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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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과 포승을 한 수용자의 얼굴 노출은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는 A구치소장에게 △수용자를 외부병원으로 호송하는 과정에서 수용자의 얼굴이 불특정 다수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얼굴을 가릴 수 있는 보호도구를 적절하게 사용하고 수갑과 포승을 가릴 수 있도록 하는 등 수용자 호송업무를 개선할 것과 △호송관련 업무를 수행… -
“소현아∼!” 딸 부르는 엄마 목소리에 눈시울 적셔
병상에 누운 엄마가 반가운지 환하게 웃으며 딸을 불렀다. “소현아∼!”. 몇달 전까지만 해도 기대할 수 없었던 엄마의 목소리였기에 딸은 눈시울을 붉혔다. 도시빈민운동에 한평생을 바친 허병섭 목사(68, 녹색온배움터 총장)와 함께 의식불명 상태에 있었던 이정진 선생이 의식을 회복해 가족들과 지… -
중국산 투시안경 뜨거운 논란
사람의 나체를 볼 수 있다고 알려진 '중국산 투시안경'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업체 '아이글라시스 테크닉'은 최근 한국어로 된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고, 자체 개발한 '투시안경'을 판매 해왔다. 이 업체는 '안보이면 100% 환불'이란 광고 문구… -
CCA 주관 '기독여성 리더십 훈련' 한국서 개강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교회여성지도자 훈련 프로그램인 '풀뿌리 교회 여성지도자와 활동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Grassroots Church Women Leaders and Activists Capacity Enhancement Program)이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9일 개막해, 15일까지 계속된다. -
교육양극화 해결 위해 기독청년들 나선다
청소년 교육 양극화 해결을 위해 기독 청년들이 나선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대한민국교육봉사단’(대교단)을 운영,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 등 돌봄사업을 벌인다. 대교단 봉사자로는 기독 청년들이 참여한다 -
기장 목회자들 이명박 대통령에 보낼 서신 공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회자들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을 공개했다. 이 서신은 청와대로 전달되는 동시에 16일자로 일간신문에 광고 게재돼 정국을 바라보는 기장인들의 시각을 대사회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
제1회 심원 청년신학포럼 열린다
'청년을 위한 신학은 없다'란 주제로 제1회 심원 청년신학포럼이 13일 오후 2시 향린교회 1층 향우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후기자본주의 및 신자유주의라는 사회적 맥락 가운데 IMF 이후 한국사회의 특수한 모순인 세대 간 경쟁 즉 '88만원세대론'(우석훈·박권일 저)를 주요한 전거로 해 이 시대 청년들… -

한국문화신학회 제28차 학술대회
한국문화신학회(회장 김광식)은 12일 감신대 웨슬리채플관에서 제 28차 학술대회를 '한국적 문화신학의 새로운 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흡영 교수(강남대 신학과)가 '유교-그리스도적 신학 ; 우리신학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자신이 직접 창안한 '도道의 신학'을 소개… -
"공중화장실 내 남녀공용 장애인 화장실은 차별행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는 최근 공중화장실 내 ‘장애인 등이 이용 가능한 화장실(이하 ’장애인용 화장실‘이라 한다)’을 남녀공용으로 설치한 것은 차별행위라고 판단했다. -
유교-그리스도교 접목한 ‘도(道)의 신학’ 을 말한다
김흡영 교수(강남대 신학과)가 유교와 그리스도교를 접목한 또 하나의 문화신학, ‘도道의 신학’을 주창했다. 김 교수는 12일 한국문화신학회(회장 김광식) 세미나에서 ‘유교-그리스도적 신학 ; 우리 신학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도의 신학’을 소개했다. 김흡영 교수는 ‘도의 신학’… -

김대중 전 대통령 “독재자 앞에 고개숙이면 안돼”
김대중 전 대통령의 6.15 남북공동선언 특별강연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63빌딩에서 연설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독재자가 칼날을 휘두르면서 백수십명이 죽고, 그렇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나”고 하며 MB 정부에 대한 국민의 행동을 요청했다 -
<개혁을 위한 종교인 네트워크> 디딤돌·걸림돌 발표
불교의 참여불교 재가연대, 개신교의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천주교의 우리신학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개혁을 위한 종교인 네트워크'가 지난해 종교간 대화와 협력의 '디딤돌'과 '걸림돌'을 선정해 발표한다. -
[김흡영 칼럼] 한국교회와 종교개혁 정신
요즘 개신교회에 대한 시선이 따갑다. 특히 목회자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물론 여러 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눈에 띄는 것은 캐슬같이 지어진 대형교회 건물, 거리 구석구석을 누비는 대형교회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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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장재호 교수, '인간 멸종 이후의 신학' 제안
인간의 멸종 이후에도 하나님과 피조세계의 관계는 지속될 수 있을까.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지구적 ... ... -
교계/교회한교총, 순직 소방관 애도..."제복 입은 영웅들 온전한 예우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애도하고, 군인·경찰·소방관 등 ... -
교계/교회NCCK, 아리셀 참사 대표이사 감형 확정에 유감 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 이하 교사위)가 아리셀 ... -
사회2026 제1차 YWCA AI 집담회 열린다
2026 제1차 YWCA AI 집담회가 '신학적 관점에서 읽는 AI: 인간성, 창조세계, 공동체 그리고 책임'이라는 주제로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