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세계의 그리스도인들 모여 한반도 영구 평화지대 논의

입력 Feb 21, 2020 11:32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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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생명평화고운울림)
▲지난달 30일 스위스 제네바 WCC(세계교회협의회) 에큐메니컬 센터와 지난달 27일 영국 런던 성 에델버가 센터에서는 <생명평화 고운울림 1000일 기도순례>(이하 기도순례)의 일환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새로운 시대”(제네바)와 “평화와 기후변화 문제를 위한 시민행동”(런던)을 주제로 한마당잔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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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생명평화고운울림)
▲지난달 30일 스위스 제네바 WCC(세계교회협의회) 에큐메니컬 센터와 지난달 27일 영국 런던 성 에델버가 센터에서는 <생명평화 고운울림 1000일 기도순례>(이하 기도순례)의 일환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새로운 시대”(제네바)와 “평화와 기후변화 문제를 위한 시민행동”(런던)을 주제로 한마당잔치가 열렸다.

지난달 30일 스위스 제네바 WCC(세계교회협의회) 에큐메니컬 센터와 지난달 27일 영국 런던 성 에델버가 센터에서는 <생명평화 고운울림 1000일 기도순례>(이하 기도순례)의 일환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새로운 시대"(제네바)와 "평화와 기후변화 문제를 위한 시민행동"(런던)을 주제로 한마당잔치가 열렸다.

1월 21일부터 2월 1일, 12일간 진행된 유럽 기도순례는 94명의 길벗들이 러시아, 영국, 덴마크, 스웨덴, 프랑스 그리고 스위스 등 유럽 6개국을 순례하며 한반도와 동북아 그리고 온누리의 생명평화를 염원하며 기도했다.

스위스 제네바 WCC 에큐메니컬 센터에서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새로운 시대"란 주제로 밝은누리와 WCC가 <생명평화 고운울림 제네바 한마당잔치>를 공동개최했다. 아침 경건회와 사물놀이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WCC, 밝은누리, ICAN(핵무기폐기국제운동), IPB(국제평화국), QUNO(퀘이커유엔사무소)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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