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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남편 조대원 교수 러브스토리 회자

입력 Sep 17, 2019 09:32 AM KST

# 이성미 남편 조대원

jodaewon
(Photo : ⓒTV 조선 방송화면 캡처)
▲올해 환갑을 맞은 개그맨 이성미 화제를 모으면서 이성미 남편 조대원 러브스토리도 새삼 회자되고 있다.

올해 환갑을 맞은 개그맨 이성미 화제를 모으면서 이성미 남편 조대원 러브스토리도 새삼 회자되고 있다. 이성미는 17일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해 나이를 공개하면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에 이성미 남편 조대원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성미는 과거 '엄마가 뭐길래' 방송에서 남편 조대원과 이성미 딸을 공개했다.

이성미는 남편 조대원과의 만남에 대해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편이 연예부 기자였는데 내 열애설 취재를 하러 왔다. 내가 기자라면 이를 갈 때였다. 열애설이 없다고 했더니 기사를 안 쓰겠다고 하더라 이후에도 진짜 기사를 안 썼다"라고 말했다.

이성미는 그러면서 "그다음에 다시 전화가 와서 만났다. 이때 갑자기 '결혼 생각이 없냐'라고 물었다. 그래서 '있다'라고 하니까 '자기랑 하면 어떤냐'고 했다. 그래서 '나는 기자도 싫고 연하도 싫다. 부모님 입장에서 내가 연예인이라 허락을 안 할 거다. 허락을 맡아 와라'라고 덧붙였다.

이성미는 그후 다시금 조대원에게 연락을 받았고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아서 결혼 날짜를 잡아 온 남편의 저돌적인 모습에 반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한다. 이성미 남편 조대원은 월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있다. 대학 교수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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