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네팔 대홍수, 기후 재난과 한국교회의 선교적 대응'
▲'네팔 대홍수, 기후 재난과 한국교회의 선교적 대응'
한국교회 기후 재난 대응 세미나가 '네팔 대홍수, 기후 재난과 한국교회의 선교적 대응'이란 주제로 오는 23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후원하며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은총의 숲 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경수 선교사(네팔 NGO TREE), 최창민 변호사(플랜1.5), 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이진형 목사(은총의 숲 센터)가 각각 △네팔 기후 재난 현장의 상황 △네팔 기후 재난의 법률적 조망 △네팔 기후 재난의 신학적 조망 △네팔 기후 재난과 한국교회의 대응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