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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부흥하는 교회 10가지 특징

입력 Dec 28, 2015 05:07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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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베리타스 편집기획부)
▲부흥하는 교회 10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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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하는 교회 10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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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하는 교회 10가지 특징

1. 예배 장소는 눈에 잘 띄는 곳에

부흥하는 개척교회들은 우선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 예배장소를 선정한다. 학교나 극장은 찾기 쉬울 뿐만 아니라 주차공간도 확보돼 있어 새 신자들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어서 개척교회 예배장소로서는 안성 맞춤이다.

2. 부서활동이 살아야 교회도 산다

활발한 부서활동도 부흥한 교회들의 특징 중 하나다. 특히, 유년부 활동은 개척교회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년부 전도에 힘쓴 결과, 유년부의 가족들이 전도돼 자연스럽게 장년부가 성장한 곳이 많다.

3. 홍보는 개척교회의 생명

교회 홍보도 빼놓을 수 없는 성장요인 중 하나다. 지역주민들에게 교회의 존재를 인식시키고 더 나아가 사역의 목적, 활동을 전하는데 주력한다. 홍보 방법은 예배와 각종 프로그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초청장을 발송해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4. 한 교회의 성장보다 교회 개척에 주력

끝없이 교회를 개척한다. 부흥하는 개척교회들은 평균적으로 개척 후 3년 내에 지 교회를 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 교회들은 역시 규모가 커지면 교회부터 세운다. 교회 구성원들이 지 교회를 개척하는 사례도 많았다. 개척에 힘쓰는 교회일수록 전체 교인 수는 증가하는 추세였다.

5. 청지기정신으로 단시간에 재정자립

재정자립에도 힘쓰고 있다. 사역자들은 교회재정에 대한 청지기 정신이 강하다. 교회성장의 필수조건으로 청지기정신을 꼽을 정도다. 교회가 성장하면 재정관리 집사를 뽑아 재정독립을 꾀하는데 재정부는 재정이 충당되는 대로 교회 사역자들에게 사례비를 우선 지급한다. 사역자들이 생계 걱정없이 교회 성장에 주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6. 전 교인을 리더로 평생리더십교육

지도자가 바뀌더라도 일관된 정책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평생리더십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 교인을 지도자로 양성하기 때문에 지도자가 바뀌더라도 전체적인 교회리더십은 흔들림이 없다.

7. 끝없는 목표 설정과 성취

부흥하는 개척교회 사역자들은 남달리 높은 목표와 비전을 갖고 있다. 한번 세운 목표는 끝까지 밀고나가 성취하지만, 목표를 성취했다고 만족하지 않는다. 하나의 목표를 성취하면 곧바로 더 높은 목표를 세우기 때문이다.

8. 새신자 교육도 단계적으로

새 신자들이 교회에 적응할 수 있는 단계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신앙생활의 기본부터 교회의 운영 등 세세한 내용을 교육한다. 적응교육이 끝나면 새신자들의 재능을 개발해 주고 적성에 맞는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9. 교회등록은 직접 서명으로

교회 등록을 원하는 새신자들에게는 일정한 양식의 서약서를 직접쓰게 한다. 새신자들은 직접 서약서에 서명을 하면서 진지하게 헌신을 결심하게 된다. 교회마다 공통적으로 신앙고백과 헌신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10. 개척부터 함께하는 헌신적인 스탭들

개척부터 성장까지 사역자와 함께하는 스탭들이 있다. 교회가 성장함에 따라 스탭수가 늘어나기도 하지만 교회운영에 필요한 스탭들은 대부분 개척당시부터 함께한 경우가 많다. 이들은 교회의 운영과 사역자의 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감시자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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