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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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분 먹기 강요 의혹 빛과진리교회 압수수색
신앙 훈련 명목으로 '인분 먹기' 등을 강요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사고 있는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조르주 드 라 투르의 '목수 성 요셉'(oil on canvas, 137 *101cm, 루블 박물관)
"우리는 예수의 직업이 '목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 목수라고 번역된 단어 '테크톤tekton'은 나무나 돌을 다루는 장인을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는 건축 노동자였다는 말입니다. 예수는 솜씨 좋은 테크톤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가 고향에 가서 회당에서 가르쳤을 때 사람들이 보여준 … -

[어버이주일 설교] 내일의 교회
"교회도 기존의 '구원' 중심의 신앙에서 '창조' 중심의 신앙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난 100여년의 한국개신교 선교와 전도는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라는 한 마디로 요약될 수 있고, 따라서 죄와 믿음을 강조하면서 내세중심주의로 흘렀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내세보다 현세가 더 중요하게 … -

명성교회 미자립교회 지원금 부적절 운용 정황, 검찰에 공 넘어갔다
본지는 명성교회 미자립교회 기금 중 일부가 명성교회에 우호적인 동남노회 전 임원진에게 흘러들어간 정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 의혹과 관련, 명성교회 성도들은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당신은 왜 그리스도인이냐고 묻는 사회
코로나19로 집과 교회에 틀어박혀 있다가 바람 좀 쐴 겸, 집 앞에 있는 높지 않은 산에 올라갔을 때였다. 당시 코로나19의 확산 분위기 속에서 교회는 사람들의 단골 대화 소재였다. 산 정상에서 몇몇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교회의 사회적 책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의 정체… -

신비 중의 신비
며칠 전 라는 글에서 우리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 공로로 죄 사함을 받는 다는 대속 신앙(Atonement Theology) 대신에 우주에 편만한 신비를 체득하면서 경외심(awe)을 가지고 즐겁고 밝은 삶을 사는 것이 더 훌륭한 신앙생활이 아닌가 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런 글을 쓰면서 가르치려 드는 태도로 … -

예장합동, '인분 먹기' 강요 논란 빛과진리교회 사태 '유감'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신앙훈련 명목으로 '인분 먹기' 강요 등이 의혹으로 논란을 산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태와 관련해, 총회장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

소강석 목사, 이태원 클럽 사태에 "신천지 때처럼 해달라"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방역당국에 "신천지 때처럼 적극적으로 처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소 목사는 12일 자신의 SNS에서 "요즘 한 확진자의 이태원의 게이클럽 출입 소동으로 또 한 번 대한민국에 비상이 걸렸다. 공든 탑이… -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노회 분립 부결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는 명성교회 세습 문제로 3년간 내홍을 겪었습니다. 급기야 노회 분립 청원이 올라왔지만 2/3 득표에 실패하면서 동남노회는 세습 논란을 끌어 안게 됐습니다. -

'경찰관 부부의 세계'...남여 부부 경찰관 불륜으로 징계
'경찰관 부부의 세계'라는 자조 섞인 반응이 나올 법한 경찰관 불륜 사건이 발생했다. 뉴스1 등에 의하면 한 경찰서 소속 남여 경찰관이 불륜을 저질러 징계를 받게 됐다. -

김형석 교수, 문재인 정권 경제정책에 "역사적 심판 받을 수도"
교리주의를 비판하며 교회갱신의 필요성을 주장해 온 김형석 교수(연세대 명예)가 최근 동알일보에 낸 칼럼에서 경제정책 문제를 꺼내들며 "후일에 우리 국민은 '문재인 정권 덕분에'가 아닌 '문재인 정부 때문에' 불행해졌다는 역사적 심판을 받을 수도 있다"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그는 "현 정권은 … -

시골교회 목사의 6년 싸움, 관할 지자체는 ‘모르쇠’
한 시골교회 목회자가 기업, 그리고 지자체와 6년 넘게 싸움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충남 서산 참된교회 김경호 목사인데요, 본지는 지난 해 9월 김 목사 피습사건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 목사가 처한 상황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

블랙 수면방과 로마의 게이들(스압주의)
"제발 부탁드리지만 교회가 완장차고 군기반장 노릇은 하진 말아 주십시오. 어떤 보수 교회들이 피켓들고 동성애 반대를 그렇게 외쳐대는데도 왜 대부분 사람들은 동조하지 않고 무관심할까요? 대다수 한국 교회는 동성애를 반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거기에 동참하지 않을까요? 무지해서요? … -

코로나의 은혜
"아픈 곳은 다 들춘다. 코로나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고통과 일상의 큰 불편은 크나, 역설적으로 코로나가 드러내 보여준 것들이 너무도 많다. 인간이 자연을 계속 파괴하면 자연이 어떻게 자신을 지키는지, 어떻게 인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우리가 멈추고 돌이키기만 하면 자연은 얼마나 빠른… -
한국성서대, 동문 첫 이사장 반종원 목사 선임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의 학교법인인 한국복음주의학원 제12대 이사장에 반종원 목사(수원침례교회)가 취임한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강우정 총장의 제7대 총장 취임식도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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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1] "아, 전멸은 면했나 보다"
"1942년 3월. 한 잡지의 마지막 호에 아주 이상한 글이 실렸다. 제목은 「조와(弔蛙)」였다. 한자로 쓰면 ... ... ... -
교계/교회HL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승모 씨 추모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 이하 교사위)는 오는 12일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소망을 하나님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 ... ... -
국제"치유를 위한 공간의 시작은 경청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Rev. Prof. Dr. Jerry Pillay)가 13일 열리는 에큐메니칼 국제 청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