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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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광주·전남지역의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유교 등 5대 종교 지도자들이 '광주전남 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무이스님)를 창립한다. -

"교회비판을 업으로 삼고 있는 자들 때문에.."
14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이하 언론회) 주최로 열린 '한국교회를 위한 긴급 제언' 포럼에서 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예원교회)는 한국교회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는 상당한 원인은 '교회 비판을 업으로 삼는 이들', 그리고 '기독교 안티 세력'에 있다고 말했다. -
몬탁괴물 또 출현…해외 언론들 집중 보도
미국 뉴욕의 롱아일랜드 해변에 괴생명체가 나타났다. 롱아일랜드 '몬탁' 지역에 위치한 해변에서 발견돼 '몬탁 괴물'로도 불리는 이 괴생명체에 13일 폭스 뉴스 등 주요 해외 언론들은 지난해 7월 발견된 '몬탁 괴물'이 또 다시 발견됐다고 앞 다퉈 보도했다 -
UN 토착원주민 포럼에 WCC도 참여
5월 18일부터 뉴욕에서 UN의 상임포럼인 '토착원주민 이슈 포럼'이 29일까지 열린다. 8번째 세션이며, 주요 의제는 토착원주민의 인권성명서 채택, 아젠다 채택, 사회·경제 발전 논의 및 여성토착민 문제 논의, 임원선거 등이다. -
여성목회자들 “여자라고 못 한다는 생각, 버려라”
장신대 여학생위원회는 12일 ‘제2회 여학생 진로 세미나’를 교내에서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는 여성목회자들이 강사로 참석해 신대원 여학생들에게 개척정신을 불어넣었다. -

진보-보수 선교신학자들 한 자리에
12-13일 양일간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열렸던 ‘장신대 제9회 국제학술대회’는 기독교 진보와 보수 양 진영의 선교신학자들이 한 데 모여 세계선교의 미래를 논했다는 점에서 뜻 깊었다. -
독일교회, 교인 수 줄어도 사회적 영향력은 큰 이유?
독일교회는 갈수록 교인 수가 줄지만 사회적 영향력만큼은 여전히 최고다. 헤닝 브로게만 박사(독일 부페탈개신교대학교 교수)는 그 이유를 ▲독일교회는 하나된 목소리를 내기 때문 ▲로만 가톨릭과의 연대를 통한 신뢰도 제고 ▲사회와 공존하는 교회로서의 이미지 확보라고 13일 장신대에서 열린 ‘… -
생태적 정의와 생태환경적 부채에 관한 성명서
1. 우리의 존재근거인 지구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거대하고 복잡하게 얽힌 생태적, 사회-경제적 위협 앞에 직면해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창조의 일부이다. 흙(아다마 adamah)으로부터 난 우리는 모든 살아있는 것들에 속해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을 통한 그 은총으로 우리를 살게 하심… -
서울 YMCA 역사강좌 ‘이만열 교수’ 강의
한국 역사 속에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한국 기독교의 중요 사건을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배워가는 이야기 세미나 서울 YMCA 역사강좌가 5월 21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올해는 ‘한국역사 속에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역사기행을 하는데 그 친절한 가이드로 숙… -

친일 시비와 납북
그가 일제 말기에 강연을 다녔던 일 때문에 ‘출옥 성도 모임’에서 그의 이름을 ‘친일파’ 명단에 넣었다는 이야기가 들려 왔다. 출옥 성도 모임이라 함은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투옥되었다가 해방을 맞아서 출옥한 교인들을 말했다. 그들은 대단한 기세로 일제시대 기독교인들의 행태를 논죄하고 정… -
위르겐 몰트만, 한국의 신학자·목회자들과 간담회
위르겐 몰트만 박사(83)와 신학자, 신학도들과의 대화가 13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열렸다. 몰트만은 11일에 입국해 대학을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신학강연을 펼치고 있다. ‘몰트만 박사와 대화 모임’에는 약 200여 명의 신학자, 신학도, 목회자, 사회운동가 등이 참석해 교회일치, 민중신학, 교… -
클럽난투극 부인 하는 인기 방송인 A씨와 톱모델 B씨
얼마전 인기 방송인 A씨와 톱모델 B씨가 강남 인근의 한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인 것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시 난투극 장면이라는 '동영상'까지 인터넷에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다. 이에 A씨와 B씨는 난투극 사건 연루를 부인하는 한편, 동영상도 가짜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것으… -
슈퍼주니어 조명폭발에 “깜짝”
슈퍼주니어가 뮤직 비디오 촬영 중 조명이 폭발해 멤버들(이특, 희철, 한경,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기범, 규현)이 깜짝 놀라는 사고가 발생했다. '쏘리쏘리'로 컴백해 대박을 터뜨린 슈퍼주니어는 이 조명 폭발 사고가 '너라고'의 대박을 예감하는 것이라며 안전하게 사고를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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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