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동대 총학생회장 사과문 전문

  • 한동대 총학회장 사과문 발표…'분향소 문제' 일단락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반대 성명서를 내 논란을 일으킨 한동대 박총명 총학생회장이 15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한동대 전체학생대표자회의 등 학생들의 결의에 따른 것이다. 박총명 총학생회장은 사과문에서 “지난 일주일간 부족한 저로 인해 한동 공동체에 많은 어려움이 초래되었다”며…
  • ‘여성’이 공정무역의 주체 되면 희망 있다

    공정무역의 생산자와 소비자의 대다수가 여성이라는 데 착안해, 서울 YWCA가 한국 여성들에게 공정무역의 주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15일 오후 3시 YWCA 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여성인권과 공정무역’ 포럼에서다. 포럼에는 30~50대의 한국인 여성 40 여명이 참가했으며, 발제자도 모두 여성이었다.
  • 조계종 승려들 시국선언문

  • 천주교사제·불교승려들 MB 국정운영 대전환 촉구

    6·15 남북공동선언 9주년을 맞은 15일 한국 천주교 사제들과 조계종 승려들이 일제히 시국선언을 발표하며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한국 천주교 사제 1178인은 시국선언문에서 “각종 이권과 특혜는 오로지 극소수 특권층에 집중시키고, 경제난국의 책임과 고통으 사회적 약자들의 어…
  • 남북평화여성회 창립 1주년 기념 통일마당 열린다

    남북평화여성회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제14회 통일마당이 열린다. 오는 19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통일마당엔 이재봉 교수(원광대, 평화운동가)가 강사로 나선다.
  • 제1회 '카이로스 콜로키아' 개최

    특정한 주제나 이슈에 얽매이지 않고 연구자들의 생각과 고민을 진솔하게 발표하고, 토론을 하고자 기획한 '카이로스 콜로키아'(Cairos colloquia)가 18일 첫 문을 연다. 가 주최하고 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는 완성된 결과물을 추구하기 보다는 아이디어 수준의 제안 혹은 문제의식을 공유하는데 그치면서도 …
  • “선교 배제한 토착화신학은 무의미하다”

    “선교 배제한 토착화신학은 무의미하다”

    문화신학의 권위자 유동식 박사, 김경재 교수 등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문화신학회의 회장 김광식 박사가, ‘선교’를 배제한 문화신학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한국문화신학회 정기 학술지 ‘문화와 신학’ 4호(6월 초 발간)에 기고한 ‘토착화신학의 연속성과 일관성’이라는 논문에서 이…
  • 죽음 너머 세상을 보는 눈

    한 사람의 인생에 대한 평가는 그가 마지막을 어떻게 맞이했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신앙생활을 얼마나 진실되고 충성되게 했는가에 마지막 임종을 맞이할 때 알 수 있다. 교회의 장로이면서 유명한 의과대학의 교수였던 한 의사가 동료 의사로부터 시한부 인생을 선고를 받았다.
  • "신학은 교회가 사회와 소통케 하는 창조적 지성활동"

    신학은 교회가 사회와 소통할 수 있게 하는 필수 불가결한 창조적 지성 활동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신학은 그 시대적 상황과 씨름하며 세상을 향한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교회의 대응을 보여준다는 말이다. 칼 바르트의 변증법적 신정통주의 신학, 폴 틸리히의 철학적 변증신학, 불트만의 실존론적 신…
  • “젊은 신학 만들자” 청년 신학도들 뜻 모아

    “젊은 신학 만들자” 청년 신학도들 뜻 모아

    ‘청년을 위한 신학은 없다!’며 당돌하게 외치는 신학도들이 있다. 이들은 안병무의 민중신학에 관심이 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안병무의 호를 따 ‘심원(心園)청년신학포럼’이라고 이름 붙인 이 단체는 13일 향린교회에서 지난 5월 창립 후 첫 포럼을 열고, 청년들을 위한 신학 구성에 착수하기 시작…
  • “북한교회도 ‘한국교회’ 역사에 포함시켜야”

    북한교회도 한국교회의 일부로 봐야 한다며, 북한교회 역사를 서술한 책이 출간됐다. ‘한국 기독교의 역사’ 시리즈 제3권이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흥수 교수)가 2권에 이어 19년 만에 3권을 출간하면서, 북한교회의 역사도 과감히 다뤘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