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 통과 결정을 지지하며
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차별 철폐, 학생들의 양심 및 종교의 자유 등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의 이번 결정으로 이 조례안은 내년 3월부터 서울시 전국 초·중·고에서 일제히 시행될 예정이다. -

김정일 사망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입장 발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이하 한목협)가 19일 입장을 발표했다. 한목협은 김 위원장의 사망으로 "북한은 물론 한반도 전체에 새로운 긴장과 갈등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북한 김정일 사망에 교회협 긴급 논평
北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가 19일 오후 긴급 논평을 냈다. 교회협은 논평에서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북녘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

北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교회협 긴급 논평내
北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가 19일 오후 긴급 논평을 냈다. 교회협은 논평에서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북녘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

北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교회협 긴급 논평내
北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가 19일 오후 긴급 논평을 냈다. 교회협은 논평에서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북녘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
[속보] 서울시학생인권조례안 통과 눈 앞으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19일 오전 서울학생인권조례안을 찬성 8표, 반대 6표, 기권 1표로 통과시켰다. 주민발의안의 내용은 일부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정된 발의안은 오후 본회의에서 통과될 경우 내년 3월부터 서울의 모든 초·중·고에서 일제히 시행될 예정이다. -
[속보] 김정일 사망, 전 군 대응태세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오전 8시 30분 과로로 열차에서 사망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이에 청와대는 비상안보회의를 소집했고, 전 군은 대응태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검찰 조사 결과 ‘무혐의’
서울중앙검찰청이 비리혐의로 고소된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지난 6월 같은 교회 소속 H집사는 황 목사를 교비횡령 등 52가지에 달하는 비리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사건에 대해 3개월 간의 조사 기간을 거쳐 '혐의없음'으로 일단락된 것이다. -

교회협 방문단, 北 가정교회서 함께 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가 2차 대북 지원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모니터링 실시차 평양을 방문했다. 교회협 방문단은 이번 방북 기간 동안 봉수교회, 칠골교회 그리고 가정교회 등을 방문해 북한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제를 나누었다. 아울러 육아원 등을 방문… -

교회협, 인도적 차원 대북 지원 위해 모니터링 실시
굶주린 북한 동포를 위해 얼마 전 인도적 차원에서 대북 지원을 전개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가 2차 대북 지원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모니터링 실시차 평양을 방문했다. 18일 교회협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교회협이 첫 번째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방문한 곳은 향… -
기장, 2011년 성탄절 메시지…“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가 16일 2011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성탄절 메시지에서 기장은 무엇보다 꽁꽁 얼어붙은 남북관계의 회복을 염원했다. 기장은 "평화의 예수님을 맞이하는 우리 기장인들은 남북의 긴장관계를 녹일 사랑의 촛불을 밝혀야 한다"며 "북녘 동포를 적대시하지 말고 우리의 … -
중동교회협, 10차 총회 열고 신임 사무총장 선출
중동교회협의회(MECC)가 최근 제10차 총회를 키프로스의 한 도시 파포스에서 열고 신임 사무총장을 선출했고, 아울러 그들의 신앙의 일치를 다시한번 확인했다고 세계교회협의회(WCC)가 11일 밝혔다. -
한기총, 최삼경 목사에 ‘이단·신성모독’ 최종 확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15일 임원회를 열고, 교계 이단감별사를 자청하며 무수한 이단들을 만들어 내는데 앞장 선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이단·신성모독’이라는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의 보고를 받아들였다. 통상 한기총은 위원회의 사업 보고를 임… -
교황 베네딕토 16세, 내년 쿠바와 브라질 방문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내년 부활절 전에 쿠바와 멕시코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바티칸이 13일(현지시각) 밝혔다. 내년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쿠바 방문은 1998년 존 폴2세가 방문한 이후 두 번째 교황방문이 된다. 쿠바는 공산주의 국가이고, 가톨릭 신자 수가 전체의 80%를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
러시아 정교회, 의회투표 조작에 항의 입장 표명
최근 치러졌던 러시아 의회 선거의 투표 조작 파문에 대한 시위가 1주일간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정교회가 러시아 사회를 이처럼 분노하게 만든 투표 절차를 더욱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