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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기독교미술대전 우수상에 '자기 십자가'

입력 Jun 29, 2009 07:48 AM KST

▲우수상에 선정된 라병연 작가의  '자기自己 십자가' ⓒ한국미술인선교회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이태운)가 주최하는 '제 17회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 최종 수상자가 26일 발표됐다.


올해 대상은 없었고, 우수상에 김지성씨의 '회개'(서양화), 정혜민씨의 '드러냄'(서양화), 라병연씨의 '자기自己 십자가'(조각)가 선정됐다. 이 밖에 특선 16점, 입선 31점이 수상했다.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기독교적인 색채가 강한 작품이 수상작의 주를 이뤘다.

시상식은 7월 3일 오후 3시 밀알미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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