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제 48회 2009년 2월 정기예배

    제 48회 2009년 2월 정기예배

    누가선교회는 2월 28일 토요일 누가메디컬센터에서 선교회 고문, 이사,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정기예배를 드렸습니다. 최병춘 목사님(행복한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신규식 목사님(새샘교회)의 기도, 왕학상 원장님(누가한의원)의 성경봉독, 용화순 전도사님(임마누엘국악찬…
  • 박준서 누가선교회이사 경인여대 총장취임

    박준서 누가선교회이사 경인여대 총장취임

    박준서목사님의 경인여대 총장취임식에는 500여명에 달하는 많은 축하객들이 취임식장을 메웠다. 총장 약력소개에서 박준서목사님은 연세대학교에서의 교학부총장을 역임하고 명지대학교 기독학술원장과 영국 Oxford 대학교에서의 연구교수로 재직하셨으며 한국기독교 학회 회장 등 선이 굵은 대학경…
  • 2009년 3월 정기예배

    2009년 3월 정기예배

    누가선교회는 3월 28일 누가메디컬센터에서 제49회 3월 정기예배를 드렸습니다. 누가선교회 고문, 이사, 회원 등 230여 명과 제재형 장로님(대한언론인회 명예회장), 신조광 목사님(서울기독대학교 이사장), 김영우 목사님(캐나다 선교사), 최윤권 목사님(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대표회장), 최헌 목사님(한…
  • [NCCK]석가탄신일 축하 메시지

  • WCC 총회 유치 실사단 내달 중순 방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추진 중인 WCC 차기 총회 유치와 관련, WCC 실사단이 5월 13일부터 17일 중 방문할 예정이다
  • 생태신학의 ‘열려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다

    생태신학의 ‘열려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다

    전세계적으로 자연파괴가 심각해지면서 급속히 떠오르는 ‘생태신학’은, ‘개방적’이라는 점에서 여타신학과 차별된다. 생태신학은 자연과 인간을 다루기에 지구과학 및 인문학과 상당한 교집합을 이룬다. 또 삶의 문제와 직결돼 있어 일반 성도들에게도 열려있으며, ‘자연파괴’라는 구체적인 상…
  • 기장 평통위 “PSI 전면 참여 방침 철회해야”

    북한의 로켓 발사 이후 정부가 그에 대한 맞대응격으로 PSI 전면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권영종 목사, 기장 평통위)가 “지금은 PSI 전면참여가 아니라 남북대화를 시작할 때”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냈다
  •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23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 주요 사업보고 및 재정현황 보고를 별다른 이견없이 받아들였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회실행위원들이 안건토의에 올라 온 건의안을 두고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 채 설전을 벌였다. NCCK 김삼환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57회기 제2회 총회실행위원회…
  • 사무엘코비아, 스리랑카 정부에 서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사무엘 코비아가 21일 스리랑카 정부에 약 한달전 체포된 Santha Fernando를 석방하라고 서한을 보냈다. Santha Fernando는 스리랑카교회협의회(NCCSL)의 정의와평화위원회 사무국장이며, 3월 27일 국제공항에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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