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북 인도적지원·인권문제 함께 다뤄야”

    기독교통일학회는 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보수와 진보를 뛰어 넘어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두고 2006년 창립된 학술단체로서 길자연, 김명혁, 박종화, 오정현 목사 등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학대 교수뿐만 아니라 일반대학교의 기독교 교수들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 집회 시위 금지는 경찰서장 마음대로?!

    국제엠네스티 한국법률위원회와 한양대학교 법학연구소가 공동주최한 '국제인권규범에 비추어 본 국내인권의 현주소'라는 주제의 인권 세미나가 26일 오후 연세대학교 법학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전종휘 기자(한겨레 21)는 '국가공권력 남용에 의한 인권 침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수사…
  • 최삼경 목사 <교회와 신앙> 4억 수수설 확인돼

    항간에 떠돌고 있는 최삼경 목사가 설립한 의 억대 수수설이 사실임이 확인됐다. 본지에 접수된 제보에 의하면 최삼경 목사의 은 광성교회로부터 수년간에 걸쳐 4억 여원 상당의 돈을 수수했다. 또 억대를 수수한 은 지난 2004년 한국교회를 떠들썩하게 만든 광성교회 분쟁 사태에 깊이 관여했던 것으로 …
  • 여전히 기독교는 인류의 ‘희망’

    신간 (연암서가)는 총 페이지 347쪽 가운데 100쪽 정도가 기독교의 권력화 문제를 다루고 있다. 기독교가 처음 2세기 동안 사회적 소수에 불과했을 때만 해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평화주의적 원칙을 고수했으나, 콘스탄티누스 이후 권력화 되면서 수많은 분쟁과 살해를 야기했다고.
  • ASEM, "국제평화 위해 종교간 대화 힘써야"

    ‘제 5차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 종교간 대화’가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종교간 대화를 통해 종교간 문화 다양성 및 신념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서울 선언문’을 채택하며 폐회됐다.
  • 기장인이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라

    기장인이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라

    서울 강남교회에서 4일 동안 진행된 제 94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현배, 기장) 정기총회가 25일 오전 회무처리에 이후 닫는 예배를 드림으로 폐회됐다. 이날 폐회예배에서 김현배 총회장은 기장인이 서로 사랑하고 용납하며 화해의 대로를 열어갈 것을 당부했다.
  • 엠네스티 전지부장 故 허창수 신부 추도식

    엠네스티 전지부장 故 허창수 신부 추도식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운동에 헌신했던 독일인 사제 故허창수 헤르베르트 신부의 추도식이 24일 오후 7시 성 베네딕도 왜관수도원 서울 피정의 집에서 열렸다. 이날 추도식은 추모동영상 시청 및 추도사, 평화의 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진행은 조효제 교수(성공회대학교)가 맡았고 한승헌 변호사 (국…
  • [기장 21신]제 94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폐막

    [기장 21신]제 94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폐막

    지난 22일부터 서울 강남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제 94차 정기총회가 25일 오전 회무처리를 끝으로 폐회했다.
  • [기장 20신]마다가스카르 교회와 선교협력 합의

    [기장 20신]마다가스카르 교회와 선교협력 합의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가 제 93회 총회 때 해외선교협력위원회가 헌의한 마다가스카르 예수그리스도교회와의 선교협력관계에 관한 헌의안을 최종 허락하고 양 교회의 선교협력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통합 14신] 제94회 예장 통합 총회 막 내려

    [통합 14신] 제94회 예장 통합 총회 막 내려

    지난 21일(월)부터 소망교회에서 시작된 제9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24일(목) 막을 내렸다. 당일 저녁에 드려진 에큐메니칼 예배 이후에도 참석한 총대들과 밤 9시가 넘도록 남은 회무들을 처리한 후, 지용수 총회장은 폐막에 앞선 간단한 메시지를 통해 그리스도께서 총회기간 동안 함께하셨음…
  • [통합 13신]연합기관 대표들과 함께 에큐메니컬 예배

    [통합 13신]연합기관 대표들과 함께 에큐메니컬 예배

    총회 마지막 날인 24일 저녁 7시에 예장 통합 94차 총회는 국내 및 해외 협력 교회 및 기관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에큐메니칼 예배를 드렸다. 예배 인도자인 김정서 부총회장을 선두로 예배 위원들이 입장하는 에큐메니칼 행진으로 시작된 예배는 6개 대륙과 대양에서 온 총 12개의 교회와 연합체들의 대…
  •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인 교회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이것은 에큐메니칼 운동의 비전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인 기독교 교회의 다양한 지체들간의 깊은 화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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