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삼일교회 이광영 장로, 송태근 목사 스카웃 설에 “오해”
송태근 목사를 담임목사로 스카웃 했다는 설에 "오해"라며 삼일교회 재정 담당장로이자 최고 결제권자로 알려진 이광영 장로가 지난 29일 자신의 폐북에 글을 남겨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장로는 "송태근 목사를 삼일교회가 스카웃 해온다는 말은 틀린 말"이라며 "알고 있기로는 청년 목회를 위해 본 교회(… -

기장, WCC 10차 총회 의의 되새기는 토크콘서트 개최
3일 오후 서울 반포동 한신교회(담임 강용규 목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유정성 목사) 주최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의 의의를 되새기는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패널로 참여한 박종화 목사, 오재식 박사 등은 WCC 제10차 총회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이 갖는 의미 그리고 세계교회와의 … -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논란…공사 중단 위기 처해
특혜 논란이 일던 서울시 서초동 대법원 맞은 편 ‘사랑의교회’ 예배당 신축 공사가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1일 서울시가 서초구 주민 293명이 청구한 ‘사랑의교회 건축 특혜’에 대한 주민 감사 결과 공공용지 불법 점용 등의 문제가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

한교연 대표회장 불법선거 조사 발표…입장 엇갈려
한국교회연합회(이하 한교연) 대표회장 선거 논란과 관련해 자체 조사위를 꾸린 한교연이 첫 실행위원회에서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해당 교단과 한교연측의 입장이 엇갈려 진통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차정식] 아카시아꽃 잔상
이 네 음절의 외래어에 상큼한 냄새가 환후처럼 진동한다. 오랫동안 망각의 창고에서 잠든 전설이 소스라치며 깨어나듯, 아카시아라는 말의 기억은 바위 속 깊이 박힌 금맥을 찾아낸 광부의 반가움처럼 내 둔탁한 의식의 밑자리를 두드린다. 계절의 여왕 5월의 초순부터 장미꽃에 앞서 피어 그 진한 향… -

한신대-한세대, 교육·업무 협력 체결
한신대(총장 채수일)와 한세대(총장 김성혜)는 31일 오전 11시 한신대 장공관 2층 회의실에서 교육‧업무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관련 업무 협력 ▲방과후학교 (예비)사회적 기업의 전반 시스템 컨설팅 지원 ▲인력풀 제공 ▲독창적 프로… -
한국YWCA연합회, 인도 지구시민자원활동가 ‘도스뜨’ 모집
올해로 90주년을 맞이한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청년(만19세~35세)과 국내외 대학생(대학원생, 휴학생, 졸업생 포함) 대상으로 ‘지구시민 자원활동 프로젝트’에 참여할 지구시민 자원활동가 ‘도스뜨’ 10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스뜨’는 친구를 뜻하는 힌두어다. -
“박원순 마귀”라며 찍지말라던 김홍도 목사 벌금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부장 김재환)가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후보를 빗대 사탄이라며 예배 시간 중 성도들에게 찍지 말라고 권유한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74)에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0일 전했다. -
[박태식] 반대 않으면 우리 편
마르 9,39-41: 말리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나를 욕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여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

생명나눔운동 산파 홍상희 사모 출판기념회
하버드대 교수 엄마이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박진탁 본부장의 아내로, 또한 생면부지 타인에게 신장을 기증한 기증자로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살아온 홍상희 사모가 책 ‘이제 다시 시작이야’를 출간했다. -

폭력적 상황에 처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 ‘평화’ 호소
‘평화’를 염원하는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오늘날 처한 폭력적 상황이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페이튼 후사리(Faten Husari)에 의해 가감없이 증언됐다. 29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의 평화를 위한 세계 주간’(5.28~6.3)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 YMCA가 공동 주최한 ‘팔레스타인 … -
![[김이곤 칼럼] ‘롯’이 ‘소알’로 가다: ‘몸의 부활’이냐? ‘영혼불멸’이냐? [김이곤 칼럼] ‘롯’이 ‘소알’로 가다: ‘몸의 부활’이냐? ‘영혼불멸’이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750/image.jpg?w=320&h=180&l=50&t=40)
[김이곤 칼럼] ‘롯’이 ‘소알’로 가다: ‘몸의 부활’이냐? ‘영혼불멸’이냐?
거대한 문화도시인 ‘소돔’성은, 창 18-19장을 기록한 성서기자의 해석에 의하면, ‘의인’ 열 사람이(창조적 소수가) 없다는 그 이유 하나(창 18:32) 때문에 깡그리 잿더미가 되어 마침내는 소금 기둥이 굽어보는 염해(鹽海)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심판 사건에서부터 살아남게 … -

삼일교회, 새 담임에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 공식발표
삼일교회 당회가 청빙위원회가 추천한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를 최종 청빙대상으로 의결했다고 29일 전했다. 지난 5월 27일 주일예배 후에 열린 당회에서 임시당회장을 포함한 모든 당회원들이 만장일치로 송 목사를 삼일교회 5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의결했다는 것. -

조용기 목사의 '번영신학'에 우상숭배란 비판 제기돼
한편으로는 기복신앙을, 다른 한편으로는 교회성장을 낳는 ‘번영신학’에 대한 설교비평이 있었다. 지난 26일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홀 세미나실에서 열린 한국설교학회 제15차 봄 정기학술대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최이우 목사(종교교회)는 ‘번영신학’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이교도의 우상…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