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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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사드로 안보 지킬 수 없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반발이 거셉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8일 오전 서울 삼각지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드 배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NCCK는 사드에 줄곧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는데요, 기자회견 석상에서 사드는 미국을 … -

[기고] 두 아빠 이야기
우리 사회에서는 상처를 안고 사는 너무 많은 성인들이 상처난 자식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회문제의 원인을 깨진 가정으로부터 찾을 수 있을텐데요. 오늘 이야기의 두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만들어갈 부자지간과 그들의 미래의 사회 모습을 그려보길 바랍니다. -

릭 워렌 목사, "예수가 주인이라면 당신 경력도 맡겨라"
릭 워렌 목사는 누가복음5장3-5절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우리의 생애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경력도 예수께 맡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려고 하는 것은 밤새도록 일했지만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던 제자들과 같은 결과를 거두게 됩니다. 하지만 배에 오르신 예수께… -

예수 안에서라면 포르노 중독자도 희망 있다
그리스도인, 비그리스도인 구별 없이 남성들이 가장 빠지기 쉬운 죄가 '성적인 죄' 라고 생각되는데요. 특별히, 결혼 하기 전인 미혼 그리스도인 남성들 같은 경우 스스로의 혹은 주변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으시는 실수와 죄를 범하곤 합니다. 이번 기고를 통해서 다시 한번 돌아… -

[포토] “은혜는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일”
예수전도단 출신으로 2002년부터 케냐에서 선교사역 중인 공인현 선교사가 충남천안에 위치한 은혜 중앙교회에서 찬양집회를 가졌습니다. -

한기총, “사드 한반도 안정-국제평화 위해 필요”
사드 논란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7일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동안 한기총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 한일 위안부 합의 등 민감한 쟁점 현안에 대해 정부 편향적인 입장을 취해 왔는데요, 사드 논란에 대해서도 역시 정부에 우호적인 입장을 취했습니다. 한기총은 정부 2중대라… -

과로한 사람들을 위한 성경구절 5가지
美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캐서린 웨버는 최근 "과로한 사람들을 위한 성경구절 5가지(5 Bible Verses for the Overworked)"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과로로 심신이 지친 이들이 새 힘을 얻을 수 있는데 도움을 줄만한 성경 구절들을 소개했다. -

힙합계 욕망을 횡단하고 초월한 비와이의 무대
쇼미더머니 5에서 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비와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돈과 쾌락, 욕설이 난무하는 어둠의 힙합계에서 그의 랩핑은 일종의 힐링이었는데요. 흥미로운 것은 힐링의 이야기가 기독교적 신앙고백으로 점철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기존 힙합계의 욕망에 대한 재해석한 면… -

바울의 ‘육체의 가시’는 무엇이었을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고난당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과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 영육간의 편한 삶을 사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오히려 그분을 따름에 있어서 우리가 져야 할 것은 '부귀영화' 아닌 피 묻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가 아닐까요? 그리스도의 삶과 … -

이영훈 목사, 제17회 말레이시아 선교사대회서 말씀 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7월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말레이시아 수방자야에서 열린 제17회 말레이시아 선교사대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
샬롬나비 논평, "<김영란법>은 부정부패 근절과 국가혁신의 첫걸음"
샬롬나비는 이 우리나라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국가를 다시 세우는 국가혁신의 첫걸음이라고 규정하고 원안의 취지와 정신에 맞게 시행되어야 한다고 논평했다. -

담임목사를 축복하는 팁 5가지
대개 영적인 리더인 교회 담임목사에게 축복을 받으려고만 하지 되려 축복을 한다는 것은 생각 조차 못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담임목사도 사람입니다. 성도들의 중보기도와 축복 만큼 담임목사에게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건강한 교회 공동체는 서로가 서로를 중보해주는 공동체일 것입니다. 담임목… -

프랑스 니스 테러 사상자 늘어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84명으로 늘어났다고 주요 외신이 전했다.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도 18명이어서 사망자는 앞으로 계속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내년 최저임금, 6천 5백원대 전망...1만원 크게 못미쳐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6천500원대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2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공익위원들이 3.7%~13.4%의 심의촉진구간을 발표했다. 내년 최저임금 1만 원을 주장하는 노동자 측과 동결을 원하는 사 측의 … -

황교안 총리, 성주 찾았다 주민 반발에 막혀
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장관이 15일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군청을 찾았다가 주민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주민들은 황 총리 일행이 탄 차량을 막아서고 5시간 가량 대치했는데요, 군민들의 반발은 소통 부재의 귀결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와 관련, JTBC뉴스룸은 일본의 사례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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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DMZ, 대립의 상징으로 머물러선 안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화해와통일위원회(김현호 위원장)가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 -
사회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 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 왔던 대북 인도적 지원 ... -
교계/교회NCCK, "통일교, 신천지에 대한 수사가 먼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