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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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안식월 마친 이재철 목사 복귀
이재철 목사가 지난 8개월 간의 안식월을 마치고, 9월 1일 자신이 시무하는 백주년기념교회에 복귀해 목회 활동을 계속한다. 이달부터 주일 설교와 함께 매주 목요일에 열리는 양화진 목요강좌도 이어가 이어령 박사와 함께 ‘예수의 비유’를 놓고 ‘문화로 성경읽기’ 대담(29일 예정)을 진행한다. -

총회 선거제도 개선을 논한다
‘한국교회, 총회 선거제도 개선을 논하다’란 주제로 3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대표회장 전병금)가 제19차 열린 대화마당을 열었다 -

김진호 목사, 사랑의교회 신축 논란의 핵심 들어 비판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김진호 목사가 31일 한겨레에 기고한 ‘야! 한국사회’에서 사랑의교회 신축 문제를 들고 나왔다. ‘교회건축과 시민적 공공성’이란 제목의 기고글에서 김 목사는 사랑의교회 신축 논란의 핵심인 공공도로의 지하공간 일부를 사적으로(예배당으로) 사용하다는 점에… -
종교인들, 제주해군기지 문제 평화적 해결 촉구
개신교, 가톨릭, 불교 등 국내 7개 종교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제주 해군기지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29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해군기지 건설이 국가 안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 정부와 해군은 또 다른 안보의 주체인 국민들과 삶의 터전을 … -

서울신대 유석성 총장 “기독교 정당 창당 부적절”
서울신대 유석성 총장(61)이 ‘기독교 정당’ 창당 움직임을 비판했다. 유 총장은 31일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요즈음 창당에 앞장서고 있는 일부 목사들에 대해 “사회적 지탄을 받는 분들이 선거철만 되면 예수의 이름을 팔아서 정당을 조직하는 것은 시의 적절하지 않고 방법도 올바르지 않… -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사무국 개소식
2013년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가 출범 후 첫 실행위원회를 오는 2일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연다. 안건으로는 정관 인준, 사업 계획, 예산안 등이 오를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한국준비위원회 사무국 개소식도 열린다. -

“WCC 총회, 아시아교회의 세계교회사적 위치 고양시켰으면…”
국내 에큐메니칼 원로들인 박상증 박사(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오재식 박사(월드비전 전 회장), 안재웅 박사(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전 총무) 등과 현역 시절 홍콩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두터운 친분을 쌓았던 홍콩기독교교회협의회(Hong Kong Christian Council, HKCC) 전 총무 궉 나이 왕 목사(KWOK NAI WANG, 71)가 얼… -
소래 마을에 심겨진 씨앗(13)
우리나라 최초 7목사의 한분인 서경조는 형 서상륜과 함께 소래 마을에 소래교회를 세웠다. 이 일에는 그 지역의 유력자 인 김성섬과 그의 장남 김윤방의 전적인 후원이 있었던 사실은 이미 말한 바와 같다. 언더우드 목사는 이 지역 인사들과 친숙해 져서 소래교회를 자주 방문하여 교인들에게 세례를 … -

성녀 카타리나, 행복했을까?
현대 그리스도교회는 너무 남성중심적이고 교권주의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가, 중세의 교회는 남성의, 남성에 의한, 남성을 위한 교회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이 속에서 ‘성녀’로 추앙 받은 여성이 있다면, 그 여성의 삶은 과연 어떠했을까? 행복했을까… -

교단 총회하면 떠오르는 총회 선거, 부정·부패 방지하려면…
교단 총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총회장·부총회장 당선자를 가려내는 선거전이라는 데 이견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도를 넘어선 관심 탓인지 교단 총회 시즌이 다가올수록 총회 선거전 열기는 대개 과열 양상을 띠기 마련이고, 이는 선거 직전 투표권을 가진 이들에게 금품을 살포하는 등의 부… -
[강남교회] 최후의 승리자 예수
2차 대전 때 중대한 임무를 띤 한 척의 작은 배가 유럽에서 미국으로 가려고 대서양을 횡단하고 있었습니다. 특수한 임무를 띤 상황이었기 때문에 군함으로 갈수 없었고 또 적의 눈을 속여야만 했기 때문에 전쟁과 상관 없는 민간 선박을 골랐습니다. 그 배는 크지 않은 선박이어야 했고 또 특수 임무를 … -
[강남교회] 십자가 밑의 도박꾼들
1941년 12월 7일 주일날 아침, 일본의 353대의 비행기가 진주만 상공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때부터 2 시간 안에 미국의 8대의 커다란 전투함과 6개의 주요비행장에 있던 거의 모든 비행기와 2천 4백명의 인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일본의 진주만 폭격입니다. 미국은 그 때 엄청난 피해… -

기아대책, 제 8회 전국이사세미나 개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8월 29일부터 1박 2일 동안 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최병남)서 제8회 전국이사세미나를 열었다. ‘푸드포 더 헝그리(Food for The Hungry)’ 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세미나에 기아대책 전국 지역이사, 시설장, 기아봉사단 등 1천7백여명이 참석했다. -
![[김기석 칼럼] 다이아몬드 별 [김기석 칼럼] 다이아몬드 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155/image.jpg?w=320&h=180&l=50&t=40)
[김기석 칼럼] 다이아몬드 별
미국 워싱톤에 있는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너는 공룡 전시관이다. 그러나 어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보석 전시관이다. 여기에는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가 전시되어 있는데 은은한 푸른색이 감도는 44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보려면 북적거리 인파 사이로 길…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지지측 교인들에 서신 보내
노회로부터 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 자격상실 통보를 받은 후 주일설교 강단에 설 수 없게 된 황형택 목사가 28일 자신을 지지하는 교인들 앞으로 서신을 보냈다. 이 서신에서 황 목사는 "부족한 저 때문에 수많은 아픔의 시간을 삭히시는 성도들에게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느냐"며 "송구스러워서 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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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