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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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혁 칼럼]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염원하며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을 기계론적으로 또는 숙명론적으로 받아드릴 필요는 없지만 하나님의 선한 섭리 안에서 일어나는 의미 있는 사건들로 받아드리면서 우리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우리들의 책임을 바로 인식하고 바로 실행하여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 -

“새해에는 이념·세대·남북·빈부 간 갈등의 골 메워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영주 총무가 2011년 새해를 맞이해 27일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총무는 다사다난했던 2011년 한해를 돌아보는 한편, 앞으로 한국교회가 풀어가야 할 숙제들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도 논했다. -

기장, 쌍용차 문제관련 촛불기도회 가져
성탄절을 앞둔 지난 23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 등이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을 위한 촛불기도회 방문’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장총회 총무 배태진 목사를 비롯하여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 경기남노회 교회와사회위원회 및 목회자, 실무자 등 20여 명은 쌍용자동차 평택본사 정문… -

김명혁 목사 “북한 곧 무너질 것이라는…선입견 버려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 목사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소식에 앞다투어 북한의 곧 무너질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하고 있는 보수주의 종교인들에 선입견을 버릴 것을 주문했다. 27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칼럼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염원하며’에서 김 목사는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 -
황혜로 코리아연대 공동대표 민간인으로 조문차 방북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연대’(이하 코리아연대) 공동대표 황혜로(35, 여)씨가 민간인으로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문을 위해 지난 24일 방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연대는 26일 오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혜로 공동대표의 방북 사실을 알렸으며 정부의 민간 조문… -
![[이충범의 길에서][13][정말 따듯한 세상] [이충범의 길에서][13][정말 따듯한 세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009/13.jpg?w=320&h=180&l=50&t=40)
[이충범의 길에서][13][정말 따듯한 세상]
인생은 참 얄궂다. 정말 만나기 싫고 다시 보기 싫은 사람은 꼭 다시 만난다. 야곱을 보면 우리 인생이 그런가보다 싶다. 그렇게 피하고만 싶던 형 에서, 얼마나 그 만남이 힘들었으면 천사인지 하나님인지 하고 씨름까지 하는 악몽에 시달려야만 했을까? 그런데 그 재회는 야곱의 걱정대로 비극이 아니… -
이화여대 광고, “사람은 가둬도 진실은 가둘 수 없어…”
이화여대 재학생 및 졸업생 865명의 이름으로 모 일간지 1면에 실린 이화여대 광고가 인터넷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나꼼수’ 출연으로 정부 비판을 해왔던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BBK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26일 구속 수감이 암박한 가운데 ‘사람을 감옥에 … -

WCC, 파키스탄 정부에 소수 종교 보호 촉구
WCC 대표단은 최근 파키스탄을 방문해 수상 사이드 유스프 라자 질라니(Syed Yousuf Raza Gilani)와 종교 리더, 시민 사회 기구와 UN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신성 모독법으로부터의 소수 종교 보호'를 촉구했다. -
지진 강타한 뉴질랜드, 교회 밖에서 크리스마스 예배
23일 뉴질랜드에 3시간 동안 4번이나 발생한 지진으로 몇몇 교회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피해를 입은 교회는 성공회와 가톨릭 등이며, 이들은 60여 명의 성도가 다쳤고 교회도 심각하게 훼손돼 크리스마스 예배를 실외에서 드렸다. -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정부 조문외교에 “유치한 논법”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이 우리나라 정부의 조문외교 정책에 날선 비판을 가했다. 이 전 장관은 최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기택 목사)가 주최한 ‘평화통일운동을 전망하는 긴급 좌담회’에 패널로 참석, 정부가 공식 조문단을 보내지 않는 것에 "이런 자가당착이 있을 수 있… -

서울 YMCA ‘다문화가족동요잔치’ 개최
서울 YMCA와 삼성전자가 공동 주최한 ‘다문화가족동요잔치’가 24일 오후 3시 안산 역사 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취학·취학 다문화 아동공연, 세계 속의 다양한 동요배우기, 콩고·필리핀 가족팀, 다문화 어린이 핸드벨 공연 등이 진행됐다. -
검찰, CTS 기독교 TV 압수수색…감경철 회장 횡령의혹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김영종)는 CTS 기독교 TV 방송 감경철(68) 회장이 회삿돈 수백억 원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 지난 22일 서울 노량진 소재 이 회사 본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회장 집무실과 회계팀에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장부 등 관련 문서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
에큐메니칼 지도자들, 인도 카스트 제도 공개 비판
인도 메트로폴리탄 교회의 Geevarghese Mor Coorilos 목사, 인도 정교회 Malankara Jacobite 신부, 세계 선교와 전도(CWME)의 WCC 위원회 중재위원 등이 "신분을 차별하는 인도 사회의 카스트에 대해 침묵하고 이를 지적하지 않는 교회는 거룩하지 못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대한 교회협 조사에 조그련 회신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대한 조사를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에 보낸 바 있는 교회협은 22일 조그련으로부터 조사에 대한 회신이 왔다고 밝혔다. 교회협의 조사에 조그련은 "조사를 보내 준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며 민족의 역사적 숙원인 조국통일을 실현하는 길에서 교회협과 … -
![[김경재 칼럼] 스스로 만든 덫에 걸린 조문외교의 덫을 치워버리자 [김경재 칼럼] 스스로 만든 덫에 걸린 조문외교의 덫을 치워버리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998/image.jpg?w=320&h=180&l=50&t=40)
[김경재 칼럼] 스스로 만든 덫에 걸린 조문외교의 덫을 치워버리자
1958년 8월, 함석헌 옹은 장준하씨가 발간하는 월간지 ‘사상계’에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는 제목의 유명한 논설문을 발표했다. 그 글 때문에 함석헌 옹은 자유당 이승만 정권치하에서 필화사건으로 끌려가 20일간 감옥생활을 했다. 감옥에 갇힌 이유인즉 멀쩡하게 존재하는 대한민국의 실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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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