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신대 학생모임, 총장 인준 저지 투쟁예고
제100회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는 유난히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특히 한신대 총장 선임을 둘러싼 갈등, 그리고 한기장 복지재단에서 운영하던 남원 평화의집 인권유린 등 내홍도 심했습니다. 기장 총회는 이런 문제들을 안고 제101회 총회를 치르게 됐는데요, 한신대 학생모임은 강성영 총장서리 … -

원불교 “평화의 성지 수호하겠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 예정지가 성주 성산포대에서 초전면 롯데 골프장으로 옮겨가는 모양새입니다. 이러자 김천 주민이 들고 일어났는데요, 여기에 원불교계도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성주군 초전면이 원불교 창시자의 수제자인 송규 정사의 탄생지라는 이유에서인데요, 원불교는 대책… -

예수 믿는 우리는 '희망'으로 하나 되었는가?
제21차 세계감리교대회(WMC)가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8월31일(수)부터 9월3일(토)까지 개최됐다. WMC는 전 세계 감리교도들이 매 5년마다 개최하는 국제적 회합이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하나됨"이며 4개의 소주제는 '한 하나님,' '한 신앙,' '한 백성,' '한 선교'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울라프 트베… -

“정부, 여당이 어깃장 놓아도 시위는 이어질 것”
매주 수요일 오전 세종시에 위치한 해양수산부 청사 앞에선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과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립니다. 7일로 시위는 210번째를 맞이했는데요, 직접 그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시위에 참여한 이들은 정부, 여당이 진상규명을 방해해도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위를 계속 이… -

생명사랑의 길에 함께 한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이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앞두고, 한국생명의전화에서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계절광장에서 '2016 생명사랑 밤길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공연도 있었다. -

전병욱 목사 “청년 핍박해야 아이 쏟아져”
전병욱 목사가 홍대새교회 주일 설교에서 청년들을 핍박해야 아이가 쏟아진다는 설교를 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 목사는 저출산 원인으로 이기심을 지목하고 있는데요, 이는 청년층의 실정을 아예 무시하는 사실 오인이었습니다. 전 목사는 삼일교회 시무 당시에도 자주 부적절한 설교를 했지… -

김진홍 목사, 횡령 혐의로 검찰 고발 당해
기독교 뉴라이트 운동에 앞장선 바 있는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가 횡령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두레교회 장로와 집사들이 김 목사가 별도 계좌를 만들어 교회 돈 20억을 횡령했다며 지난 6월 검찰에 고발했다는 것인데요, 관할 검찰청은 김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예정… -

현대인들에게 전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현대인들을 어떻게 전도해야 할까요? 전도를 할 때 신중을 기하며 신앙관련 발언은 가급적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과 어느 때라도 항상 드러내놓고 힘써서 신앙의 이름으로 전도해야 한다는 입장이 대립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뉴스 되짚어 보기] 테레사 수녀 시성 뒷이야기
빈자의 성녀로 추앙 받았던 테레사 수녀가 4일 성인 반열에 올랐습니다. 보통 성인 반열에 오르기까지 수 세기가 소요되는게 일반적인 관행인데, 테레사 수녀의 시성은 선종 19년만에 이뤄졌습니다. 그만큼 이례적이었지만 그다지 반론은 많지 않습니다. 단, 테레사 수녀의 선행에 비판적인 시선이 없지 … -

총신대 신대원 여동문회 전 총회장단, 현 회장 사퇴 요구
총신대 신학대학원 여동문회 전 총회장이 현 동문회 총회장에게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내놓았습니다. 구체적인 사퇴 시한까지 적시하며 현 총회장이 공인으로서 부적절하다고 성토했는데요, 한 동문회원은 현 회장이 동문회를 학교 부속기구로 전락시키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

국정원 간첩조작 고발 다큐 <자백> 언론에 공개
국가정보원은 과거 전신인 중앙정보부 시절부터 간첩 조작을 자행해 수 많은 무고한 이들을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이런 관행은 2012년 탈북자 우유성 씨 간첩조작 사건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다큐멘터리 영화 은 이런 국정원의 어두운 관행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감독인 최승호 뉴스… -

감신 총여학생회 “단톡방 성희롱 가해자 공개사과 하라”
지난 달 감신대 단체 채팅방, 이른바 단톡방에서는 성희롱에 가까운 발언을 한 일이 불거져 가해 학생들이 성윤리위원회에 회부된 일이 벌어졌는데요, 이에 대해 이 학교 총여학생회는 성명을 내고 가해자들의 공개 사과 및 학교 측의 징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입장문 전문입니다. -

희년실천주일연합예배, "희년박람회 <희년은행> 소개"
희년실천주일위원회는 9월10일(토) 오후 2시-5시까지 용산구 청파로 소재 효창교회에서 희년실천주일연합예배 행사를 거행한다. 이날 행사는 한국교회의 희년실천을 통해 부채와 주거문제로 고통 받는 청년들이 희망을 얻게 되길 염원하며 "희년은행"을 주제로 예배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

[기고] 목사가 심방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5가지
목사가 성도들의 가정을 심방하는 것은 주요한 업무 중의 하나이지만 긴급하거나 심각한 경우가 아닌데 심방을 과도하게 요구하게 되면 안하는 것 보다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인데요. 목사가 심방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5가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부실대학 명단 발표...신학대 구조개혁 '부진'
교육부가 5일 대학구조개혁 후속 이행점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신학대 현황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대체로 구조 개혁에 부진해 초라한 성적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평가에서 '미흡' 판정을 받은 27개 대학(일반대 15곳, 전문대 12곳) 중 16개 대학(D등급)은 정부 재정지원 사업을 전면 제한하고…
최신 기사
-
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