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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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코 헬기추락…고도 낮아 인명 피해는 없어
자동차 버라이어티쇼 탑기어 코리아(이하 탑기코)가 시즌 2를 맞아 미국 로케이션 촬영하던 중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 1일(현지시각) 폭스뉴스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리조나 주 쿨리지 공항 근처에서 군용 헬기 ‘AH-1 코브라’가 추락했다. -
[강남교회] 성결을 향하여
국가의 흥망성쇠는 보통 경제력과 국방력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흥망성쇠는 그런 물질적인 것에 있지 않고 정신적인 요소에 있습니다. 그 나라나 민족의 민족정기와 민족적 사기와 도덕적 수준이 중요하고, 또 그 민족이 얼마나 깨끗하게 사느냐, 얼마나 옳게 살며, 그 나라와 민… -
무소석 강용석 출마선언 전문
2012년 총선과 대선은 벼락처럼 다가올 통일에 대비하여 대한민국의 체제와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세력이 통일정국의 주도권을 확고히 해야할 절체절명의 갈림길입니다. -

“폐허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희망”
3월 11일은 ‘20세기 들어 네 번째로 강한 지진’으로 불리며 많은 피해를 입힌 일본 북동부 대지진이 발생한지 1년 째 되는 날이다. 이 강력한 지진은 약 29.7 미터 높이의 높은 쓰나미로 이어졌고 더 큰 피해를 불러왔다. -
MBC 뉴스데스크 명품광고 방송사고
5일 밤 MBC가 날씨예보에 이어 ‘뉴스데스크’에서까지 방송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다.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뉴스 프로그램과 맞지 않는 명품 광고가 방송 중간에 흘러나간 것이다. 그것도 몇초가 아니고 3, 4분씩이나 됐다. -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4)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4)](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347/4.jpg?w=320&h=180&l=50&t=40)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4)
1990년대 이후 한국교회의 뚜렷한 행보로 나는,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세 가지를 주목한다. (1)해외선교의 활성화, (2)번영신학적 주체화 경향(후기자본주의적 신앙화 현상), (3)정치세력화. 이 세 가지는 교세 감소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으로 고안된 행보들은 아니지만, 교세 감소로 인해 위축된 자의… -
[기자수첩]삼일교회 당회 침묵에 공안 분위기 조성 논란
삼일교회 평신도 리더들이 한 목소리로 해명을 요청하고 있는 전병욱 전 담임목사 전별금 수령 문제에 당회측이 선뜻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들 평신도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전병욱 전 담임목사 억대 전별금 지급 과정에서의 ‘절차적 정의’ 실종이었다. -
제9회 재일·한·일 기독청년 공동연수 프로그램 개최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제9회 재일·한·일 기독청년 공동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청년들은 6일부터 12일까지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인 센다이, 후쿠시마 일대에서 피해지역 복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
세계최대 갑부순위서 카를로스 슬림 1위에 올라
불름버그 통신이 순자산 치수를 매 영업일마다 갱신해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시각 4일 순위에 따르면, 세계 최대 갑부에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세계 최대 갑부에 등극했다. 슬림의 순보유 자산은 685억 달러(약 76조 6000억원)에 이른다. -
조폭계 대부 김태촌 심장마비…혼수 상태에 빠져
조직폭력계 대부 김태촌씨가 심장마비로 혼수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일 오전 9시쯤 10여 분간 호흡이 멈춰 응급처치를 받고는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
이용마기자 해고…MBC 사측 노조 간부 무더기 중징계
MBC 사측이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조 간부들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5일 오전 인사위원회를 연 사측은 징계대상자 8명 중 MBC 노조 홍보국장을 맡고 있는 이용마기자를 해고하고, 최일구, 김세용 엥커와 노조편성제작부문 부위원장 김민식 PD에 대해선 정직 3개월을 결정했다. -
미아삼가리 불, 인명 피해는 없어
미아삼거리에 큰 불이 나 소방차 20여대가 동시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각종 SNS를 통해 네티즌들은 화재 소식을 전했다. -
[논평]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 한국교회 전체가 기도할 때이다
현재 우리 정부와 EU 등 국제 사회가 중국 정부를 향해 ‘탈북자를 강제로 북송’ 하는 문제에 대하여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탈북자를 난민(難民)으로 인정하지 않고, ‘경제적 문제로 불법 월경(越境)한 것’으로 간주하여 강제 북송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

C.S.루이스의 '기독교 세계관' 들여다보기
영문학자, 아동문학가, 기독교 작가로 명성이 높은 C.S.루이스의 열렬한 한명의 팬이 루이스의 기독교 세계를 정리해 책 「C.S.루이스와 기독교 세계로」의 한국어판이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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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