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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함, "과거 잘못 바로 잡는데 시간은 상관없어"
과거의 잘못에 대해 어떻게 배상하면 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빌리 그래함 목사는 "과거의 잘못에 대해 배상하는 일은 아무리 늦었더라도 상관없다. 비록 피해를 당한 사람이 더 이상 곁에 있지 않다 해도 말이다"라고 답했는데요.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는 일에 있어서 시간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 -

예장합동, 남송현 목사 재심...'환부' 판결로 매듭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남울산노회가 자신을 면직하고 수찬정지한 판결을 재심해 달라는 남송현 목사의 소송 제기와 관련, 해당 사건을 남울산노회로 환부키로 하자는 재판국(국장 김주철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

백남기투쟁본부-유가족, 사망진단서 수정요청 전해
지난 달 25일 숨을 거둔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인이 입원해 있던 서울대병원이 꾸린 특별조사위원회가 3일 "백씨의 사인을 '병사'로 적은 사망진단서에 대해 지침을 어긴 것은 맡지만 의학적 판단이었을 뿐, 외압은 없었다"고 발표해 논란이 더욱 가중됐는데요,… -

“현장에서 말씀을 살아내는 신앙이 진짜 기독교 신앙”
'노란 우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서영석 씨 인터뷰, 두 번째 순서입니다. 서 씨는 보수적인 신학교에서 공부했던 분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고난 당하는 이웃의 모습을 보았고, 이들의 곁에 있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노란 우산 프로젝트 역시 이 같은 결심의 표현이라 할 것입니다. 서 씨와의 인… -

[총회 총평] 제101회 총회, 절반의 성공으로 마무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가 지난 달 30일 마무리됐습니다. 총회를 앞두고 기장 교단은 안팎의 내홍에 시달렸는데요, 이런 탓인지 총회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이번 총회를 되돌아 보니 그동안 뜨거운 감자였던 한신대 학내 갈등은 해결의 단초를 마련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김해… -

[설교] 범사 감사(누가복음 15장 1-7절)
바울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것은 주후 33년 혹은 34년경으로 추측되는데, 이방인을 위한 사도의 길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참으로 험난한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바울은 선교 여행에서 수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나는 수고도 더 많이 하고, 감옥살이도 더 많이 하고, 매도 더 많이 맞고, 여러 … -

[설교]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디모데후서 4장 1-8절)
현대인들은 대개 다른 이들의 눈을 의식하며 삽니다.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면 기뻐하고, 비난을 받으면 슬퍼합니다. SNS에 자기 근황을 올린 후에 많은 이들이 '좋아요'를 눌러주기를 바랍니다. '나와 너'의 관계는 친구 수, 팔로어 수, 댓글 수, 좋아요 수, 태그 수 등으로 계량화됩니다. -

동성애에 대한 35전문가들의 포괄적인 진단서(2)
필자는 이 책을 통하여 동성애에 대한 바른 이해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통찰과 올바른 지식을 얻기를 바라며, 동성애에 집착하거나 경향성으로 인해 방황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삶(탈동성애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예수 이외에 구원의 길이 있는가?
우리는 "관용," "다양성," "포용성" 등을 문화적 덕목으로 숭상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상대주의적인 개념이 널리 퍼지게 되면 훨씬 더 중요한 가치, 즉, 진리가 무시당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예수 이외에 구원의 길이 있다는 다원주의적 주장에 어떻게 반박해야 할… -

목회자가 오해받는 대표적인 거짓말 5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지난 24일 '목회자들에게 관한 대표적인 거짓말 5가지'란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습니다. 기고글에 따르면, 레이너 박사는 목회자 및 사역자들에 대한 거짓말이 성직자들에 대한 존경심을 훼손하고 있다고 우려했는데요. 목회자가 성도들로부… -

최진실, 김성민 등 기독연예인 자살 문제...새 관점 요청돼
2016년 10월 2일,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최진실이 세상을 등진지 꼭 8년째 되는 날이다. 이유야 무엇이든간에 톱스타 최진실의 자살은 당시 대사회적인 충격을 주었고, 자살 문제를 담론화 하지 않았던 종교에도 마치 망치와 같은 충격을 주었다. -

“준법 보다 위에 있는 건 생명입니다”
사인의 증거가 넘쳐나는데 어느 자식이 아버지의 시신을 또 다시 수술대에 올려 정치적인 손에 훼손 시키고 싶겠습니까? 저희는 절대로 저희 아버지를 두번 세번 죽이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전 강신명 청장이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준법 법보다 더 위에 있는 것이 분명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 고 백… -

고 백남기 농민 추모 행진 막아선 경찰 공권력
1일 오후 서울 동숭동 대학로에서는 고 백남기 농민 추모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는 비교적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집회 이후 고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쓰러진 종로 1가 르메이에르타워까지 행진이 예정돼 있어서였습니다. 종로2가 종각까지는 행진이 평화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러나 경찰… -

[포토] WCRC 방북 보고 기자회견
30일 오전 세계개혁교회연맹의 방북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

[총회 10신] 고 백남기 농민을 위한 추모기도
각 개신교 교단은 현재 총회 막바지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25일 숨을 거둔 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애도 메시지는 듣기 힘들었는데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셋째날인 29일 고인을 위한 추모기도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전문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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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목회자, 삶의 문화에서 말씀 깊이 이해하고 읽어내야"
급변하는 사회문화적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해석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 ... ... ... -
국제아시아 교회, 아동 인신매매·착취 방지 위한 보호체계 강화 촉구
아시아 교회가 아동 인신매매와 착취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구 차원의 ... -
교계/교회박영돈 전 고신대 교수, 가수 박진영 씨 성령론 비판
최근 성령론 등 개신교 정통 교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지론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의 성경 강해를 ... -
학술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
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가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 드림아트홀에서 지난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