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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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사랑의교회와 봉은사
지난 8월 29일 서울고등법원 앞에서는 ‘사랑의교회 건축 허가 특혜 관련 주민감사 결과에 따른 주민 소송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기자회견에는 여러 시민단체, 종교단체, 서초구민으로 이뤄진 사람들이 동참하는 것으로 홍보하고 있으나,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람은 불과 수명에 불과하였다. -

기아대책, 성락성결교회와 ‘스톱헝거!’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담임목사 지형은)에서 성도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굶주림 문제 해결을 위한 ‘스톱헝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식량키트를 제작했다. 성락성결교회는 해외 굶주린 이웃들에게 사랑과 식량을 전하는 스톱헝거 캠페인에, ‘국내… -
주승중 교수, 주안장로교회 차기 담임에
장로회신학대학교 주승중 교수(예배설교학)가 나겸일 목사에 이어 주안장로교회 새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세습방지법’ 입법 눈 앞
‘세습방지법’을 포함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의 장정개정안의 수용 여부를 결정하는 입법의회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감리회 소식에 정통한 당당뉴스에 따르면, 감리회 감독들은 지난 30일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감독회의에서 입법의회 일정을 정했다. -

김동호 목사, “한국교회, 당뇨병 걸린 것 인정해야”
높은뜻숭의교회연합 김동호 목사가 계속되는 교회 개혁 관련 글에서 "한국교회가 당뇨병에 걸린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 이목을 끌고있다 -
통일교 교주 문선명 별세…향년 92세
통일교 교주 문선명이 3일 새벽 타계했다. 향년 92세. 통일교 관계자들은 문선명이 경기도 가평의 자택 근처에 있는 청심국제병원에서 운명했다고 밝혔다. -
통일교 문선명 총재, 청심국제병원서 타계
통일교 문선명 총재가 3일 새벽 타계했다. 향년 92세. 통일교 관계자들은 문 총재가 통일교 성지인 경기도 가평의 자택 근처에 있는 청심국제병원에서 운명했다고 밝혔다. -
[경동교회]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입니까?
예배시간이지만 불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동북아 불교와는 달리 동남아 불교를 소승불교라고 이름 합니다. 얼마 전에 그리고 어제도 세계 각지의 문화유산에 대해 다루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있어 시청했습니다. 어제는 라오스에 있는 불교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어린 동자… -
[경동교회] 눈 뜬 장님의 신앙세계
오늘은 광복 67주년이 되는 기념주일입니다. 오늘을 맞이하면서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해야 할까 생각했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에 “해방, 자유주심을 감사하여라.”라고 합니다. 감사하는 백성은 감사에 머물지 말고, 감사함을 실천하라십니다. 갈라디아서 말씀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父子 세습에 대한 변명
감리교 내 대표적인 父子 세습 목회자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가 지난 1일 조선일보에 낸 전면광고에서 자신의 세습을 정당화 하는 내용을 실어 빈축을 사고 있다. 그는 ‘시기가 왜 무서운 죄인가?’란 제목의 광고에서 아들이나 사위 세습이 한국교회의 주된 분쟁의 원인인 원로와 담임 목회자 간 갈등… -
[유미호 칼럼] ‘창조의 시간’엔 모두의 필요 채워주는 ‘공생공빈의 삶’을
지금은 생명 위기의 시대다. 위기가 시작된 것은 사실 오래되었다. 인간의 탐욕스런 욕망이 인간과 뭇 생명에 대한 죽음과 죽임의 고리를 확대 재생산하여 어두운 그림자가 산과 강, 그리고 바다를 넘어 동식물의 생명 깊숙한 자리에까지 드리워져 있다. -
[논평]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 분쇄해야
일본은 독도 침탈 야욕에 집착하여 과거사 범죄에 대한 사과까지 번복하는 추악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이것이 일본의 지면목이다’라고 스스로 밝히는 것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게 한다. -

최삼경씨, 소속교단 인사와 법정다툼서 져 ‘사면초가’
신앙의 ‘다름’을 억압하는, 전근대적인 이단 정죄 활동을 일삼다가 최근 한기총 및 예장합동으로부터 도리어 삼신론, 월경잉태론 등의 혐의로 이단 정죄를 받은 최삼경씨가 소속 교단 인사와의 법정 다툼에서도 져 사면초가에 빠졌다. -
한 신앙인의 ‘양심의 100만원’ 훈훈한 감동
하나님을 믿는 한 신앙인의 양심의 100만원 사연이 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최근 코레일에 배달된 편지에는 한 승객이 명절 때 운임을 지불치 않고 열차를 이용한 것에 사죄의 뜻을 담아 변제하고 싶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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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몸을 돌보는 신앙
"어느 시인의 짧은 시 한 편이 떠오릅니다. 나태주 시인의 「몸」이라는 시입니다. "사람에게 몸이란 것이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무엇을 구하는가"
"동서양 사회를 막론하고 옛날에는 남자들의 위세가 등등했습니다. 『대대례기(大戴禮記)』에 보면 아내를 ... ... -
교계/교회박일준 박사 "쉼은 생산을 위한 충전이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쉼'은 흔히 더 나은 생산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마친 뒤 휴식을 ... ... -
교계/교회NCCK,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검토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중동의 군사적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