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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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해외선교사 네트워크 강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이하 기장)가 해외선교사 네트웤을 강화했다. 기장 해외선교부는 1일 기장 홈페이지에 ‘해외선교동역자 게시판’을 설치하여, 선교사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
굿네이버스 기부 포털 오픈
굿네이버스가 기부 포털 ‘기부스타트(givestart.org)’를 1일 오픈했다. ‘기부스타트’는 다채로운 기부 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기부 채널을 제공하여 ‘도네티즌’(donatizen, 기부 donation과 네티즌 netizen의 합성으로 만든 신조어)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음악의 시인들, 한 자리에 모인다
서정성 가득한 찬양으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마음에 시심(詩心)과 하나님의 대한 사랑을 동시에 불어넣었던 ‘꿈이있는자유’ 한웅재 목사의 첫 번째 단독콘서트가 6월 6-7일 서강대 메리홀에서 열린다. -
새로운 민중신학과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1)
다음은 세계와 기독교 변혁연구소 정강길 연구실장이 한국조직신학대회 분과별 모임에서 발표한 논문이다. 2편에 걸쳐 게재한다. “그 누구도 낡은 술 부대에 새 술을 보관하지 않는다. 만일 그렇게 하면 술이 그 부대를 터뜨려, 술과 함께 술 부대가 다 못 쓰게 될 것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한… -
“내 생명 남을 위해 내어놓는 것이 가장 큰 선교죠”
46년 전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병원 원목을 맡았을 때만 해도, 평생 ‘목회’를 하고 살 줄 알았다. 그러나 지금 그의 곁에는 충성스러운 신도가 아닌, 수십 만 명의 건강한 일반인과 수만 명의 환우가 있다. 그 둘 사이를 ‘물보다 진한 피’의 관계로 이어주는 역할을 그는 하고 있… -

유엔고문방지위원회 회의에서 필리핀 고발
필리핀의 비합법적 고문대상은 기독교인들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필리핀의 베를린 게레로 목사가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유엔고문방지위원회 회의에서 필리핀의 인권실태를 고발했다. 유엔고문방지위원회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열린다. -
바람소리로 하늘 말씀을 듣는다
바람소리로 몸을 닦습니다.하늘을 스쳐온 바람소리 별을 스쳐온 바람소리 바람소리로 몸을 닦습니다. 마음 가난할 때만 오는 소리 영혼이 아플 때만 오는 소리 -

모로코, 외국인 기독교인들 추방
모로코에서 5명의 외국인 기독교인들이 추방되었다. 현지소식에 정통한 한 소식통에 따르면 모로코정부는 3월 말 여성 기독교인들이 무슬림을 개종시키려고 한 혐의로 추방했다. 그러나 이 기독교 여성들이 선교목적이 아니었다는 제보도 있다.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5명의 기독교 여성과 함께 있었… -
좋은교사운동, 교과부 학교자율화 방안에 논평
교육과학기술부가 30일 학교자율화 추진방안을 발표하자, 좋은교사운동이 “점수 경쟁의 강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즉각 이에 대한 논평을 냈다. 좋은교사운동은(정병오 대표) 전국 현직교사 3천5백명으로 이뤄진 단체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학교자율화 추진방안의 핵심은 학교장의 권한… -
돼지독감 새 이름 '인플루엔자 A형'으로 변경
돼지 인플루엔자(SI)가 돼지와 관련성이 없음이 조사 결과 밝혀짐에 따라 세계본건기구(WHO)가 SI의 명칭을 '인플루엔자 A형(H1N1)'로 변경했다 -

"세번 유산…마음 아팠지만" 최수종씨의 나눔 강연
독실한 기독교 연예인 최수종씨가 지난 29일 가족 나눔의 필요성과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알리고자 강단에 나섰다. 굿네이버스 친선대사를 맡고 있는 최 씨는 서울 가동초등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 일환으로 열린 나눔 교육 프로그램의 강사로 초청돼 참석한 초등학생, 학부모들에게 자신만의 '나눔… -
히스팝, 그들의 문화행진! 길거리 예배행진!
지난해 가을, 1집 앨범 ‘히스토리’를 통해 CCM 장르의 보다 대중적인 가능성과 크리스천 문화영역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왔던 히스팝(HISPOP)이 오랜 기도의 결실로 대학로 길거리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는 영광을, 예배자들에게는 문화의 축제를 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
예장통합, 한국교회사 포럼 14일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남북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통일운동사- 1980년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한국 교회사 포럼을 갖는다 -
한기총 총무에 김운태 총무 추천될 듯
지난달 3일 한기총의 최희범 전 총무가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총무 선출을 놓고, 고심하던 한기총 회장단이 최근 기성의 김운태 전 총무를 한기총 총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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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