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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다문화 가정의 따뜻한 보금자리 생겨
성북구 다문화 가정들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 줄 '성북외국인근로자센터'가 30일 서울 성북구 월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찬교 성북구청장, 김정주 성북구의회 부의장, 이랜드복지재단 장영일 대표 외 여러 내빈이 참석해 성북구 다문화 가정의 가까운 이웃이자 … -
“작은교회, 큰교회 벤치마킹으론 교회 성장 못 이뤄”
“작은교회가 큰 교회를 똑같이 따라하면 성장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교인들을 소비자로 볼 때 똑같은 교회라면 당연히 큰 교회를 선택하죠. 왜 작은 교회를 갑니까? 불편하고, 세련되지 못하고, 예배도 깔끔하지 않고, 성가대 찬양도 미숙한 교회를 굳이 왜 찾아가겠습니까?” 30일 한국기독교장로회(… -
온라인 기부문화의 새로운 장 연다 !
대한민국 온라인 기부문화를 주도해 온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kr)가 이번에는 국내 최초로, 기부 포털을 오픈해 인터넷 유저들이 손쉽게 기부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이버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
전 세계 교회에서 사랑받는 찬송가 30곡
’30 All time Favorite’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으로 찬송가(Hymns)가 출시됐다. ‘Amazing Grace’(나 같은 죄인 살리신)에서부터 ‘Great is Thy Faithfulness’(오 신실하신 주)와 같은 찬송가 명곡들이 미국 내쉬빌의 탑뮤지션들에 의해 재탄생됐다. -
5월, 전국 기독교서점서 ‘책 페스티벌’ 열린다
한국기독교서점협의회와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책과 함께 성숙해지는 신앙’이라는 주제로 기독서점 방문 대축제를 5월에 연다. -
엘시 맥키 교수, 7차례 걸쳐 국내서 칼빈강연회
칼빈신학 전문가로 잘 알려진 엘시 맥키(Elsie A. McKee) 프린스톤신학대학원 교수가 총 7차례에 걸쳐 칼빈강연회를 국내에서 연다. -
기후변화의 현실과 교회의 대응(1)
하나님의 세계는 사랑스러운 세계다. 과학자들은 종종 신학자들보다도 이 세계에 대한 사랑에 더 깊이 빠져든다. – 허먼 데일리. -
한국교회 직분 체계 ‘위계질서화’ 심각
올해 존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칼빈 연구를 통한 한국교회의 새로운 지평 열기가 교계 및 신학계에서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이오갑 교수(그리스도대학교)는 “한국교회가 역사를 유기했다”고, 이정숙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교)는 “한국교회의 직분 분화현상이 한국의 교회문화를 … -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 내달 특별강연차 방한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이 방한해 특별 강연을 한다. 2009년을 그리스도의 일치 기도의 해로 정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주최하는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의 강사로 초청된 것이다. 몰트만은 내달 14일 정동 프란시스코 교육회관에서 '지구화 시대의 오이쿠메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 -

감독회장 사태 내달 13일 법원 첫 선고공판
내달 13일 법원의 선고공판의 결과에 따라 감리교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법원의 판결을 앞두고, 최근 기자회견을 연 고수철 목사는 “법원의 판결을 무조건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패소하면 깨끗이 물러나겠고, 승소하면 감독회장직을 수행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김국… -
정부 배아 줄기세포 연구 허용에 천주교 '반대'
정부가 29일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승인하자 천주교계가 '체세포복제배아 연구 재개를 반대하며'란 제목의 논평을 내고, 비윤리적인 이 연구활동에 반대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난치병 치료 연구라는 명목으로 배아줄기세포의 … -
케냐 성공회, 동성애 반대입장 지켜질까
최근 열렸던 케냐 성공회 대주교 선거에서 엘루드 와부칼라 주교(58)가 당선되었다. 이에따라 현 대주교 벤자민 님비는 6월 30일에 은퇴하고 엘루드 와부칼라 주교가 7월부터 대주교로 즉위한다. 국제에큐메니컬뉴스에 따르면 엘루드 와부칼라 주교는 당선소감으로 “우리 공동체 내에 화해, 치유 등을 …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2009.4.29.)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대모임은 회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 29일(목)부터 7회에 걸쳐 입시사교육과 관련된 교양강좌를 개설합니다. 원 프로그램은 등대지기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2009등대모임의 후속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주제의 성격이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해도 좋을 유익한… -
순종으로 시작한 중국 선교여행
중국에 대한 기억은 어린 시절 중국무술영화를 통해서 본 것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특히 이연걸 주연의 ‘소림사’라는 무술영화를 통해서 본 중국본토의 풍광은 참으로 신비스러웠다. 깊은 산 속의 기이한 봉우리와 협곡 사이를 누비며 무술연마를 하는 장면을 보며 저 곳에 나도 언젠가 가고 싶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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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