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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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정시모집 경쟁률 5.95대 1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7일 오후 5시 마감한 결과 총 707명(정원외 포함) 모집에 4207명이 지원해 평균 5.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연세대 정관 개정 사태 관련 법정 선고 기일 확정
연세대 이사회(이사장 방우영)의 ‘연세대 교단 파송 이사 정관 개정’ 유·무효를 따지는 법정 선고 기일이 확정됐다. 판결 선고일은 2013년 2월 7일 오후 2시. NCCK 회원교단을 비롯한 협력 교단들은 선고 기일까지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는 등 총력전을 벌이겠다는 각오다. -
에큐메니칼 청년학생수련회 <청춘마당>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에큐메니칼 청년·학생 연합수련회 ’을 갖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3)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3)](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691/3.jpg?w=320&h=180&l=50&t=40)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3)
이집트의 이슬람 술탄(영주) 살라딘이 1187년 10월에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예루살렘의 라틴왕국이 넘어졌다. 그리하여 기독교인들의 성지순례는 다시 길이 막히게 되어 교황청은 제2차 십자군을 파견했으나 성지회복을 실패했다. 그리하여 1191년에 신성로마제국 황제 Frederic 1세 때 영국의 Richard 왕과 프… -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삶·죽음·고통 등 일상에 답하다
르네상스적 지식인이자 대표적인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서강대)와 복음주의 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가 만나 2박 3일 간 격의 없이 묻고 답한 대화록이 공개됐다. 양 대표는 묻고 강 교수는 답했다. -

한신대-경기도장애인체육회 교류협약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6일 오전 11시 경기도장애인체육회관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

기부천사 션-정혜영, 기부에 얽힌 이야기 풀어내
‘기부천사’ 부부로, 또 독실한 크리스천 가정으로 잘 알려진 션(노승환)-정혜영 부부가 2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기부와 관련돼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진실을 밝혀 주목을 모았다. -
한복협, 새해 첫 조찬기도회 및 월례발표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가 내년 1월 11일 오전 7시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에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새해의 소망과 기도’를 주제로 한 이번 발표회에는 김원광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중계충성교회), 지형은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성락성결교회), 이윤재 목사(한복협 … -
[박재순 칼럼] 대통령 선거의 반성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텔레비전을 통해 개표 방송을 들으며 당혹스러웠다. 문재인 후보의 선거 유세장 열기가 뜨겁고 투표율도 높았기 때문에 문후보가 당선 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기대는 어긋나고 말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박근혜 후보가 앞서 나갔다. 선거 결과를 나타내는 상황판은 서울과 호남을 … -

성탄절 맞아 교계 연합기구들 일제히 성탄 메시지
2012년 성탄절을 맞아 교계 연합기구들이 일제히 성탄 메시지를 냈다. 이들 단체들은 하나 같이 억눌린 자들에게 해방의 소식으로 찾아온 예수의 탄생을 찬미했다. 다음은 각 연합기구의 성탄 메시지 전문. -
한국YMCA전국연맹 등 가자지구 긴급 지원 모금 벌여
한국YMCA전국연맹 등 기관 및 단체 그리고 교회들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긴급 지원을 위한 후원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2002년 11월 14일에서 22일까지 8일 동안, 이스라엘의 가자 침공으로 인해 최소한 팔레스타인인 16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희생자 대다수는 민간인이고 최소한 37명이 어린이이… -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2)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2)](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682/2.jpg?w=320&h=180&l=50&t=40)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2)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호메트가 40세 때 유일신 알라의 계시를 받고, 수도 멕카에 운집해 있던 잡종 종교를 쳐부수어 없애는 전쟁을 일으켜 기원 630년에 이슬람 종교를 창시했다. 유대교와 기독교만은 유일신 종교로서 존속시키는 정책을 섰으나 제한된 선교의 자유를 주었다. -

“사회적 지탄 받는 교회로부터 신뢰 회복하는 교회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새해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무엇보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극도로 심화된 경제 양극화에 우려를 나타냈다. NCCK는 "지난 한해 우리 사회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사회 구성원 6명 중에 1명이 빈곤층이라는 통계에서 보듯 중산층은 무너졌… -
제54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 및 신년하례회
한국조직신학회(회장 김흡영)가 내년 1월 12일 오전 10시 강남대학교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제54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 및 신년하례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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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몸을 돌보는 신앙
"어느 시인의 짧은 시 한 편이 떠오릅니다. 나태주 시인의 「몸」이라는 시입니다. "사람에게 몸이란 것이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무엇을 구하는가"
"동서양 사회를 막론하고 옛날에는 남자들의 위세가 등등했습니다. 『대대례기(大戴禮記)』에 보면 아내를 ... ... -
교계/교회박일준 박사 "쉼은 생산을 위한 충전이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쉼'은 흔히 더 나은 생산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마친 뒤 휴식을 ... ... -
교계/교회NCCK,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검토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중동의 군사적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