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청년실업 극복 위해 교회가 사회적 기업 살려야 한다"
청년실업 극복을 위해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안재웅 목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장 역임, 現 함께일하는재단 상임이사)는 '교회가 사회적기업을 살려, 사회적기업에 청년들이 많이 고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25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에서 NCCK 주최로 열린 '청년… -

NCCK,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
NCCK 권오성 총무와 가맹교단의 목회자들 약간 명과 기장 소속 목회자 40여 명이 참석한 조문은 타종교의 조문과 비교하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KNCC 주최로 열린 행사였지만 가맹교단별로 10여 명씩도 참여하지 않았으며 임원진들도 상당수 참여하지 않았다. -
'종교간 대화' 기독교 중심적 편향에서 벗어나야
“그럼에도 종교간 대화가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난관에 봉착해 있음을 그 동안의 논의가 적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근본주의와 복음주의로 편향된 기독교적 경향성이 대화에 협조적이지 않았고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가장 크다. 개 교회 중심주의에 빠진 보수적 기독교로부터 '이웃 종교'의 존재를 확… -
해비타트, 교회 참여 프로젝트 ‘믿음으로 짓는 집’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이순)가 교회 참여 프로그램인 ‘믿음으로 짓는 집’을 진행한다. 오는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대전, 천안, 춘천 지역에서 동시 진행한다. 기본 프로그램은 2박 3일이며, 고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낮에는 건축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집 짓기에 봉사하고, 저녁에는 해비타… -
‘사회성’ 가르치는 교회…기윤실 세미나
교회에서는 크리스천, 사회에서는 사회인. 현대 크리스천들은 2개의 세상에서 2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산다. 때로 모순을 일으키기도 하는 이 2개의 정체성에는 이제 ‘조화’가 필요하다. 크리스천의 사회적 신뢰도가 회복될 수 있도록, 세상 속 하나님나라가 더욱 앞당겨질 수 있도록. -
사미선 10주년 맞아 ‘꿈꾸는 자의 고백’ 展
80여명의 기독미술인들이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는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회장 유재호)년을 맞아 ‘꿈꾸는 자의 고백’ 展을 연다. -

송창근의 사상과 유산
송창근의 삶과 사상을 일관한 것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사랑’이었다. 그는 그것을 향하여 항사 자신의 전부를 열어놓고 살아간 사람이었다. 그의 사상의 외피는 다양하면서도 그 내용은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라는 점에서 하나로 일관되어 있었다. 주재용 교수는 그의 사상의 다양함을 1. 성… -
한중 예술가들, “예술을 통해 사랑을 나눠요”
한국, 중국의 예술가들이 예술을 통해 빈곤층을 돕는다. ‘한국해비타트’와 ‘Art for Heart’는 6월 17일 오후 6시 가나아트센터에서 후원의 밤을 열어 한국, 중국 예술가들의 미술작품을 경매한다. 경매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한국해비타트의 신빈곤층 지원사업과 중국해비타트의 연길지역 -
이규학 직무대행 "제1원칙은 교리와 장정 수호"
법원으로부터 감리교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선임된 이규학 감독이 25일 오전 16층 감리교 본부 회의실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규학 감독은 기자회견문에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고, 사랑의 공동체이어야 할 감리교인들이 서로 편이 갈라져 큰 상처를 입었다”고 말하… -
北 “핵실험 성과적으로 수행” 성명발표
북한이 25일 오전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일간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오전 관영 중앙통신을 통해 “핵실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했다”며 “이번 핵시험은 폭발력과 조종기술에 있어서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안전하게 진행됐다. 핵시험은 선군의 위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 -
[손규태 칼럼] 박연차와 한국현실
지난 몇 달 동안 한국 사람들 모두를 짜증나게 한 인물은 단연 박연차라는 사람이다. 그의 인상은 듬직하게 생겼는데 뭔가 비밀이 많은 사람같이 보인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좀 무식하나 배짱은 두둑하고 돈만 추구하고 또 돈이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 … -

박종화 목사 “대결도 좋지만…때론 연합도 해야”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가 24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의 표시를 하면서 현 정치권에 대한 자신의 바램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하늘의 예배'란 제목의 설교에서 박종화 목사는 “이 나라의 전 대통령이 사망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고, 이어 이 같은 일이 두번 다시는 … -
이 땅의 민주주의 발전을 바라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정상복 목사)는 23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경악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자 합니다.
최신 기사
-
학술장재호 교수, '인간 멸종 이후의 신학' 제안
인간의 멸종 이후에도 하나님과 피조세계의 관계는 지속될 수 있을까.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지구적 ... ... -
교계/교회한교총, 순직 소방관 애도..."제복 입은 영웅들 온전한 예우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애도하고, 군인·경찰·소방관 등 ... -
교계/교회NCCK, 아리셀 참사 대표이사 감형 확정에 유감 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 이하 교사위)가 아리셀 ... -
사회2026 제1차 YWCA AI 집담회 열린다
2026 제1차 YWCA AI 집담회가 '신학적 관점에서 읽는 AI: 인간성, 창조세계, 공동체 그리고 책임'이라는 주제로 오는 ...

