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규학 직무대행 "제1원칙은 교리와 장정 수호"
법원으로부터 감리교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선임된 이규학 감독이 25일 오전 16층 감리교 본부 회의실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규학 감독은 기자회견문에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고, 사랑의 공동체이어야 할 감리교인들이 서로 편이 갈라져 큰 상처를 입었다”고 말하… -
北 “핵실험 성과적으로 수행” 성명발표
북한이 25일 오전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일간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오전 관영 중앙통신을 통해 “핵실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했다”며 “이번 핵시험은 폭발력과 조종기술에 있어서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안전하게 진행됐다. 핵시험은 선군의 위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 -
[손규태 칼럼] 박연차와 한국현실
지난 몇 달 동안 한국 사람들 모두를 짜증나게 한 인물은 단연 박연차라는 사람이다. 그의 인상은 듬직하게 생겼는데 뭔가 비밀이 많은 사람같이 보인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좀 무식하나 배짱은 두둑하고 돈만 추구하고 또 돈이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 … -

박종화 목사 “대결도 좋지만…때론 연합도 해야”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가 24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의 표시를 하면서 현 정치권에 대한 자신의 바램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하늘의 예배'란 제목의 설교에서 박종화 목사는 “이 나라의 전 대통령이 사망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고, 이어 이 같은 일이 두번 다시는 … -
이 땅의 민주주의 발전을 바라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정상복 목사)는 23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경악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자 합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려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를 표시, “고인이 마지막까지 느꼈던 참담한 고통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치유되고 영원한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권오성 총무의 이름으로 낸 이 추모의 글에서 NCCK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 우리는… -
연신원, 2009 미래교회 컨퍼런스 개최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주최하는 미래교회 컨퍼런스 'the spirit'이 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곽선희 원로목사의 개강예배로 열리는 이 컨퍼런스에는 첫날(22일)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가 '영성과 사회적 실천'을 주제로 강의한다. -
내달 3일 제35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는 오는 6월 3,4일 대성전에서 제35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54개국에 파송되어 있는 선교사와 가족 등 608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교대회는 ‘성령의 권능으로 땅끝까지 복음을…’(행 1:8)이라는 주제로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 -
기장신학연구소, 교단 21세기 신앙선언 논의키로
기장신학연구소(소장 이재천)가 '한국기독교장로회 21세기 신앙선언'을 위한 기조 모임을 갖는다. 첫 모임은 내달 23일 오후 1시 대전 유성에서 열린다. 모임에 참여한 준비위원들은 크게 세 가지 과제를 논의하게 된다. 첫째, (올해 9월 제94차 총회서 발표예정), 둘째, (내년 초 에딘버러 대회 100주년 기념 …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사인은 두부외상
전 정부 나라의 최고통치자였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다. 향년 63세. 경남경찰청은 23일 노 전 대통령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50분경 자택 뒷산인 봉하산으로 등반을 갔다 벼랑에서 떨어진 노 전 대통령은 8시 13분게 인공호흡을 하면서 응급센터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
최신 기사
-
교계/교회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 ... -
기획/대담"신을 매수하고 아부하는 방식으로 무속 샤머니즘 이길 수 없어"
한국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오용된 '신앙적 용어' 12개를 선정해 김교신의 이의제기에 비추어 분석하며 한국 ... -
학술기성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깊은 우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대해 신학계 일각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는 성명이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