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정보도문

    '베리타스'는 2020년 1월 15일 오피니언 카테고리에 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박충구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어느 목사를 멍청한 겁쟁이라고 보는 이유)을 전문 게재한 바 있습니다.
  • hanmoonduck

    [설교] 멈추고 돌아보는 시간

    "코로나 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갑자가 인종차별이 심해지고, 호주에서는 워킹 홀리데이로 갔던 한국 청년이 폭행까지 당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집 안에 주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답답함을 느끼고, '코로나 우울증'이라는 말까지 회자됩니다. 목회마당에도 썼지만 히브리대학 유발 하라리 …
  • hang

    신천지 거론 꺼리던 황교안 전도사 태도 돌변, 왜?

    신천지 언급을 꺼리던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문제는 신천지라고 해 한 바탕 논란이 일었습니다. 황 대표는 무엇을 노렸을까요?
  • jangyoonjae_0512

    [설교] "사랑의 수고"

    코로나 19로 고통을 겪는 이웃들이 많지만, “사랑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이 사태에 대한 우리의 대처 방식이 세계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독일의 신학자 한스 큉의 말처럼, “이해할 수 없고 극복하기 어려운 무의미한 고난을 [당할 때 그것을] 사변적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고…
  • leechansu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N번방에 들락거린 사람들 중에..."

    '미자립교회 월세 대납운동'을 진행 중인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9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착취 불법 영상물 유포로 전 국민을 충격에 빠지게 한 'N번방'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N번방' 사건과 관련해 한 평범한 개인의 일탈보다 평범한 개인을 괴물로 만들어 내는 성…
  • manmin

    '온라인 예배' 만민중앙교회 집단감염, 무슨 일 있었나?

    '온라인 예배'를 실시하는 교회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만민중앙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나왔는데요. 이 교회는 지난 6일부터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 교회 담임 이재록 목사는 지난해 8월 상습준강간 등의 혐의로 대법에…
  • ncck

    기감, "코로나 확산을 기독교 범죄행위로 몰아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직무대행 윤보환 감독, 이하 기감)가 27일 "대통령과 정부에 유감을 표명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기감은 해당 성명에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대다수 교회를 뒤로한 채 일부 사이비 집단이나 개교회 일탈을 전체로 확대 해석해 교회 전체를 코로나 확산 집…
  • heojiwoong

    허지웅 작가, 예배 고집하는 교회의 이기주의 비판

    "여전히 예배를 고집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지자체는 종교행사를 참아 달라 사정합니다. 왜 사정을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예배 드릴 장소를 교회로 한정지어 고집하는 것이 시민의 생명과 공동체의 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라고 주장하는 교회가 있다면 그건 종교단체가 아니라 반사회적 이…
  • ca

    [뉴스뒤끝] 씁쓸한 뒷맛 남긴 이은재 의원 ‘이중종교’ 논란

    미래통합당을 탈당해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했던 이은재 의원이 컷오프 됐습니다. 과거 불자임을 선전한 게 발목을 잡았다는 지적인데요, 실로 씁쓸하기만 합니다.
  • ncck

    NCCK, 코로나19 방역 위해 부활절 새벽예배 내려놓기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6일 성명을 내고 올해 부활절 새벽예배를 내려놓기로 결정했습니다.
  • koshin

    고신총회 성명 일부, 방역책임 문제 여론 호도 후폭풍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보수 장로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이하 고신 총회)이 총회장 명의로 낸 성명 중 일부 내용이 여론을 호도하는 등 신중치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내부 고발까지 이어져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해당 성명을 낸 총회장의 공식적인 사과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
  • wonsoon

    박원순 시장, "신천지 위장포교 중요 증거 확보"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 측 사단법인이 전격 취소를 발표한 가운데 신천지 위장포교와 관련해 "중요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행정조사 과정에서 일명 추수꾼의 존재를 증명하는 다수의 문서를 확보한 것이었는데요. 이들 추수꾼들은 특전대라는 …
  • park

    박양우 장관, 교회 비판 시선만 부각돼 유감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코로나19 사태 속 교회 집단감염 등 일탈 사례와 관련해 지나치게 교회 비판적 시선이 부각되고 있는 데에 유감을 표명하며 기독교계를 포함한 종교계가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하며 헌신과 희생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kyunggi

    종교집회 자제에 ‘종교탄압’ 주장 굽히지 않는 보수 개신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종교 집회 금지를 당부하고 있지만 보수 교계는 종교탄압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 교계의 종교탄압 주장이 정치선동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비례대표 1번 받았던 이은재 의원 공천 배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이하 통일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종대 목사)가 26일 당초 비례대표 1번을 받았던 이은재 의원 등의 공천을 배제한 새로운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명단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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