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9월 월례포럼 개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는 오는 28일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9월 월례포럼을 갖는다. 이번 제124차 포럼에는 이용주 서울장신대 강사가 ‘창조자 하나님의 자유와 인간의 자유’란 주제로 발제한다. -
한국민중신학회 10월 정기세미나 개최
한국민중신학회가 내달 9일 오후 6시 향린교회(담임 조헌정 목사)에서 정기 세미나를 갖는다. ‘다문화 사회의 떠돌이 민중에 대하여- 민중신학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한신대 류장현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
![[통합 3신]제주 김정서 후보 통합 목사 부총회장 당선 [통합 3신]제주 김정서 후보 통합 목사 부총회장 당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4607/3.jpg?w=320&h=180&l=50&t=40)
[통합 3신]제주 김정서 후보 통합 목사 부총회장 당선
기호 1번 후보 김정서 목사(제주영락교회)와 3번 후보 주명수 목사(순천은성교회)로 압축되었던 1차 투표 이후 진행된 2차 투표 결과, 총 1441표 중 1번 김정서 목사가 735표, 3번 주명수 목사가 706표를 얻어 제주영락교회 김정서 목사가 제94차 예장 통합 총회 목사 부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
[통합 2신]예장 통합 제94회 총회 개막
오늘 오후 2시 압구정 소망교회에서 제94차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가 개최되었다. 개회예배에서 부총회장 지용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아브라함과 롯, 다윗과 사울을 예로 들며, "하나님께서 롯이나 사울과는 함께 하지 않으셨고 아브라함과 다윗과는 함께 하신 것은, 롯이나 사울은 하나님의 이름… -
[통합 1신] 예장 통합 부총회장 선거 1차 투표 결과 발표
현재 압구정 소망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 94차 총회 1차 투표 결과 1번 후보 김정서 목사(제주영락교회)가 515표, 3번 후보 주명수 목사(순천은성교회)가 436표를 얻어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2번 후보 채영남 목사(본향교회)와 4번 후보 박일성 목사(군… -
민족화해와 한반도평화 위한 자전거 평화 대행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9월 26일 임진각과 통일로 일대에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제 1회 자전거 평화 대행진' 을 갖는다. -
입원과정에서의 적법절차 위반은 감금죄 해당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진정인 ㄱ씨(남, 45세)를 불법 감금한 △전북 소재 A정신병원장을 검찰총장에게 고발하고, △관리감독기관인 OO군수에게 인권침해 행위를 한 해당 시설에 대해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 등을 권고했습니다. -
22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4회 총회 개막
22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교회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4회 총회가 개막된다. 25일(금)까지 4일에 걸쳐 열리는 94차 총회의 주제는 "교회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라"로 정해졌다. 22일에는 총회장 및 부총회장 선거가 있으며, 23일에 이․취임식 후 시국강연회와 기도회가 있다. 다음날인 24… -
[이재천 칼럼] 개혁은 단절이 아니었다
역사는 흐른다. 때로는 멈추어 서는 것 같지만 굽이치며 흐른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과거와 현재, 너와 나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너와 내가 분열하고 갈등하는 것 같지만 결국 역사의 한 줄기를 이루며 더불어 흐른다. 역사를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역사는 우리에게 과거에 대한 일방적인 부정 보다는 … -

아시아 에큐메니컬 운동의 이해(Ⅰ)
강남대학교 설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우원사상연구소가 제41회 국제학술세미나를 마련하고 “세계화와 에큐메니컬 운동”이란 주제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모임에 초청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바이다. 한국 교회의 정서로 볼 때 에큐메니컬 운동에 관한 논의를 회피하려는 것이 … -

“설교란 무엇인가? 교인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일”
“주일예배가 끝나자마자 곧 설교 준비가 시작됐어요. 쉬는 날이 따로 없었죠. 하루 하루의 삶은 설교의 연속으로 성경 본문을 묵상했고, 오감을 넘어 영감을 동원했어요. 이내 주말이 되면 다시 설교 원고를 작성해 나갔지요” 최근 후학들을 위해 무료로 설교집을 기증한 난곡(蘭谷) 조향록 목사(88, 기… -

진보 기독청년들의 문제제기, ‘2009 교회의 날’
2009 교회의 날 행사가 동성애, 교회 시스템의 민주적 개혁과 같은 논쟁적인 화두를 남기며 19일 폐회됐다. 대회의 주축을 이룬 20~30대 청년들은 한국교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거침 없이 테이블에 풀어놓았다. 대회의 피크였던 마지막 날 참석자가 300명이 안 될 정도로 소규모였지만, 김종원 공동위원장은 …
최신 기사
-
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