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 <타임>지가 꼽은 올해의 종교계 사건사고 1위는?
미 유력 시사잡지 은 올해의 ‘Top 10’ 사건을 분야별로 선정하면서, 종교계 ‘top 10’ 사건을 발표했다. 종교계 사건 1위는 모르몬교(Mormonism, 정식명칭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의 급성장. ‘올해의 종교’로 모르몬교를 꼽으면서 은 “모르몬교는 그 인구나 조직을 볼 때 늘 ‘미래의 종교’…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목사안수 무효’ 판결 논란일 듯
얼마 전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황형택 목사의 ‘목사안수 무효’ 판결을 내린데에는 총회헌법 제2편 정치 제26조(목사의 자격) 1의 ②를 황형택 목사가 위반했다는 판단에서였다. 해당 조항에 명시된 ‘2년 이상 교역 경험을 가진 자’에 있어 황 목사에게 결격 사유가 있었다는 얘기다. 그러나 황형택 … -
동성애 병역거부자 망명
남성과 여성으로만 갈라지는 우리사회 내 환영받지 못하고, 억눌리고 소외된 채로 살아가는 동성애자에게 군대는 또다른 억압의 장소로 인식되기 마련이다. 국내의 한 명문 사립대를 다니던 김씨가 지난 2006년 캐나다에 입국해 망명을 신청한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었다. -
아시아 신학자들, 인도 콜카타에서 토착신학 논의
아시아 토착 신학자 50여 명과 인도의 달리트(Dalit, 인도의 최하위층 사람들) 관련 커뮤니티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인도 콜카타에서 모임을 갖는다. 이들은 교회와 사회, 그리고 에큐메니칼 운동의 대안적 비전을 위한 상호 파트너십과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만난다고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전했다. -
[윤응진] 우리의 발걸음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소서!
지난 11월 22일에 한나라당은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강행처리하였습니다. 이를 규탄하는 야당과 시민단체들이 서울 도심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이번에 날치기 된 한미 FTA는 ‘뼛속까지 친미, 친일’인 대통령과 ‘검은머리 미국인’인 통상관료들이 만들어 낸 최악의 매국 … -
교회협 양성평등위 "일본은 위안부 동원 사죄하라"
1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1천번째를 맞았다. 일제의 식민지 전쟁에 의해 약자 중의 약자로 성폭행 등 온갖 고초를 겪은 이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양성평등위원회(이하 양성평등위)는 당일 성명을 발표함으로 연대의 의사를 밝혔다. -
전세계 젊은이들, 더반 UN 기후회의서 ‘환경’ 배우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UN 기후 회의에서 열정적인 젊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파하는 방법론’을 배워갔다. -
힐러리 美 국무장관, 신앙 이유로 죽음 직면한 목사 석방 요구
미국 국무 장관 힐러리 클린턴이 예수를 믿는 다는 신앙 때문에 죽음에 직면한 크리스천 목사(유세프 나다르카니)를 즉각적으로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석방하라고 10일(현지시각) 요구했다. 클린턴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유세프 나다르카니 목사를 위한 구명운동에 20만 명이 서명을 하고 미국정부까지 … -

노정선 박사 “애기봉 점등, 전쟁으로 돈 벌려는 자들 위한 것”
노정선 박사(연세대 명예교수)가 애기봉 등 군사분계선 지역에 성탄트리 등탑 점등을 하려는 움직임을 두고, “전쟁으로 돈을 버는 군산복합과 금융업자들의 장난”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노정선 박사는 12일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단독]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개척교회 준비설 파다(추가) [단독]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개척교회 준비설 파다(추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944/image.jpg?w=320&h=180&l=50&t=40)
[단독]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개척교회 준비설 파다(추가)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자진 사퇴한지 1년여 밖에 되지 않은 전병욱 목사가 개척교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설이 교회 안팎으로 파다하다. "전병욱 목사가 일산에 개척교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A씨의 제보도 이를 뒷받침해준다. A씨의 말대로 전병욱 목사가 개척교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설이 사실로 … -
녹색평론사, 한미FTA 관련 도서 무료공개
녹색평론사가 한미 FTA-국가소송제 문제 등을 다룬 도서 『한미FTA 핸드북』 『투자자-국가 직접소송제』 두권의 책을 홈페이지(http://www.greenreview.co.kr)에 무료로 공개했다. 『한미FTA 핸드북』은 한미FTA 협정문 내용이 국제법 및 국내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밝힌다. 공무원의 행정업무 전반이 어… -
![[최의헌 칼럼] 성적 기호에 담겨 있는 성의 상징 [최의헌 칼럼] 성적 기호에 담겨 있는 성의 상징](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942/image.jpg?w=320&h=180&l=50&t=40)
[최의헌 칼럼] 성적 기호에 담겨 있는 성의 상징
지난 칼럼에 이어서 성적 기호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 해보자. 성적 기호의 두드러진 근원은 만 3~5세에 해당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유치원에 다니는 시기이다. 그렇다고 유치원 아이들이 이성에 눈을 뜬 시기는 아니지 않은가? 성적 기호는 물론 사춘기를 지나서야 본격적으로 나타… -
한신대, 현대한국구술사연구사업단 심포지엄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현대한국구술사연구사업단이 종교가 한국의 민주화와 산업화에 미친 영향력에 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신대학교는 12일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역사의 공간과 기억의 역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충범의 길에서][12][빛고을을 뒤로 하고] [이충범의 길에서][12][빛고을을 뒤로 하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939/12.jpg?w=320&h=180&l=50&t=40)
[이충범의 길에서][12][빛고을을 뒤로 하고]
숨쉬기도 힘들도록 조마조마한 가슴으로 숨죽이고 있는 사이 버스는 광주에 접근해가기 시작했다. 무심코 버스 밖을 내다보니 가뜩이나 숨쉬기 힘든 내 가슴이 더 죄어온다. 멀리 보이는 아파트숲, 버스 옆으로 쌩쌩 달려가는 승용차들, 거리를 가득 메운 상점들과 사람들, 바로 그 흉물스러운 대도시의…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온누리교회 전도사 경력 진실은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으로부터 변론의 기회 조차 얻지 못하고 목사직을 박탈당한 황형택 목사가 당시 재판부에 전도사 경력을 입증하기 위해 제출한 자료가 확인됐다.전도사 경력을 위조했다며 제기된 이 소에 대한 반박 근거로 내세운 자료 중에는 황 목사가 온누리교회 전도사로 활동했다는 확인서…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