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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종, <종교평화 실현 위한 불교인 선언> 발표

    조계종, <종교평화 실현 위한 불교인 선언> 발표

    대한불교조계종이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초안을 발표했다. 선언은 그동안 불교계가 이웃 종교에 대해 비관용적이었다는 반성과 함께 종교 다양성을 존중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선언문은 “불교인들이 이웃종교를 진정으로 이웃으로 생각하는 데 충분하지 못하고, 이웃종교를 질시하거나 경쟁상…
  • 종교평화 실현을 위한 불교인 선언

    아름다움은 서로 다른 것들의 어울림입니다. 자연이 아름다운 것은 다양한 모습과 색깔들이 어울려 있기 때문입니다. 붉은색은 초록색이 있어 아름답고 초록색은 노란색 속에서 더욱 빛납니다. 숲과 바위, 강물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산수를 만듭니다. 초록색이 노란색과, 산이 물과 다투지 않습니다.…
  •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제안문

    2012년 중요한 선거 두 가지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가 연이어 있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선거는 모든 권력과 책무가 합법적으로 부여되는 민주적인 절차이자 국민의 축제요, 잔치마당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아름다운 세상, ‘생명과 평화의 세상’을 만들
  • 양식-2

    양식-2

  • [체니의 세상 읽기]교회가 페미니즘을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

    [체니의 세상 읽기]교회가 페미니즘을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

    아직도 많은 이들은 말한다. "페미니즘? 그거, 너무 쪼잔한 일에만 신경 쓰는 거 아냐? 세상에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집에서는 마누라가 대장이에요. 남자들이 역차별 당하는 세상이잖아요." 페미니즘이 너무 협소한 지형에 갇혀 있다거나, 한국은 이미 남녀평등사회가 이뤄졌다는 얘기가 그것이…
  • 총선 앞둔 진보 개신교인들 과감한 정치 활동 예고

    총선 앞둔 진보 개신교인들 과감한 정치 활동 예고

    진보 개신교인들이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과감한 정치 활동을 벌일 것을 예고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창립에 즈음하여 23일 오전 11시 서대문 이제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2012 생명평화기독교행동’(이하 기독교행동)은 향후 △친환경 무상급식과 반값 등록금 등 서민복지에 관심을 쏟을 정당과 …
  • “기독교사회복지, 평신도들이 주도하게 해야”

    근래 들어 기독교 사회복지단체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에 따른 잡음도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기독교 사회복지단체,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까? 이정서 교수(안양대, 실천신학)는 기관 운영에 있어서 “평신도들의 역할이 증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76권 발간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정장복)에서 발간하는 계간지 제76권이 발간됐다. 다양한 분야의 논문 14편이 실렸다. 이승갑(한일장신대, 역사신학)은 교회일치를 도모하기 위한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한 분과인 ‘신앙과직제’(Faith&Order)의 향후 과제를 제시하며 “교회의 일치가 ‘신앙과직제’의 중심이어야 …
  • 교회갱신협의회, 제16차 영성수련회 개최

    교회갱신협의회, 제16차 영성수련회 개최

    목회자의 자기갱신과 교회의 새로움을 위해 지난 1996년 3월 창립된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교회갱신협의회)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6차 영성수련회 및 제9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 ‘2012 생명평화기독교행동’ 기자회견

    ‘2012 생명평화기독교행동’ 기자회견

    23일 오전 11시 서대문 이제홀에서 창립에 즈음하여 ‘2012 생명평화기독교행동’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미리 배포한 제안문에서 △친환경 무상급식과 반값 등록금 등 서민복지에 관심을 쏟을 정당과 정치인을 위해 △남북관계의 화해와 협력을 이끌 수 있는 정당과 정치인이 세워지기를 위해 △4…
  • “타력에 의해 교회 정화시키는 것도 하나님의 섭리”

    고 옥한흠 목사가 교회의 자정능력을 키우겠다며 보수적 교단으로 알려진 예장합동측의 뜻있는 목회자들과 함께 만든 교회갱신협의회(이하 교갱협)가 22일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제9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구임원진을 교체했다. 대표회장직을 연임한 김경원 목사는 일반 매스컴에 의해 조롱당하…
  • 고 김동완 목사 4주기 추모예배

    한국교회의 연대와 일치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던 고 김동완 목사가 소천한 지 4년이 지났다. 그를 기리는 추모예배가 내달 5일 오후 6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추모예배는 이문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기택 감독이 기도를, 유경재 목사가 설교를 맡는다. 추모가는 형제…
  • [논평] 투표 반대는 되고, 독려는 안 되나

    서울시에서 무상급식 문제를 놓고 오는 24일 ‘주민 투표’를 함에 있어, 일부 교회에서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발언을 하였다 하여,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단속에 나선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제28조 5항의 규정에 의한 것으로, ‘직업·종교·교육 그 밖의 특수 관계 또는 지위를 이용하여 주민 투…
  • [김이곤] 하갈아 돌아가라

    조국분단이라는 이 불행한 현실은 점점 미궁으로만 빠져들었고, 설상가상,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 사이의 힘겨루기라는 전혀 또 다른 불안감이 우리 민족의 앞날을 또다시 위협하고 있음을 지금 우리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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