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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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군대 내 동성애 허용 및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
지난 10월 27일 '국가인권위'는 군대 동성애 금지를 규정하고 있는 군형법 제92조에 대해 위헌이라는 의견표명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인권위는 "동성애가 전투력과 군기, 결속력 저하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의견을 냈다. -
한기총, 軍 동성애 허용 및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
국가인권위원회의 군내 동성애 허용 의견 표명 그리고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의 '동성애차별금지법' 추진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군대 내 동성애 허용 및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며 16일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
제 9회 역사인식과 동아시아 평화포럼 서울대회 개최
한신대 평화공공성센터와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가 공동 주최하는 ‘제 9회 역사인식과 동아시아 평화포럼 서울대화’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수유동 소재 호텔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린다. -
![[주재용] 만우 송창근의 성빈의 삶과 사상(3) [주재용] 만우 송창근의 성빈의 삶과 사상(3)](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9168/3.jpg?w=320&h=180&l=50&t=40)
[주재용] 만우 송창근의 성빈의 삶과 사상(3)
박사학위를 가진 최고의 지성인 목사 송창근의 첫 목회지는 평양의 산정현(山亭峴)교회였다. 이 교회는 송창근 후임으로 부임한 주기철(朱基撤)이 신사참배를 반대하고 투옥되어 순교하므로 더욱 유명해진 교회지만, 이미 이 교회에는 한국 독립운동의 지도자의 한 사람인 고당 조만식(古堂 曺晩植), 월… -
진보 기독교계 현병철 위원장 사퇴 거듭 촉구
상임위원 동반 사퇴로 불거진 인권위 사태에 대한 책임 사퇴를 종용받고 있는 현병철 위원장이 16일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진보 기독교계가 사퇴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서 현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 데 이어 17일 한국기독교장로회도 관련 성… -

변화하는 복음주의 진영의 정치참여 논의
복음주의자들의 다소 투박한 정치참여를 비판하는 신간 (The Scandal of Evangelical Politics)이 나왔다. 저자 로날드 사이더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자 가운데 한 명으로 ‘사회참여를 위한 복음주의 운동’을 창설한 바 있다. -
민간인사찰 대포폰 정부야말로 인권침해 현 위원장 사퇴 강력 촉구
상임위원 동반 사퇴로 불거진 인권위 사태에 대한 책임 사퇴를 종용받고 있는 현병철 위원장이 16일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진보 기독교계가 사퇴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서 현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 데 이어 17일 한국기독교장로회도 관련 성… -
변화하는 복음주의권의 정치참여 논의
성경구절 하나씩은 꼭 인용하는 복음주의자들의 다소 투박한 정치참여를 비판하는 신간 (The Scandal of Evangelical Politics)이 나왔다. 저자 로날드 사이더(Sider)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자 가운데 한 명으로 ‘사회참여를 위한 복음주의 운동’을 창설한 바 있다. -

침묵지키던 현병철 인권위원장, 돌연 정면돌파 선언
문경란·유남영 상임위원의 동반사퇴로 불거진 인권위 내분 사태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현병철 위원장이 돌연 방향을 바꿔 16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란 공식 문건을 발표,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41)
중세기 그리스도교의 신앙과 경건의 특징은 수도원의 이상과 생활에서 볼 수 있다. 초대교회 시대 그리스도교가 자유롭게 된 이후 수도원은 급속하게 늘어났고 그 제도도 발전하여 교회의 수보다 수도원의 수가 많아졌다 -
대만 세계적 신학자 송천성 박사 초청 대화모임
‘이야기’를 통해 소수자들의 신학 담론에 관한 논의를 발전시킨 대만 출신의 세계적 신학자 송천성(C.S.Song) 박사 초청 대화모임이 23일 오후 7시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린다. -

NCCK, 균형있는 정책 펼까…“신임총무 어깨 무거워”
NCCK 제 59회 정기총회가 회장 선출 등을 둘러싸고, 한때 곤욕을 치뤘으나 다행히 폐회예배와 함께 총회 선언문을 채택, 공표하는 것을 끝으로 총회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 그러나 이날 총회는 NCCK 신임 총무를 비롯한 새 임원진이 앞으로 지고 갈 짐들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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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김동호 목사, 박영선 목사 논란 직격 “지혜 아닌 반칙, 교회가 흔들린다”
김동호 목사가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를 둘러싼 '40억 원대 교회 개척 지원금 요구' 논란에 대해 강도 높은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