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음악의 시인들, 한 자리에 모인다

입력 May 02, 2009 07:19 AM KST

▲한웅재 목사

서정성 가득한 찬양으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마음에 시심(詩心)과 하나님의 대한 사랑을 동시에 불어넣었던 ‘꿈이있는자유’ 한웅재 목사의 첫 번째 단독콘서트가, 6월 6-7일 서강대 메리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음악의 시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제다. 찬양 ‘성령이 오셨네’, ‘봄’으로 유명한 김도현, ‘그의 생각’ 작곡자로 유명한 조준모가 게스트로 참여해 여름 밤을 찬양으로 수놓는다.

한웅재 목사는 올초 앨범 ‘2nd Step’을 출시하며 솔로로 데뷔했으며, 이번 콘서트도 솔로데뷔 콘서트로 연다. 콘서트에서는 “삶의 전반에 걸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넌크리스천들에게도 부담 없을 것 같다. 한웅재는 “어떤 곡이든지 교회 밖에서 불릴지 교횐 안에서 불릴지를 염두에 두고 만들지 않는다”며 “내 삶에서 우러나온 묵상과 일기와 같은 기록을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흘려 보낼 뿐”이라고 말했다.

문의) 크리에이티브 길 02-3477-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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