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남미 해방신학, 신자유주의로 위기 맞았지만…”

    NCCK 선교훈련원이 해방신학의 본산지 남미로부터 학자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쿠바장로교 총회장 및 쿠바복음신학교 총장으로 있는 레이네리오 아르세(Arce) 박사는, 13일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쿠바 에큐메니컬 기독교계가 “신자유주의로 인하여 위기에 처했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 김종성 총회장, 물량주의 성장 배격 소통·통일 강조

    김종성 총회장, 물량주의 성장 배격 소통·통일 강조

    13일 저녁 제95회 기장 목사 부총회장 선거가 끝나고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종성 신임 총회장은 성장에 주력할 뜻을 밝혀온 기장의 계획이 갖는 고유한 과제들에 대해 물량주의와 팽창주의적인 양적 성장은 지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헝가리 NCC 에큐메니컬 주교, NCCK 방문

    헝가리 NCC 에큐메니컬 주교, NCCK 방문

    헝가리 NCC 에큐메니컬 주교 벨치케이 구스타프 박사가 지난 10 NCCK를 방문, 권오성 총무와 환담을 나눴다고 NCCK가 14일 밝혔다. 구스타프 박사는 이날 만남에서 "헝가리 NCC는 지금까지 교회 일치와 사회 참여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헝가리 인구 중 61%를 차지하고 있는 가톨릭교회와 함께 사회 증…
  • 구세군대한본영 ‘새 얼굴’ 박만희 사령관 내달 취임

    구세군대한본영 ‘새 얼굴’ 박만희 사령관 내달 취임

    구세군대한본영의 사령관이 새 얼굴로 교체된다. 구세군대한본영은 13일 구세군 제 23대 사령관으로 박만희 사령관(63)이 내달 3일 취임한다고 밝혔다. 이 취임식에는 구세군의 쇼어 클립튼 대장이 취임식 특사로 임명한 일본 구세군 사령관 마코토 요시다 부장이 참석한다.
  • [차정식] 단풍나무 그늘 아래

    단풍나무 그늘 아래 우두커니 서 있었네 저녁식사 마치고 서늘한 바람이 서툰 빗줄기를 부르는 어스름,
  • 95회 기장총회, "김정일식·현정부식 아닌 하나님식이어야"

    제95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전국 각 노회 총대들과 각 대륙별 해외 파트너 교회 대표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13일부터 원주 영강교회에서 개최됐다.
  • [설교]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올해는 국권피탈 100주년, 6.25 60주년, 4.19혁명 50주년, 5.18민주화운동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우리 민족은 혹심한 외침을 거쳤다. 외세의 수탈을 당하고 무참히 짓밟혔다. 국권을 강탈당했고 자유와 소중한 문화와 자원을 빼앗기는 고통을 겪으며 살아왔다. 불안과 시련의 세월…
  • [종합]김종성 총회장 만장일치 추대, 유정성 목사 부총회장 당선

    [종합]김종성 총회장 만장일치 추대, 유정성 목사 부총회장 당선

    전국 노회에서 총 724명의 총대 중 712명이 참여해 개회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첫날 선거에서 현 부총회장 김종성 목사(경기노회, 동수원교회)가 만장일치로 제95회 기장 총회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 9.11 9주년…미국은 여전히 분열 중

    9.11테러 9주년이었던 11일, 미국은 평화를 바라면서도 분열을 피해가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테러 후 급증한 이슬람혐오증이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한편, 많은 뉴요커들이 이슬람을 포용하자는 집회를 열었다.
  • “스님∼연습 많이 하셨습니까?”

    “스님∼연습 많이 하셨습니까?”

    13일 과천관문체육공원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에서 원불교가 우승을, NCCK 회원교단 대표로 출천한 예장 통합이 준우승을 했다.
  • 사학 종교자유 어디까지? 종교계 토론회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오는 28일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학내 종교자유와 인권문제를 논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근래 들어 높아져가는 학생 인권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이 문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듣는다.
  • [3보] 3번 유정성 후보 목사 부총회장 당선

    재투표 결과 3번 후보 유정성 목사가 367표를 얻어 제95회 기장 목사 부총회장으로 당선됐다. 2번 후보 나홍균 목사는 332표를 얻어 석패했다.
  • [2보] 목사 부총회장 후보 선거 과반수 안 넘어 재투표

    1차 투표 결과 기호 1번 김창경 목사 108표, 2번 나홍균 목사 270표, 3번 유정성 목사 325표로 집계돼 과반수인 357표를 어느 후보도 얻지 못해 재투표를 실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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