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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 이젠 통일 ‘이후’를 논의해야 할 때”

    “한국교회, 이젠 통일 ‘이후’를 논의해야 할 때”

    남북통일을 전제하고 통일 ‘이후’를 논하는 기독교 포럼이 열렸다.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과 실천신학대학교(총장 은준관)는 7일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사회통합의 관점에서 본 통일’이라는 주제로 ‘제 7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통일 후 한국교회의 역할을 사…
  • 아시아 기독자 교수들 “대학이 평화 가르쳐야”

    아시아 지역 기독교수들이 “이제 대학에서 평화를 가르쳐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5월 7일 연세대학교 채플에서 '다원적인 아시아에서 평화 가르치기'라는 주제의 컨퍼런스가 ACFF 주최로 열렸다. ACFF(Asian christian Faculty Fellowship)는 아시아 기독교수들의 단체로, 2002년 태국 파얍대학에서 열렸던 기독…
  • 기장, 교회법 치리 불복한 목회자들로 ‘골머리’

    7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 제93회 총회 제1차 임시실행위원회의 보고에 따르면, 기장 역시 타 교단과 같이 사회법의 판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단 재판부의 판결에 불복한 일부 목회자들이 제기한 사회법 고소 때문에 총회 임원회가 법정 공방에 많…
  • 기장 신임 노회장들, 교회 성장 정책 등에 ‘만족’

    7일 오후 1시 한신교회(담임 강용규 목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제93회 총회 제1차 임시실행위원회가 열렸다. 지난해 11월 정기실행위원회 이후 반년 만에 열린 이번 실행위원회엔 신임 노회장들이 대거 참석, 교단의 활동 사항 및 각종 현안 등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에큐메니컬 정신의 ‘현재화’ 도모하자”

    7일 예장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 에큐메니컬위원회는 ‘에큐메니컬 정책세미나’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열고, 총회 내 에큐메니컬적인 정책을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총회 사무총장인 조성기 목사는 조성기 목사는 “에큐메니컬 정신이 모토로만 회자되는 것이 아…
  • “파이프오르간에서 천지창조의 감동 느껴보세요”

    총신대 교회음악과 김은희 교수의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가 5월 13일 정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린다. 연주에 앞서 김은희 교수는 “오프간 소리도 충분히 ‘Joyful Sound’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 ‘갈 곳 없는’ 신대원 여학생들, 진로 어떻게?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작년 졸업한 98명의 신대원 여학생들의 진로를 조사한 결과, 전임전도사로 부임한 경우는 21명에 불과했다. 이는 여학생 전체 졸업생 중 21.43%에 해당하는 수치로, 나머지 78%는 비정규직 형태로 사역하거나 학업을 하는 경우로 나타났다.
  • 5월 9일 세계공정무역의날 페스티벌 덕수궁에서

    5월 9일 세계공정무역기구(WFTO)가 지정한 ‘세계공정무역의 날’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이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한국 페스티벌에는 국내 공정무역운동을 주도하는 13개 단체가 참여한다. 또한 같은 날 세계 각지에서
  • 서울고법, 김국도·고수철 목사에 '감독회장 직무정지'

    서울고법, 김국도·고수철 목사에 '감독회장 직무정지'

    서울고등법원이 김국도·고수철 목사에게 직무집행 정지를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는 6일 “선거무효청구 사건의 판결 확정시까지 감독회장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된다”며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선거무효청구 사건의 선고 공판은 13일
  • 창세기의 인간 창조 설화 두 초점은 '흙과 신의 형상'

    창세기 전반부, 즉 원역사(Primal History)에 나타난 인간 창조에 관한 성경 본문을 보고 있자면 이야기가 두개(창1:26-31, 창2:4-25)로 나눠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앞 부분은 만물을 지으시는 천지 창조의 사건 과정에서 나타난 인간 창조를 말하고 있다면, 뒷 부분은 만물을 제쳐두고, '흙'(Adama)으로 지으신 …
  • “칼빈은 문화를 신앙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활용했다”

    칼빈 500주년을 맞아 칼빈 연구를 통한 한국교회 개혁 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칼빈을 통해 한국교회의 ‘문화’ 영역을 조명하는 연구가 작게나마 시작됐다. 6일 장신대(총장 서리 장영일) 주최로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소망신학포럼’에서 최윤배 장신대 교수는 ‘하나…
  • 신학과 목회현장의 만남.. ‘소망신학포럼’

    신학과 목회현장의 만남.. ‘소망신학포럼’

    장신대(총장서리 장영일)가 주최하는 ‘제10회 소망신학포럼’이 6일 오후 1시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열렸다. 신학과 목회현장의 소통을 취지로 매년 2회씩 개최되고 있는 이 포럼의 이번 주제는 ‘하나님나라와 교회의 현실 참여’로서, 5월 6일, 20일, 27일 총 3일에 걸쳐 열린다.
  • 땅 없는 사람들의 희망

    땅 없는 사람들의 희망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가난의 최대 원인을 ‘토지문제’로 보고, 구약시대 이스라엘 사회에 적용되었던 희년법을 바탕으로 토지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 출간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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