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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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수면방과 로마의 게이들(스압주의)
"제발 부탁드리지만 교회가 완장차고 군기반장 노릇은 하진 말아 주십시오. 어떤 보수 교회들이 피켓들고 동성애 반대를 그렇게 외쳐대는데도 왜 대부분 사람들은 동조하지 않고 무관심할까요? 대다수 한국 교회는 동성애를 반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거기에 동참하지 않을까요? 무지해서요? … -

코로나의 은혜
"아픈 곳은 다 들춘다. 코로나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고통과 일상의 큰 불편은 크나, 역설적으로 코로나가 드러내 보여준 것들이 너무도 많다. 인간이 자연을 계속 파괴하면 자연이 어떻게 자신을 지키는지, 어떻게 인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우리가 멈추고 돌이키기만 하면 자연은 얼마나 빠른… -
한국성서대, 동문 첫 이사장 반종원 목사 선임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의 학교법인인 한국복음주의학원 제12대 이사장에 반종원 목사(수원침례교회)가 취임한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강우정 총장의 제7대 총장 취임식도 동시에 진행된다. -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심판인가?
"나는 뭇매 맞을 각오를 하고 인기 없는 말을 하련다.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직감적으로 느끼는 것이 맞는 것이다. 만일 세상을 다스리는 신(神)이 실재하고, 그가 선과 악을 판단하는 분이라면, 이 세상을 심판하고 벌을 내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사실 하나님의 심판이 … -

"코로나19 시대 교회공간에 대한 절대적 신념 깨져"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지난 7일 저녁 '코로나19 이후의 교회: 위협과 기회'라는 제목의 긴급좌담회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교회의 대응을 논의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좌담회에서 최진봉 교수(장신대 예배설교학)는 주일성수에 대한 교인들의 인식의 변화에 주목했으… -

예장합동, '인분먹기' 강요 논란 빛과진리교회 사건 진상규명 지시
예장합동 총회임원회(총회장 김종준)가 신앙훈련 명목으로 '인분먹기' 강요 등이 있었다는 탈퇴 교인의 증언 등으로 논란을 사고 있는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 사건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진상규명을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빛과진리교회, 신앙훈련 명목 '인분먹기' 강요 의혹 제기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지난 6일 신앙훈련 명목으로 '인분 먹기' '공동묘지에서 서로 채찍질하기' 등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사고 있는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진중권 전 교수, "예수는 동성애에 대해 아무 말도 안 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보수 개신교계의 동성애 반대 활동을 두고 "제발 그 미개함은 그 세대에서 끝내자"고 언급했습니다. 동성애 혐오 행위에 대해서는 "차별금지법을 빨리 제정해 바로바로 처벌해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코로나19로 북한 상황 위태, 인도적 지원 막는 장애 제거해야"
NCCK가 5일 국내외 단체와 연합해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등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 편지엔 북한의 코로나19 상황을 염려하면서 인도적 지원을 막는 장애를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편지 전문을 공유합니다. -

서울시, '생활 속 거리두기'에도 신천지 폐쇄 조치 계속
6일부터 시작된 '생활 속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의 신천지 집회시설에 대한 폐쇄 조치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어린이주일 설교] 거룩한 생존 공동체
"교회 성장 신학, 번영 신학이 주류를 이루던 한국 교회의 현실에서 대형 교회의 담임목사는 능력이 있어 성공한 CEO로 대접을 받았고, 교계나 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그래서 작은 상가 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 목사들도 모두 부흥해서 대형교회로 성장하거나, 작은 상가 교회를 디딤돌로 삼아… -

전광훈 목사, 일간지에 기독청 홍보, 돈 필요했나?
지난 달 구속 56일만에 풀려난 전광훈 목사가 교계 일간지에 기독청 광고를 냈다가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

"수유리캠퍼스 종합화하겠다는 학교 당국에 경악"
'기장의 신학교육을 걱정하는 목회자 일동'(이하 기장 목회자 일동)이 5일 교단 총회 직영 신학교의 역할을 해왔던 수유리 캠퍼스의 신학교육이 위축되고 있다며 우려섞인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수유리캠퍼스를 "종합화하겠다는 학교 당국에 경악한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서울신대 박명수 교수 정년퇴임 기념예배
제24회 영익기념강좌의 일환으로 '박명수 교수 정년퇴임기념예배 논문집 헌정식 및 정년퇴임기념강연'이 오는 13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신대 성결인의 집 1층 존토마스홀에서 열린다. -

[시론] 가롯 유다, 21세기 한국에서 부활하다
동남노회가 내홍을 겪던 당시, 임원진 일부가 명성교회 미자립교회 기금 일부를 수령하고 지원기금마저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행위는 가롯 유다의 배신 행위를 연상하게 하는데요, 실로 한국교회의 도덕적 해이는 심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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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교계/교회"강단에서 특정 정치세력 옹호하는 일체 발언을 금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동기·홍사진·정정인 목사)이 지난 18일 제9회 ... ... ...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