새끼)들도 예쁩니다. -
[논평] 8·15 광복 68주년을 맞아
우리는 일제에 의한 식민지의 비극적 상황에서 해방 68주년을 맞이하면서 역사적 의미와 그 책무를 새롭게 해야 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는 지난 동아시아 컵 축구대회장 플래카드 논쟁으로 시작된 말이 아니다. 또한 ‘우리나라를 침략한 악한 역사를 잊지 말라’ 며 일본을 향… -

서울YMCA 청소년 60명, 에너지 절약 캠페인
서울YMCA 청소년활동부는 9일 오후 3시부터 광화문, 인사동 일대에서 60여명의 청소년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

2013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OT 및 발대식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전병금 목사)는 오는 10일 오후 2시에 “2013 해질녁서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을 시행한다. 대학생을 포함한 성인 300명으로 구성된 「2013 해질녁서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밤길걷기」서포터즈들은 대회 현장 운영 및 5km, 10km… -
청소년 50명, 독도에서 플래시몹으로‘평화’전해
서울YMCA(회장 안창원)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4일간 독도에서 청소년 50명이 ‘독도에서 역사와 평화, 공존을 배우다’는 주제로 독도를 탐방하고 전 세계인들과 공유할 수 있는 플래시몹을 펼치는 ‘2013 청소년 독도탐방단’ 캠프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73/image.jpg?w=320&h=180&l=50&t=40)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
영화 ‘설국열차’는 유달리 질서와 위치를 강조한다. 칸칸마다 각기 다른 계층 또는 계급의 사람들이 타고 있다. 인류 종말에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원열차로서의 설국열차가 유지되려면 질서가 유지되어야 하며, 각각 자신이 타고 있는 칸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즐기거나 수행해야… -
[이영재 성경칼럼] 망한다
요즈음 인터넷 뉴스를 보면 '망한다'는 예측이 난무한다. 올해 들어 몇 달 전에 어떤 44세의 일본 지식인이 한국경제가 곧 망한다고 예측하였다. 그가 제시한 근거 중에 '한국인은 거짓말을 숨쉬듯 한다'는 사항을 제시하였다. 사실 한국에는 정치가들 뿐아니라 종교인들도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있으니 … -

성역 없는 과세 2015년부터 종교인도 과세 대상
과세의 성역이 사라졌다. 그동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온 종교인들이 2015년부터 납세 의무를 지게 된 것. 기획재정부는 8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이 같은 내용을 포함시켰다. ‘사례금’이란 명목으로 과세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종교인들의 소득이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었고, 이에 따라 종교… -

“개성공단 실무회담, 기싸움 벌이지 말고 차이 줄여야”
북측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특별 담화를 통해 7차 개성공단 실무회담이 제안된 가운데 이 불씨를 살려 개성공단 정상화에 남북한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북측의 입장이 발표되기 몇 시간 전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던 종교인 모임은 8일 "우리는 남북한… -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69/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
아브라함의 말년의 과제는 아들 이삭을 결혼시키는 일이다. 그는 늙은 종(엘리에셀-창 24장에는 언급이 없지만 교회 전승에서는 창 15:2에 나오는 “나의 상속자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과 일치시킨다는 생각)을 며느리로 정해진 여자를 찾아오도록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이 사는 하란으로 보낸다. -

“남북은 개성공단 정상화 위해 양보하라”
종교계 지도자들이 박근혜 정부에 개성공단 정상화를 요구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열고 남북경제협력의 밑거름이자,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

“개성공단은 통일학교…문 닫지 말아주세요” 종교인들 호소
“개성공단은 통일학교입니다. 이 통일학교를 문 닫지 말아주세요. 이 학교를 졸업하면 남과 북의 사람들은 모두 웃을 수 있고 행복합니다. 통일된 조국의 미래 경제 공동체가 밝게 타오르도록 개성의 불씨를 살립시다.” 7일 박종화 목사(경동교회)가 종교인들을 대표해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발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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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